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oscrum// 영화 마지막즈음(법정에서 승리할때)에는 헐리우드식이라 약간 실망했지만 그래도 그전까지 볼만해요. 어둠의 경로로구하다가 잡혀가지 않도록 조심하삼....ㅋㅋㅋ
미갱// 대부분의 여성들이 그런것 같아요. 저는 맨날 후회하고, '그렇지 말아야지'하면서도 막상 닥치면 또 그러더라구요. 정말 '조시'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저도 두번째방식을 취했던 기억이 나는군요....
괜히 미친년소리듣거나 분란일으켜 부당해고 당하지 않으려면 얼마나 기나긴 싸움을 해야할지 너무 눈에 보였고 특히 무서웠던건 일상화된 남성들의 견고한 네트워크를 과연 뚫을만큼 나자신이 강할 것 같지 않아서였죠. 그냥 술자리에서 위험한 동료리스트를 만들어 조심하라는 정도였으니..용기도 싸울방법도 없었던 나자신에게 실망했다는.. 쩝...
용기있는 "조시"에게 박수를!!
re// 3을 경험하지 않고 1,2인 사람이 다수인것 같아요. 마음은 3이지만 실제로는 그렇게 못하는 경우가 많죠. 저역시도 그래요. 글고 이영화는 어둠의 경로로 쉽게구할수 있던데요? 저도 극장상영을 놓쳐서 그렇게 봤지요. ㅋㅋㅋ
리우스// 선배가 말한4가 한편으로는 2와 맞닿아있어요. 그렇기때문에 어떻게보면 2가 악질이라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