• lenin (2008/03/04 22:5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힐러리도 한때는 학생운동을 했었다고 하네요.
    68항쟁 관련 도서를 읽다가 총학생회 후보로 출마한 힐러리 사진을 본 기억이 납니다... 지금 민주당은 딱 통합민주당 정도의 포지션이 아닌지?
  • 염둥이 (2008/03/04 18:3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훈늉하오
  • 지하조직 (2008/02/27 13:3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사막/울언니 왈 "미국 애들이 얼마나 보수적인줄 아냐? 지네 차끌고 다니는 문화때문에 대중교통이 발달되지 않은 곳이 미국이야~~~" 그 말 완전 실감 중...ㅋㅋ
  • 사막은 (2008/02/26 23:1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내 예견하고 있었지. 미쿡애들 지들 진보적인것 마냥 떠들어대도, 구 보수적기질 어디 안가지하고. 나 자리 펼까봐. 쿡.
  • 염둥이 (2008/02/25 11:1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오오 '귀에 쏙 들어왔다'가 눈에 쏙 들어오네.
  • 지하조직 (2008/02/24 10:0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푸하하하~ 완전 귀엽삼~
  • lutte (2008/02/24 00:3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명선 블로그 보고 있는데...
    블로그 보며 옆에서 누리가 한말
    누리 : 이게 모야?
    엄마 : 명선이이모 글쓰는 곳이야
    누리 : 명선이이모 눈에 비가 온다 비가와
  • 나루 (2008/02/23 15:1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확실히 그런 분위기죠? 재미없게스리...
  • 엉망진창 (2008/01/29 09:5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금방 알았는데, 히스 레저가 '카사노바'역할을 했다는 것과, 난 그 전에 '기사 윌리엄'이라는 영화에서 그를 먼저 알고 있었다는 거...근데 정말 브로크백~이 처음인 줄 알았죠. 불현듯...장국영이 생각나는건 왤까?
  • 지하조직 (2008/01/29 08:2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로자/델꾸가~
    염둥/둘이 일끝나고 헤어질때 우는장면... 한국슈퍼에서 오뎅을 사다가 직접끓인다우... 집에서 먹는건 맛없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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