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nseksrmrqhr (2009/06/05 12:5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사건이 달라지려면 사건을 일으킨 그 원인 자체가 달라야 한다는 논리가 있습니다
  • qnseksrmrqhr (2009/06/04 12:4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대통령은 1/4000만일 수 있다는 말씀과 우리의 삶은 우리가 주인이 되지 않으면 안된다는 말씀은 공감이 가는 것입니다.
  • qnseksrmrqhr (2009/06/03 08:4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약육강식이란 약한자들의 먹이사슬은 더 약한자들이라는 뜻이 아닌가합니다.자신도 먹이가 되는 것을 알면서도 자신보다 약하다는 까닭만으로 먹이로 삼아 횡포를 부리려하는 사람의 아들이라는 어찌할 수 없는 끝이 아닌가합니다.
  • qnseksrmrqhr (2009/06/02 22:3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좋은 글 감사합니다.
  • qnseksrmrqhr (2009/05/30 23:0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마음이 죽으면 빛을 낼 수 없습니다...마찬가지로 민중의 마음을 목소리를 가지지 못했던 많은 나라들이 식민의 아픔을 안고 살아야했습니다...지금도 그런 나라는 많습니다...사람은 죽일 수 있으나 마음은 죽일 수 없다는 진리는 영원할 것입니다.
  • 바로 (2009/05/30 10:2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노제는 그냥 스스로를 변호하기 위한 자리는 아니었는지..
  • 강이 (2009/05/30 10:1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집이 아니라 일터로 갔을 거에요. 먹고살려고.
  • qnseksrmrqhr (2009/05/28 22:3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여기에 포함되지 못하는 소수자들은 진정한 자유의지를 가지고 대한의 앞날을 걱정하시는 분들 입니다...진정한 가치를 인정 받지 못하는 가혹한 나날들의 시련을 어찌하셔야 좋을까요?...
  • qnseksrmrqhr (2009/05/26 22:4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한국인의 피가 있다면 한국인 입니다...
  •  Re : 김강 (2009/05/27 13:44) DEL
  • 아닙니다.
  • 김강 (2009/05/25 19:5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아. 이 블로그, 댓글에 댓글 달기 기능이 있었군요. 왜 난 몰랐을까...

    분노가 결집하길. 그리고 그것이 탈정치의 벽도 넘어서길. 간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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