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canPlease (2007/01/29 01:0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이렇게 하면서도 또 어느 집에 도둑이라도 들면, 경비원들에게 화살이 돌아가겠죠. -_-
    저희 아버지가 1년전까지 경비원을 하셨는데, 경비원들에게는 쉰다는 게 모호한 개념이 되어버리더라고요. 재화를 생산하는 노동을 하는 게 아닌데도, 마치 그런 노동자들을 대하는 듯한 방식이군요. -_-
    2005년 말에 저희 아버지가 받던 임금은 80만원 정도였는데... (근무는 24시간 맞교대 -_-)
  • 리우스 (2006/10/11 10:4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여행계획 나왔냐? (빨리 연락해라)
  • 지하조직 (2006/09/28 19:0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염둥이/ 인천은 짜증지대루였수~ 이누영 아직도 무대인사 다녀요? 에휴~ 힘들겄당.... 불쌍한 우리 누영이....
  • 염둥이 (2006/09/27 21:0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이나일. 인천엔 잘 댕겨왔수?
    우행시 진짜 별루였든 것 같어.
    담번에 이누영 영화 무대인사하는 날 같이 가용~~
  • pwcadmin (2006/09/26 20:1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스머프/천하장사 마돈나는 성전환수술 비용을 마련하기 위해 씨름대회에 나간다는 이야기라고나 할까... 소수자의 이야기를 무겁지 않고 재미있게 그린것 같아서 보고싶은 영화중 하나지요.
    나름/연기야 많이 늘었죠. '형사'때에 비하면... 그러나! 10년은 더 연기공부 해야한다는거....
  • 나름 (2006/09/26 18:2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우리 동원이 연기 많이 늘었던데 뭘
    "살고 싶어졌습니더~"
  • 스머프 (2006/09/26 18:0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증말증말 잼 없었죠! 쩝~
    이누영이 예쁜건 맞지만..^^ 근데, 천하장사 마돈나는 뭐죠??
  • 우울친구 (2006/08/25 10:1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아예 접은 건 아니구나 ㅋㅋㅋ

    어느날부터 무언가 끄적여야 한다는 강박에 가까운 생각에 사로 잡혀 있는 나를 발견했지.. 근데 그건 나 뿐만이 아닐껄.. 홈피에 쓰던 블로그를 이용하건, 하다 못해 문자를 보내던, 이렇게 다들 무언가 쓰고 있는 시기가 이제껏 있었던가... 처음이 아닐까... 이제까진 '문장 is 파워' 등식이 성립 되었지만 앞으론 글 따위는 정말 아무렇지도 않은 것이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 뭐든 범람하면 가치는 떨어지기 마련이니깐. 하지만 어쩌면 쓴다는 것은 예외가 될런지도 모르겠고(뭐래 -_- 아침부터 이상한 생각)

    p.s 괴물이 지적한거까지 담았다면 '단성사' 나 '대한극장' 이 아닌 '필름포럼'이나'나다' 에 걸렸겠지.. ㅎㅎ 괴물은 그냥 흥행 코드에 잘 맞춰진 웰 메이드 '괴물' 영화라고 생각함 ㅋㅋ
  • samakeun (2006/07/28 03:2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됐다가 안됐다가 힝~~난 컴맹!
  • 지하조직 (2006/07/26 12:1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현현// 에구구... 저의 게으름으로 인하야, 이번호에는 못실었구. 담호에 실을려구요. 제가 직접 연락을 드려야 하는데 워낙 상태가 거시기해서 그러질 못했네요.
    사막은// 윈도우미디어에다가 마우스 오른쪽 버튼 누르고 '속성'클릭허문 주소가 나오는디 그거 복사해서 (embed src=&quot;주소&quot;)치문되어요~ ()이 괄호는 <>로 바꾸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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