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amakeun (2006/07/26 04:0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음... 생각보다 강동원이가 연기를 하는듯.. 그 책 구릴까봐 안 읽다가 이나영역에 떠 빠져서.. 물론 공지영의 그 부르조아적 캐릭터를 온전히 받아들였음에도 불구하고 빠져 읽었던 기억이 있네요. 근데 유정이 윤수를 첨 본 날 그의 모습은 짐승의 무엇이었는데.../목요일 어쩌구 나두 넘 구려 치핏칫!
    근데 내 불로 갖고 가고 싶은데 어찌해야지?
  • 현현 (2006/07/25 21:3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그런데 원고는, 저...쓸까요 말까요?
  • 배여자 (2006/07/25 15:1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남자주인공이 강동원이라서 걱정됐는데...그래도 영화는 넘 보고싶지요..^^
  • jihazozic (2006/06/29 10:2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나름/ 그러게 이게 무슨 경우래?
    나루/ 돌속에 갇힌 말 후기는 머리속에 가득헌디, 도저히 글쓸 시간이 안나네요. 슬픈 현실이어요....흑흑~
  • 나루 (2006/06/28 16:4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나름/쉿...써주면 다행이지용
    달군/담에 오셈
  • 달군 (2006/06/28 16:2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완전 부럽.
  • 나름 (2006/06/28 16:0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아니 두번째 상영회 끝나고서 첫번째 상영회 후기 올리는건 무슨 경우야? 쓰메끼리 근절하라~~
  • 리우스 (2006/06/23 20:1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ktx 후원계좌(권수진,국민)로 울연구소 회원 동네분(민혜*)이 10만원을 입금했다는디 확인부탁...(바쁠틴디 밸롬의 부탁을 다허네...)
  • 나루 (2006/06/14 22:0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흐흐...모든 의문이 풀렸슴다
    이 분이 그 분이시구낭
  • 사막은 (2006/06/09 00:4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어익후..인증샷 올려야하는뎅...먄허요.
    멜로 보낼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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