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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2008/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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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09

지금은 세상을 뭐라고 표현해야할까?
내가 느낀대로 말하자면

도망치고싶은 세상이야

나는 비겁자이고 싶다.

비겁하면 왜 안되는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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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04

왜 이런지 모르겠다.
모르긴..

알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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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24

하루가 참 빠르게 느껴지는 건 초조함때문이다. 왜 이렇게 겁이 많아졌는지 모르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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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14

관심을 보였던 게..

파랑색, 푸른색에 눈길을 줬던 것 같다. 그리고 달콤한 음료도..
좀 유치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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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14

이거원,..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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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13

날이 구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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