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종찬 (2012/01/23 01:0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하나님께서 가증히 여기는 사람이 잘난척 아는척 가진척 하는 위선자입니다.
    고린도전서 1,2장을 보시면 자세하게 나와 있지요.
    성경을 인용하시는 분이시니 성경을 존중하시는 분 같아서 올립니다.
  • 마이너 (2012/01/23 00:5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ㅎㅎ
  • 야우리 (2011/12/31 01:5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퍼가요~♡
  • 야우리 (2011/12/31 01:4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퍼가요~ ♥
  • 돌~ (2011/06/24 12:1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점거 싸움은 우리의 가시적 세계를 완전히 허무는 시발점이 될 지도 모르겠다."
    그럴수 있다고 봅니다. 새로운 형태의 뭔가가 탄생할 조짐일 듯 합니다.
  • 공기 (2011/06/15 12:4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좋긔좋긔~>_<
  •  Re : 김강 (2011/06/16 00:16) DEL
  • 에헤헤^^
  • Hendrix (2011/05/19 13:2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아 놔.. 블로그 보다가 빵빵 터지네요.. ㅎㅎ
  •  Re : 김강 (2011/05/19 13:52) DEL
  • 홍홍홍^^;
  • 돕 (2011/05/18 02:1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ㅋㅋ 이건 내가 찍은 사진이네ㅋㅋ 이 사진의 김강 모습이 예수님 닮았다고 누가 그랬습니다!!
  • ... (2011/05/17 17:3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울컥하게 만드는 명쾌함, 감사합니다.
  • 돌~ (2011/05/16 21:4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오늘의 민중 신학은 거듭날 필요가 있다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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