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armi (2006/05/30 15:3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주느/샤를리즈 테론. 얼마전에 뭔 레즈비언단체로부터 공로상도 받았다고 해요
  • re (2006/05/30 02:0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오늘밤..어둠의 경로를 지나고 말았다는.... ..
    화질 좋다는.... -.-
  • didi (2006/05/30 00:0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아.보고시펐으나, 몹시 시간이 없었지만. -_-; 바야게따. 나도.
  • 쥬느 (2006/05/29 23:2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여배우 이름 지금 잘 더올리지 않치만. 상당히 여성주의적 배우임에는 분명. 과감한 연기를 보여준 몬스터 비롯. 이온플럭스라는 상업영화 촬영시 자신의 노출에대한 유감을 언론에 표명했다고도 합니다. 몬스터 영화감독도 여성이고. 노스컨츄리 바야겠다..
  • jihazozic (2006/05/29 17:3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neoscrum// 영화 마지막즈음(법정에서 승리할때)에는 헐리우드식이라 약간 실망했지만 그래도 그전까지 볼만해요. 어둠의 경로로구하다가 잡혀가지 않도록 조심하삼....ㅋㅋㅋ
    미갱// 대부분의 여성들이 그런것 같아요. 저는 맨날 후회하고, '그렇지 말아야지'하면서도 막상 닥치면 또 그러더라구요. 정말 '조시'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 미갱 (2006/05/29 15:3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저도 두번째방식을 취했던 기억이 나는군요....
    괜히 미친년소리듣거나 분란일으켜 부당해고 당하지 않으려면 얼마나 기나긴 싸움을 해야할지 너무 눈에 보였고 특히 무서웠던건 일상화된 남성들의 견고한 네트워크를 과연 뚫을만큼 나자신이 강할 것 같지 않아서였죠. 그냥 술자리에서 위험한 동료리스트를 만들어 조심하라는 정도였으니..용기도 싸울방법도 없었던 나자신에게 실망했다는.. 쩝...
    용기있는 "조시"에게 박수를!!
  • NeoScrum (2006/05/29 15:3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저도 여기서 DVD를 찾아서 한번 보고 싶네요. 근데 현장의 거친 슬랭이 넘쳐흐를테니.. 아무래도 저도 한글자막을 핑계로 어둠의 경로를 애용해야할 듯.. ㅎㅎ
  • 이슬이 (2006/05/28 13:0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어둠의 경로에 나도 연대하겠소.
  • 붉은사랑 (2006/05/28 09:5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음..어둠의 경로라 오케이~!
  • jihazozic (2006/05/28 09:2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re// 3을 경험하지 않고 1,2인 사람이 다수인것 같아요. 마음은 3이지만 실제로는 그렇게 못하는 경우가 많죠. 저역시도 그래요. 글고 이영화는 어둠의 경로로 쉽게구할수 있던데요? 저도 극장상영을 놓쳐서 그렇게 봤지요. ㅋㅋㅋ
    리우스// 선배가 말한4가 한편으로는 2와 맞닿아있어요. 그렇기때문에 어떻게보면 2가 악질이라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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