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우스 (2006/05/28 06:0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1.2.3. + 하나가 더 있는 거 아닐까? // 4. 1과는 정반대로 남성들(남성권력)과 연대하여 생존을 찾는 경우. 이 경우는 본인이 여성임을 스스로 배제-잊고싶어-함과 동시에 그럼으로써 의식하든 의식하지 않든 여성들과 전선을 치게 됨-결과는 여성전체에대한 배제....내 앞에 놓인 또 하나의 가슴아픈 현실...
  • re (2006/05/28 05:2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보고 싶었던 영환데 워낙 빨리 극장가에서 사라져서~ DVD기다리는 중.
    '그녀들이 취하는 방식' 1,2,3을 결정하는 요인이 뭘까요? 아마도.. 직간접적으로 3을 경험하고서 1이나 2로 가는게 아닐라나? 1,2였던 사람이 3이 되게 하는 힘은? 꼬리에 꼬리 물고 생각이 이어지네요.
  • jihazozic (2006/05/28 02:4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여우비// 오~ 잊고있었네... 지금이라도 써라. ㅋㅋㅋ
  • 여우비 (2006/05/27 20:1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죄송해여...제가 했던 문화생활은 이미 넘 오래되가지고 못썼어요
    슬쩍 지나갈까하다가 찔려서 ㅠ.ㅠ
  • 이유 (2006/05/27 06:4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가까운 곳에서 이 작품전을 볼 기회가 있으면서도 바쁘다는 핑계로 생각도 않고 있었네요. 역시 "자본이 만들어놓은 여가를 좇나' 봅니다.
  • leeus (2006/05/26 11:2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아이구...난 밥이 젤루 좋은디...ㅠㅠ.. 그리고 이 소식을 웹자보로 맹글던지 포스팅을 좀 허는 거이 어떠냐... 난 지금 내 앞가림하랴 고민 풀어내랴 자료검색조차 쪼매 어려운상황... 너는 그래도 상황을 알고 있으니 그 상태에서 얼렁 써서 올려주면 다른 사람들도 많이 알게 되고 더 좋은 연대생각도 나올 수 있고 좋쟎여.... 나는 그날 될수있으면 거기 참석도 허고 단식(ㅠㅠ)도 헐팅게....
  • jihazozic (2006/05/26 10:3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6월 7일 500인 단식농성을 한답니다. 일단 그것부터 시작을 해보심이 어떨지....
  • 리우스 (2006/05/26 06:4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집회 가는 거 말고는 없는겨? 집회 갈 수 없는데 연대허고 싶은 사람들은 어떻게 해? 케이티엑스 조합원들 고갈돼가는 꼴을 그대로 보고 있으면서 발만 구르면 되남? 블로그에 제안하고 같이 헐 방법을 함 찾아보는 일 헐 수도 있지 않으까? 그냥 냅 둬? 신경 꺼버리고 있으면 되는겨?
  • 지하조직 (2006/05/26 02:1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집회에 오삼~
    지난번에 문화제했었는데....
  • leeus (2006/05/26 01:1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케이티엑스 연대하는 사람들과 함께 헐 수 있는 무신 프로그램 같은 거 짜는 사람덜 없어? 짠 거 있으믄 포스팅좀 허는 건 어떨까? 없으면 같이 짜볼 필요도 있지 않으까...? 온-오프 양동작전으로 헐 수 있는 일들 머 없을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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