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하루 (2009/05/25 02:1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궁금해 하지 말고 이기도록 해봅시다.
  •  Re : 비올 (2009/05/25 18:49) DEL
  • 네, 정말 좋은 의견입니다. 슬픔을 넘어 항쟁을 만드는 민중을 믿어 보지요. 그 사람들이 산 공명일꺼라 생각합니다만...
  • 비올 (2009/05/25 01:3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나도 그것이 궁금해요...
  • apunk (2009/05/24 23:3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정말 저도 같은 마음입니다. 그래도 노무현은 인간이었지요...
    이제 짐승들과 싸워야 합니다. 짐승들과...
  • qnseksrmrqhr (2009/05/23 22:3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가시는 걸음 걸음 놓인 그 꽃을 사쁜히 즈려 밟고 가시옵소서.......나 보기가 역겨워 가실 때에는 죽어도 아니 눈물 흘리오리다...
  • qnseksrmrqhr (2009/05/18 14:5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교사단에 같은 장애우 선생님이 계셔야 한다는 말씀이 귀에 들려옵니다...성취되시기를 빌어드립니다...
  • qnseksrmrqhr (2009/05/16 22:4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정직하게 ...바르게 생각하신 마음을 쓰신 것은 누구에게도 두려울 것이 없습니다...
  • 린코 (2009/05/15 16:5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입장차이는 알겠지만 이택광씨는 글쓰기 기초훈련을 다시 받아야 할 것 같더군요.
  •  Re : 잇 (2009/05/16 03:19) DEL
  • 그 정도는 아닌데요;
  • 적린 (2009/05/15 02:2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음. 정작 글의 주제(?)인 두 분의 논쟁은 아직 안 읽어봐서 모르겠다만 푸코의 말은 역시 참 멋지구나. ㅎㅎ 푸코 넘 조아효!
  • qnseksrmrqhr (2009/05/12 22:4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간디의 무저항주의는 그 근본을 어디에 두었으며...그 무저항의 힘을 인정해줄수 밖에 없었던 영제국의 모습은 또 그 근본을 플라톤에 두었을까요?...아닐까요...모를까요?
  • qnseksrmrqhr (2009/05/10 23:1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어렵고 가난한 업보에 눌려 숨을 쉬지 못하는 다중이나 민중이나 서민들은 한 마디의 말보다는 한 올의 밥이 아닌가 합니다...옛 폴란드의 노동자의 정신적 지주였던 바웬사의 한 말씀 ""나는 당신들이 한 달을 이야기해서 이루지 못한 것을 나는 한 십분만에 행동으로 이루어냈다""라는 말씀이 그립기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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