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염둥이 (2008/01/28 15:4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이거 앞부분이죠? 기억이 나는 건 왜 코너로 뛰어들어가는 그 장면뿐이지?
    히스레저 죽었다고 해서 나도 초콤 슬펐어요.
    그나저나 거긴 오뎅 없나?
  • 희망로자 (2008/01/27 20:2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나도 오뎅국물에 소주한잔 마시고 싶다..
    얼른와라!
  • 지하조직 (2008/01/26 08:3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이 산은 타잔에도 나올껄? 아닌가...
  • 희망로자 (2008/01/23 23:4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명바기때문에 시들해졌다는 인간들이 많군.. 나두 망설이는 중인데..
    파일이 인터넷에 떠돌면 보내줄까...
    참.. 나 드뎌.. 산행시작^^
  • 엉망진창 (2008/01/23 13:4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금방 내셔널트레져2 봤는데, 거기에 이 산 나왔어요. 이 산 밑 어딘가에 고대 잉카 문명의 흔적이 남아있다는...쩝
  • 지하조직 (2008/01/22 11:2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사막,염둥/나두 명박이 기사 읽구 약간 시들해졌다는... 어차피 당장은 못보지만서도...
  • 염둥이 (2008/01/22 11:0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그나저나 장문의 편지가 왜 날아갔는지 몹시 화나는 중인데 콩이랑 뎡야 블로그갔다가 기분 좋아졌음.(둘 다 오나전 웃김)
  • 염둥이 (2008/01/22 11:0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우생순 볼까 했는데 명바기때메 시러졌음. 대신 6년째연애중 보자고 했더니 상대가 싫다고 함. 아무래도 혼자 봐야겠음. 클로버필드는 <귀밑에> 멀미약 붙이고 볼까 고민중.
  • 지하조직 (2008/01/22 05:2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나도 빼갈 먹고파!!!!!
  • 사막은 (2008/01/22 03:1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클로보필드 스포를 상상하게 돼! 글고.. 우생순 명박이가 보고 울었다는 포탈 제목만 보고 안전 급 관람 의욕 상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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