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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3/06
    단월드 편파보도, SBS <그것이 알고싶다> 남상문 책임PD의 과거
    쌈닭

단월드 편파보도, SBS <그것이 알고싶다> 남상문 책임PD의 과거

SBS 남상문 책임PD는

SBS와 자신의 PD라는 위치를 이용해

지난 날, 시청률을 높이기 위해 벌였던 자신의 오보에 대한 복수를 단월드를 향해 자행하고 있다.

 

 

SBS <그것이 알고싶다> 남상문 책임PD 는 단월드에 관한 편파, 왜곡 보도로 단월드 지도자와 회원들의 심기를 불편하게 하고 있다.

 

남상문 책임PD는 SBS <그것이 알고싶다>를 통해 단월드에 대한 오해를 만들고, 왜곡 보도를 함으로서

시청률을 겨냥한 자신의 잘못된 방송에 대한 잘못을 뉘우치지는 못할 망정, 그것에 앙심을 품고, 복수를 하고있다.

 

남상문은 2003년 5월 16일 <도전 100만 달러, 초능력자를 찾아라>에서

뇌호흡 어린이가 안대로 눈을 가리고, 사물을 알아 맞추자 사기극이라며

다른 화면과 교묘히 편집하여, 안대 틈으로 보는 것이라고 방송을 내보냈다. 

 

이에, 단월드와 관계 회사에서는 치명적인 정신적, 물질적 피해를 입었고,

이에 아니라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 과학자, 기자, 경찰 등이 참관한 가운데,

 

남상문 책임PD를 초청, 직접 글씨를 쓰고, 봉투를 봉하게했다.

남상문은 혹시 누가 볼까봐,  화장실에 가서 글씨를 쓰고, 직접 봉투를 봉해서 가지고 왔고,

 

그 봉투 안에 글씨를 뇌호흡 어린이가 안대를 쓰고, 맞추었다.

 

그 자리에 함께 있던 과학자, 기자, 경찰, 관계자들은

남상문 PD 의 얼굴이 하얗게 변한 것을 직접 봤고, 그 일에 앙심을 품고

SBS 시사 프로그램인 <그것이 알고싶다> 책임 PD의 권력을 이용하여 단월드에 보복을 하기 위해,

 

단월드에 대해 앙심을 품고 돈을 요구하는 이들과 안티 활동을 하고 있는 이들만을 골라 인터뷰를 하고,  이들이 하는 이야기가 진실인 양 보도하려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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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03년 5월 16일 금요일 [조선일보] D5 면에 실린 그 당시 아래 기사를 보시기 바란다.

 

 

▶▶  남상문 PD의 거짓보도에 대한 [반박용 공개시연회] 조선일보 기자의 글(기사보기 클릭!!!)

 

 

 

“눈을 감고도 글자·그림을 척척 알 수 있다니…”


 

 

한국 뇌과학硏, 초능력 연구 발표회

 

13일 오전 12시30분. 행사장 내의 모든 시선이 한 여중생이 들고 있는 작은 갈색 봉투에 쏠렸다. 150여명의 사람들이 그 봉투에 대해 아는 정보라곤 그 안에 휴대폰 크기만한 마분지 두 장이 들어있고, 그중 한 장 안쪽에는 임의로 써 넣은 글자 하나가 있다는 사실뿐이었다. 글자를 써서 봉투에 집어넣은 사람 이외에는 어떤 글자가 써 있는지 아무도 몰랐다.


정확하게 8분이 흘렀다. 침묵을 깨듯 두 손으로 봉투를 잡고 있던 재미교포 조정아(14)양이 펜을 번쩍 들어 ‘답’을 적었다. 영어 알파벳 대문자 ‘M’이었다.


“진짜 맞았을까?” 행사장에 긴장감이 감돌면서 봉투가 개봉됐다. 봉투 안에 있는 글자는, ‘M’이었다. 사람들은 일제히 환성을 터뜨리며 박수를 쳤다.

 

기자들은 설레설레 고개를 저었고

 

봉투에 글자를 써서 직접 집어넣었던 SBS ‘도전! 100만달러 초능력자를 찾아라’ 담당 제작자

 

남상문 PD의 표정도 상기됐다.

 


조정아양이 시연(試演)한 것은 이른바 ‘초감각인지능력(ESP:Extrasensory Perception)’이다. 한국뇌과학연구원에 따르면 ‘초감각인지능력’이란 오감(五感) 외에 다른 방식으로 사물과 외부정보를 인지할 수 있는 능력을 말하며, 뇌의 에너지 순환을 원활하게 해 충분한 혈액과 산소가 공급되게끔 하는 ‘뇌호흡’ 수련에 의해 얻어진다고 한다.


이날 행사는 한국뇌과학연구원(원장 이승헌)이 초감각인지능력을 입증하고 그간의 연구결과를 발표하기 위해 마련한 것이었다. 그래서 조양 외에도 학생과 직장인 등 5명의 ‘초감각인지능력 소유자’들이 안대로 눈을 가린 채 카드의 색깔과 모양, 카드에 쓴 글씨를 알아내는 실험을 받았다. 특히 부산 해동중 1학년에 재학 중인 이종화(13)군은 단 한 번도 틀리지 않고 관람자들이 무작위로 뽑은 카드의 색깔·모양·글씨 등을 알아맞혔다. 그러나 다른 시연자들은 간간이 틀리기도 했다. 수련이 가장 잘됐다는 조양도 마지막 테스트였던 ‘글자 세 개 맞히기’에서는 실패했다.


이날 행사는 SBS 프로그램 ‘도전! 100만달러 초능력자를 찾아라’에 대한 ‘반박용’ 행사이기도 했다.

 

지난 3월 30일 SBS가 ‘안대로 눈을 가린 채 글자를 맞히는 것은 투시능력이 아니라

사실은 안대와 얼굴 사이 틈으로 보는 것’이라는 내용의 방송을 내보내자, 

 

한국뇌과학연구원이 SBS를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기 때문이다.


뇌과학연구원 이건호 박사는 “기능성자기공명영상(fMRI) 뇌 촬영결과에서 사물을 눈으로 인지할 때와 초감각인지능력으로 인지할 때 뇌가 다르게 반응했다”면서 “눈으로 인지할 때는 뇌의 후두엽 부위 시각중추가 활성화되지만 초감각인지능력을 사용하면 고도의 정보를 통합·처리하는 영역인 전두엽과 뇌간이 활성화하는 것을 볼 수 있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고려대 심리학과 이만영 교수는 “매일 똑같은 모양과 크기의 카드로 실험하는 것은 확률에 의존할 위험이 크다”면서 “즉석에서 카드를 만들어 제시하는 등 실험방법을 좀더 다양하게 할 필요가 있다”고 이의를 제기했다. 반면, 전세일 포천중문의대 대체의학대학원 원장은 “본 것도 믿지 못하고, 오히려 믿는 것만 보는 사람이 있다”면서 “이번 행사를 계기로 초감각인지능력 연구가 활성화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SBS 남상문 PD는 “연구원측에서 동의한다면 초감각인지능력 소유자들에 대해 다시 검증해 방영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이승헌 한국뇌과학연구원장은 “중요한 것은 ‘초능력자 찾아 심판하기’가 아니라 평범한 사람들도 얼마든지 잠재능력을 개발할 수 있다는 사실 그 자체”라며 “초감각인지능력이 오락이나 흥미 위주로 TV에 방영되는 것을 원하진 않지만 직접 연구원에 와서 확인하고 검증할 수는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장준성기자 peace@chosun.com )

 

 

 => 다시 방영하겠다고 했던, 남상문 PD는 이후 자신의 실수에 대한 정정방송을 하지 않았다.

 

      남상문 PD가 정말 책임PD로서 자격이 있기 위해서는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차후에는 그러한 오류를 범하지 않기 위해

      항시 자신을 점검할 수 있어야 한다고 본다.

   

       자신의 위치를 이용하여, 사적인 악감정으로 한 기업을 의도적으로 해하려는 짓은

       그야 말로 천벌을 받을 짓이다.

 

       단월드는 성실 납세 기업으로 상까지 받은 기업이며,

       국민건강보급을 위해 매일 새벽 무료수련지도를 하고, 아이들에게 자신감과 꿈을 심어주고,

       노인요양원 등에서 어르신들에게 활공 등 봉사와 건강을 전하고 있다.

 

       그런 기업을 남상문의 개인적인 악감정으로 무너뜨리려 하고 있는데,

       어찌 분개하지 않을 수 있으랴.

 

       남상문 책임 PD.

       당신은 당신이 하고 있는 이 만행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할 것이며,

       당신의 사사로움이 얼마나 엄청나고 어이없는 일을 했는지, 책임져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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