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0/11/09 19:1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Re : 김강 (2010/11/09 19:21) DEL
  • 와^^ 감사합니다.

    제 놋북은 가볍기로야 최강이지만, 배터리가 짧고, 화면이 작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이동을 많이하면서, 사용은 콘센트가 있는 곳에서 주로 하는 사용자들께 주로 추천하는 모델이지요.

    생각해보시고 연락 주시어요*^^*
  • 판쵸 (2010/10/22 18:5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안병무는 신학자가 아니다
  • himarcel (2010/10/17 23:1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사고 싶다 ㅠㅠㅠ
  • 김지욱 (2010/09/27 02:0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  Re : 김강 (2010/09/27 12:13) DEL
  • 이렇게 찾아주시니 제가 더 감사하지요^^
  • 베땅이 (2010/09/12 01:2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진정 부럽다고 아뢰오!!
  • 임승수 (2010/09/10 12:3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안녕하세요. 저는 <차베스, 미국과 맞짱뜨다> <원숭이도 이해하는 자본론> <세상을 바꾼 예술 작품들> 등의 책을 쓴 임승수입니다. 인터넷에서 제 책에 대해 써주신 글을 보고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좋은 글 써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제가 이번에 마르크스 철학을 쉽게 풀어 쓴 <원숭이도 이해하는 마르크스 철학> 책을 출간했습니다. 변증법적 유물론과 역사 유물론의 핵심적인 내용들을 대화체로 쉽게 풀어 썼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아래의 예스24 책소개 주소를 방문하시면 책의 자세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http://www.yes24.com/24/goods/4136229
  • 김지욱 (2010/08/29 02:4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사소하지만 사소하지 않네요.
  • 앙겔부처 (2010/08/09 00:2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크흐 트랙백으로 남겨주시다니 특별히!! 더 고맙네욘
  • (2010/08/07 08:5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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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e : 김강 (2010/08/09 21:01) DEL
  • 음. 기회가 되면 꼭 쓰고 싶은 주제입니다.

    근데 저는 표현보다는 그 표현에 대한 '저항'을 어떻게 할 것인가에 관심이 더 많이 가는 것 같습니다. 표현에 대한 '저항'이 '하지 마라'라는 주권적 금지가 아닌 다른 방식이 아니면, 사실은 '저항'인데, 마치 사법적이고 주권적인 모습으로 나타나게 되는 것 같습니다. 결국 논쟁은 사실 다른 심급이어야 할 성정치와 표현의 자유 문제가 마치 대쌍인 것처럼 벌어지게 되지요. 이 구도 자체가 문제라는 생각이 듭니다.
  • 행인 (2010/07/28 22:4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무방위(무플방지위원회, 혹은 무적방위)에서 격려방문 하고 갑니다. 벤야민 시리즈 잘 읽고 있습니다. 덧글링 하기엔 넘 거창한 글들이라 눈팅으로 때우고 있는 것을 개점휴업으로 오인하시면 안 됩니다. 트윗을 하지 않는 무방위 자칭 전문위원 행인을 위해 블로깅에 더욱 박차를 가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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