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 + 하나가 더 있는 거 아닐까? // 4. 1과는 정반대로 남성들(남성권력)과 연대하여 생존을 찾는 경우. 이 경우는 본인이 여성임을 스스로 배제-잊고싶어-함과 동시에 그럼으로써 의식하든 의식하지 않든 여성들과 전선을 치게 됨-결과는 여성전체에대한 배제....내 앞에 놓인 또 하나의 가슴아픈 현실...
보고 싶었던 영환데 워낙 빨리 극장가에서 사라져서~ DVD기다리는 중.
'그녀들이 취하는 방식' 1,2,3을 결정하는 요인이 뭘까요? 아마도.. 직간접적으로 3을 경험하고서 1이나 2로 가는게 아닐라나? 1,2였던 사람이 3이 되게 하는 힘은? 꼬리에 꼬리 물고 생각이 이어지네요.
아이구...난 밥이 젤루 좋은디...ㅠㅠ.. 그리고 이 소식을 웹자보로 맹글던지 포스팅을 좀 허는 거이 어떠냐... 난 지금 내 앞가림하랴 고민 풀어내랴 자료검색조차 쪼매 어려운상황... 너는 그래도 상황을 알고 있으니 그 상태에서 얼렁 써서 올려주면 다른 사람들도 많이 알게 되고 더 좋은 연대생각도 나올 수 있고 좋쟎여.... 나는 그날 될수있으면 거기 참석도 허고 단식(ㅠㅠ)도 헐팅게....
집회 가는 거 말고는 없는겨? 집회 갈 수 없는데 연대허고 싶은 사람들은 어떻게 해? 케이티엑스 조합원들 고갈돼가는 꼴을 그대로 보고 있으면서 발만 구르면 되남? 블로그에 제안하고 같이 헐 방법을 함 찾아보는 일 헐 수도 있지 않으까? 그냥 냅 둬? 신경 꺼버리고 있으면 되는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