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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새뉴스 제6호 발간, 네티즌들 비밀리에 소통

미디어참세상이 회원기자에게 제공해온 '참새뉴스'를 '참세상' 회원 가입자에게도 서비스하기로 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참새뉴스'는 참세상의 앞 두 글자를 따 만든 회원 소식지로, 네티즌들이 비밀리에 주고받는 등 암거래를 통해 광범위하게 유포되고 있다.


신분이 알려지기를 꺼려한 '참새뉴스' 제작자는 최근 제6호를 발간하고, 배포 범위를 대폭 확대하는 중이라고 알려왔다. 제작자는 "기존에는 미디어참세상 뉴저네트워크에 가입하는 사람에게만 비밀리에 배포해왔다"고 말하고, "세상이 많이 바뀌고 있어 필진, 창간제안자, 새 민중언론 가입회원 등에게도 문호를 열겠다"고 운을 뗐다.


참새뉴스를 가만 앉아서 받아보고 싶은 분들은 현재 미디어참세상 홈페이지 상단에서 '뉴저가입'을 하거나 새 민중언론창간준비위 홈페이지에서 회원,발기인 가입을 하면 된다.


참새뉴스 제6호에는 '뉴저네트워크 이름 짓기', 'www와 참세상의 전략적동맹관계 합의' 등의 소식이 실려있다. 아래는 참새뉴스 제6호에 실린 '알림'글 전문이다. (뉴스메이커33호)

 

[알림] 뉴저, 고정필진, 창간제안자, 새 민중언론 회원에게 '참새뉴스' 발송
참새뉴스는 미디어참세상이 뉴저에게 보내는 내부소식용 메일로, 지금까지 높은 열독률을 자랑하고 있다. 참새뉴스는 '뉴스 생길 때마다' 만들어서 '뉴저에게만 비밀리에' 배포하는 것으로 적기생산시스템과 철저한 보안을 자랑하는 고급정론대안소통찌라시다.
참새뉴스는 새 민중언론 '참세상' 창간 후에도 생각날 때마다 제작하며, 향후
newscham@jinbo.net에서 동보메일로 뉴저, 고정필진, 창간제안자, 새 민중언론 회원 모두에게 배포할 예정이다.
참새뉴스 제작자는 "앞으로도 참새뉴스를 받아본다는 이야기를 함으로써 신분이 노출되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한다"고 거듭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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