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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착 같은 생계방해 해코지가 또 반복되고 있습니다. 지난 8월초부터, 약 두 달 간 이건희 일당의 악랄한 마인드컨트롤과 저주 행패에서 벗어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해 보려고 일을 하지 않고 있다가, 다시 일을 시작하려 하자, 지나간 5년 간 반복되어 온, 조직적 생계방해 해코지가 반복되는 것입니다.
지난 주부터 계속 단기 저임금 아르바이트 자리라도 구하려고 이 곳 저 곳 문의하고 알아보고 있지만, 이건희와 삼성 양아치들의 조직적 개입으로 (아무 것도 되지 않는 가운데 시간만 흐르고 있습니다) 돈으로 잡아 죽이려는 전가의 보도 같은 수법입니다.
그러는 가운데, 악랄한 마인드컨트롤과 심령저주 수법으로 죽이려 하는 것입니다.
전화도 하고, 찾아가 면접도 보고 했지만, 그때마다 (나중에 전화 주겠다)는 말만 되풀이 하게 만듭니다. 그런 후, 연락을 하지 않게 만드는 수법입니다. 10군데 이상을 알아 보고 있지만, 시급제 단순 아르바이트 일자리조차 얻지 못하게 하려는 악랄한 이건희 일당의 방해로 아무 것도 할 수 없는 지경입니다.
그리고는, 득의 양양하게, 마스크를 쓰고 나타나며, (먹고 살려면 입 다물라)고 협박합니다. 그리고도 내가 입을 다물지 않고, 인터넷 등에 이들의 악행과 음모, 흉계를 폭로하고 대들면, 그림자 살해수법, 마인드 컨트롤, 심령저주 공격을 가하여 죽이려고 하는 것입니다. 이건희입니다.
즉각 추악하고 더러운 생계방해 해코지를 중단해라!!여기는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이며, 국민 모두가 인권이 보장되는 민주국가다. 스스로 일해서 먹고 살려고 하는 부분을 누가 방해하고 막는다는 말인가? 바로 이건희입니다. 아주 나쁜 x입니다. 조직적 생계방해 행패를 즉시 중단할 것을 강력하게 요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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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4시20분, 인터넷을 검색하다가, MBC 홈 페이지를 들어가 보다. 아나운서들이 소개된 란을 보니, 과거 이건희 프로젝트에서 최초 등장했던 박혜진 아나운서가 보인다. 물론, 이 여자를 보자, 늘 벌어지는 동일한 사건, 체험이 벌어지기 시작한다. 내가 이 여자가 되는 듯한 느낌, 내가 이 여자와 성교하는 느낌이 득달같이 들어 오는 것이다. 이건 내가 의도하지 않아도, 자동으로 일어나는 일종의 마인드 컨트롤, 자기최면, 자기 암시 프로그램이다. 이건희와 삼성 개들이 만든 마인드컨트롤 함정이다. 실제 그게 아닌데, 그렇게 느껴지도록 자기최면, 자기암시를 거는 수법이다.
그리고 놀랍게도, 새벽4시30분, 담배를 피우러 옥상에 나가니, 일단의 중 노년 남자와 여자들이 등산복 차림으로 관악산으로 올라가는 모습이 보인다. 분명히 박혜진 아나운서의 가족으로 보인다. 멀리서 보아도 그런 느낌이 확 들어 온다.
그런가 보다 하고, 다시 들어와서 잠을 청하는데, 또 다시 의식이 외부로 끌려 나가면서, 치명적 일격이 가해진다. 위급한 상황에서 누군가가 나를 툭툭치고 깨우며, 경고를 발한다. 이건희일당이 나보고 계속해서 나오라고 하는 이유는 죽이려는 것이다. 죽이려고 그러는 것임은 매번 벌어지는 일을 놓고 볼 때, 명확하다. 이건희는 지금 나를 죽이지 못해서 발광을 쳐 대고 있는 것이다.
가상섹스의 느낌을 가지게 하고, 보는 대상체마다, 내가 그 대상체가 되는 듯한 환각을 불러 일으키며, 그 대상체와 무조건 성교하는 느낌이 들게 하는 것도, 바로 이런 이유에서다, 육체 외부로 의식을 끌어내서 죽이려는 의도에서다. 이 수법으로 이미 수도 없이 많은 사람들을 죽이고 노예화 시켰을 것이 분명해 보인다. 이들은 사악한 파충류 형 외계인들이다!!
예상대로 목구멍을 칼로 찌르는 듯한 느낌과 더불어서 치명적 일격이 가해진다. 급히 일어나서 의식을 수습한다. 이건희다. 요 잡x이 계속 나를 죽이려고 개발악을 쳐 대고 있다!! 그림자 살해수법이다!! 증거를 남기지 않고 사람을 죽이는 방법, 사람을 잡는 수법이다!!
외부로 나가 편의점에 가서 담배를 사려 하니, 아까 보았던 박혜진 아나운서 가족으로 보이는 중노년 여성들과 남성들이 편의점 앞에 앉아 있다. 내가 무엇을 볼지, 누구를 생각할지 미리 다 알고 준비해둔 것이다. 참으로 놀랍지 아니한가? 내가 이건희가 미래를 들여다 볼 줄 알며, 인간에 대한 정신지배와 그림자 살해수법에 능통하다는 점을 누누이 강조하는 것이 바로 이런 움직일 수 없는 증거들 때문이다.
다 아는 것이다. 미리 다 알고 준비해 둔다. 기가 막힐 노릇이 아닌가?
한편으로는 죽이려 하고, 다른 한편으로는 장가 못 보내서 안달 난 부모 행세를 하는 저 인격파탄자, 이중인격자, 교활한 불여우 양아치를 보라. 저게 이건희다!!
담배를 사 가지고 나오는데, 물청소 트럭이 나타나서 도로에 물을 뿌리게 만든다. 요것도 삼성의 개들이 준비해 둔 양아치 퍼포먼스다. 조롱하는 의미다.
뻔히 사람을 죽이려 하고 있다는 걸 알고 있음에도, 도무지 어떻게 할 도리가 없다는 것이 대한민국의 현실이다. 이게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이다. 법은 없다.이건희같은 x에게 법은 무용지물의 쓰레기일 뿐이다. 권력은 법 위에 있으며, 물질적 부와 조직력, 인맥, 정보력은 권력 위에 있다. 법은 힘 없고 가난한 서민들에게나 존재한다. 개x 같은 세상이다. 이건희가 실질적 대한민국의 대통령인가? 이 잡x이 대한민국의 황제인가?
이런 글을 인터넷에 올리면, 특정인 비방 글이라고 하며 제재하려고 한다. 그러나 그 특정인이 내 생명을 노리고 있으며, 내 인생을 피박살을 낸 악당 중에 악당이라면, 누구든 그렇게 하지 않을 수 없다는 점을 그들은 알고 있는가? 우리 사회가 가지고 있는 정당한 법적 테두리 안에서 대응할 수 있는 방법이 없는 이x 같은 현실에서 말이다. 길은 오로지 하나다. 사람들에게 세상에 이 사실들을 지속적으로 알리고, 이 교활한 불여우 양아치들이 미쳐 발광하는 행패를 멈추도록 만드는 수 밖에는 없는 것이다. 언제고 너희x들은 내 손에 죽을 날이 온다. 반드시!! 이 수모와 모욕 수치를 갚아 줄 날이 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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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6시경, 식사를 하려고 주방에 가니, 밥통에 밥이 없습니다. 그래서 밥을 하려고 쌀통을 보니 쌀통에도 쌀이 아예 없네요. 고시원입니다. 보나마나 이건희 일당(내 주변은 언제나 이건희 양아치의 졸개들로 에워싸여 있다고 보면 됩니다)의 짓입니다. 계속 인터넷에 올리고 폭로하고 까고 대들자, 이런 저런 치졸하고 악랄한 보복을 하는거죠. 총무x에게 전화 연락하자, 쌀이 아직 안 왔다고 말합니다. 어이가 없어서 다른 층에 있는 거라도 가져다 달라고 하자, 그제서야 알았다고 합니다.
저녁을 먹고, 잠시 잠이 들었는데, 또 다시 강력한 살해공격이 들어 옵니다. 의식이 천리 밖에 나간듯한 느낌과 더불어 숨이 끊어질 듯한 고통이 엄습합니다. 잠에서 깨어 보니, 예상대로, 엄청난 에테르 물질이 얼굴 부위에 쌓여 있고, 의식은 몸 밖에 만들어진 에테르 분신체 들 속으로 들어가 외부로 빠져 나간 상태입니다.
얼마나 많은 에테르 분신체를 겹겹이 층층이 쌓아 놓았는지, 제거해도 제거해도 계속 나옵니다. 이렇게 얼굴 부위에 엄청난 에테르 체, 환각체를 만드는 수법으로, 의식을 몸 밖으로 끄집어 내는 수법입니다. 층층으로, 겹겹으로 쌓은 에테르 체를 경유하여, 몸 밖으로 의식을 끄집어 내어, 결국 해코지하고 살해하는 수법입니다.
에테르 분신체를 제거하는데, 이건희 목소리가 들려 옵니다. (잡아!)
개씨x랄 개x 같은 양아치xx! 지금 죽이려고 혈안이 되어 있습니다.요 잡x들이 주로 사람이 잠을 자는 틈을 악용해서, 비열하고 악랄한 공격을 반복 자행합니다. 잠만 자고 나면, 엄청난 에테르 분신체, 물질 들이 얼굴 부위에 쌓여 있고, 의식은 몸 밖으로 천리는 나가 있는 듯한 현상이 벌어지죠. 죽이려는 것입니다.
이름하여, 그림자 살해수법입니다.
지금도 계속 이들이 대화 하는 소리가 들려 옵니다. (어디 갔어!) (들어 갔습니다)허허… 의식이 에테르 형상 속으로 들어가서 외부로 나가야만 이 자들 눈에 보이는 겁니다. 주변에는 계속해서 영적인 존재들의 형상, 모습 같은 것이 언뜻 언뜻 스쳐 지나가며 보입니다. 주로 의식이 몸 밖으로 많이 빠져 나갈 경우 이런 현상이 생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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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음…요 약아 빠진 삼성 양아치들이, 또 다시 정신병자 취급하며, 물타기 작전을 쓰고 있군요. 내가 글을 올리면, 비슷한 문체로 글을 적게 하고, 내가 겪는 일과 비슷한 사례의 일을 적게 하는 수법입니다.
예를 들자면, 직장 생활 하는데, 직장에서 사생활 침해해서, 자신의 일거수 일투족을 다 들여다 보고 알고 있다, 그래서 피해가 크다 뭐 그런 식의 내용들입니다. 글을 적는 내용을 보니, 글 적는 방법, 문체도 저와 유사합니다. 모사, 모필, 모방입니다. 보나마나 삼성 개들이 알바를 고용하거나, 누군가를 사주하여 시킨 짓입니다. 정신병자, 노이로제 환자로 몰고 가려는 수작(물타기 작전)이죠.
요약한다면 그런 일 없는데, 신경과민, 노이로제, 정신병 초기 증상으로 망상에 사로잡혀 있는 정신병자 같은 사람이다 라는 식으로 몰고 가려는 수작이자, 물타기 전략입니다.삼성 개들의 기본 수법, 전략은 전부 다 압니다. 이들은 나를 속일 수가 없습니다. 아주 교활한x들이죠.
여러분들도 내가 정신병자라고 생각하십니까? 물론 일부 과민하게 반응하고 넘겨짚는 부분도 있을 겁니다. 그러나 그건 오랜 기간 동안 이 악마 같은 자들에게 시달리고 고통 받은 후유증일 뿐이죠. 제가 적는 글은 항상, 사실적 경험사례, 주변에서 일어나고 겪었던 일들, 사건 사례를 중심으로 이어집니다. 없는 사실을 지어내고 상상하여 적는 글들이 아니죠.
잘 읽어 보시면, 주장이 논리적이고 일관되어 있다는 점, 논리적, 분석적, 사실 경험주의에 입각한 글이라는 것을 아시게 될 것입니다.이런 글은 아무나 못 적습니다. 제가 글을 잘 적는다고 자랑하는 것이 아니라, 이 정도 분량의 글을 논리적으로 매일 적으려면 엄청난 심력과 노력이 소모되기 때문 입니다. 아무나 못하는 일입니다. 이게 정신병자가 적는 글이라고 생각되십니까? 허허..불여우 이건희 저xx 잡아 죽이는 날까지 싸우다가 죽어야 할 것 같습니다.
저로서는 일반 사람들이 잘 알지 못하는 분야, 그리고 믿지 않는 분야를 다뤄야 하기 때문에, 이걸 어떻게 하면 일반 사람들이 알아듣기 쉽게 풀어서 써야 하는지가 고민일 정도입니다. 이거 쉬운 글이 아닙니다. 정신병자가 이런 글을 적을 수 있을까요? 허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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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10월9일 토, 인터넷 블로그에 글을 올리려다 보니, 오마이 뉴스 블로그가(임의적으로 무단 비공개 지정되어 있음이 발견되다) 삼성의 개들 짓이다. 분명하다. 내가 적는 글들이 세상에 알려지지 못하게 만들려고 안간힘을 쓰고 있다는 증거다. 네이버 블로그는 접속 자체가 안 되게 만들고 있다. 로그 인을 하면, 에러가 일어나면서 인터넷 익스플로러 자체가 사라져 버리게 만들어 놓고 있다.
누가 남의 블로그에 무단 침입하여, 공개설정을 비공개 설정으로 변경한 것인데, 이런 짓을 할 자들이 누가 있을까? 바로 삼성의 양아치들이다. 요 잡x들이 내 블로그 및 기타 인터넷 로그 인에 관련된 비밀번호나 아이디를 전부 알고 있기 때문이다. 해킹의 고수급들이 삼성에 포진하고 있다는 것을 나는 다시 한번 거듭 강조한다. 기가 막힐 노릇이다. 오마이 뉴스 블로그를 임의로 비공개 설정해 놓는 얍삽한x들이 삼성 양아치들이다. 아주 질이 나쁜 불여우 개잡x들이다!!
거기다가, 프레시안 게시판은 접속 자체가 안 되게 계속 해킹하고 막고 있다.글을 못 올리게 하려는 얄팍한 수작입니다. 이게 삼성입니다. 이게 이건희입니다.
어린 아들이 이미 죽어 백골이 되어 있는 무서운 환각을 마인드컨트롤하여 보내는x들입니다. 아들들을 생각하면, 어린 아들들이 엄마와 근친상간하고 있는 듯한 더럽고 추악한 환각을 보내는 x들입니다. 그리고는 제악이니 정화니 교육이니 하며, 내 마음 속에 들어 있는 더러움을 씻어 내 주기 위해 그런다고 나댑니다. 저런 개씨x랄x 만도 못한xx들을 보시오! 누가 누구를 가르친다는 말입니까? 나는 적어도 이건희와 삼성 개들보다는 나은 인품, 인격을 지니고 있다고 자부합니다. 누가 누구를 가르칩니까? 쳐 죽일 악마 사탄 양아치xx들!!! 즉각 더러운 마인드컨트롤, 추잡한 환각 보내는 짓 중단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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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10월9일 토, 새벽4시30분, 계속되는 마인드 컨트롤과 저주..이상한 환각과 환청, 끊임 없는 정신교란과 괴롭힘…음..언제 이 악몽이 끝날지 참으로 힘든 나날입니다.
두 아들과 아내는 어떻게 되었는지 이 또한 심각한 의혹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이런 저런 생각을 하며, 어떻게 해서든, 두 아들과 아내의 생사를 확인하고, 이들을 되찾아 여생을 같이 살아야 하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옥상에 나가서 담배를 피우며 하늘을 봅니다. 그런데 하늘에 나타나는 구름 모습이 이상합니다. 과거에는 본 적이 없었던 구름 모습들입니다. 해괴하기 이를 데 없는 일들은2008년6월 이후부터 계속 벌어지고 있지만, 2010년 들어서는 더 이상해져 가는 세상을 보게 됩니다.
결정적으로 세상이 이상하게 보이기 시작한 시기는2009년3월 이후부터 입니다. 이 당시, 제가 이건희 일당이 흉악한 외계인들이라고 인터넷에 폭로하고 대들자, 이건희의 목소리가 바로 옆에서 들리는 듯 생생하게 들려 옵니다.(야! 이xx 죽여 버려라!)
그런 후 곧 바로, 누군가가 내 턱을 아래에서 위로 쳐 올리는 초 강력 살해공격을 가하기 시작합니다. 이런 공격은 그 당시까지 내가 당했던 그 어떤 공격보다도 강력한 것이었는데, 이 공격 수법으로 거의 당하기 일보 직전까지 몰렸던 것입니다.
아마 제대로 걸려들면 한 방에 죽을 것입니다. 이런 수법 외에도 이들의 인간 살해수법은 참으로 다양합니다. 드릴 같은 것으로 턱 부위를 뚫고 들어와서 얼굴을 박살내는 수법부터 시작해서, 날카로운 흉기(에테르 흉기로 추정)를 가지고 얼굴 내부를 쑤시며 난도질하기 등등 대단히 다종다양하고 흉악한 인간 살해수법이 존재합니다. 아마 일반인 같으면, 그리고 이런 분야에 아는 것이 없고, 경험이 없으면 한 방에 당할 그런 무서운 공격 수법이며 능력들입니다.
물론 육체적으로는 아무 이상이 없죠. 에테르 심령체에 대한 공격 수법이기 때문입니다. 설령 이 공격 수법으로 사람이 죽는다고 해도, 증거를 남기지 않는 그림자 살해수법입니다. 아마도 심장마비, 뇌출혈 뭐 그런 사인으로 진단을 받을 것입니다.
제가 이들이 인간이 아니며, 흉악한 파충류 무리, 악성 외계인들이라고 주장하는 것에는 많은 증거가 있습니다. 그리고 이런 무서운 고문과 살해공격이2009년4,5,6월에 기승을 부리며, 나를 생지옥의 고통 속으로 몰고 간 것입니다. 이 시기부터 더 이상해진 세상을 보게 된 거죠.
저로서는 이건희 일당(삼성의 핵심세력)이 인간들이 아니라는 것에 대한 확고한 판단입니다. 이건희는 인간 이건희가 아니며, 인간 이건희를 죽이고 들어 앉은 파충류 악성 외계인이던지, 아니면 이들과 내통하는 자입니다. 혹은 사탄과 연계된 어둠의 존재일 것입니다. 아무튼 빛과 선의 세력, 존재는 아닙니다. 그래서 내가 이들을 사탄의 제국이라고 부르는 것입니다.
이런 일련의 무자비한 살해공격과 고문으로도 제가 죽지 않자, 이들은 더 강력하고 해괴한 수법으로 저를 무차별 공격했는데, 이것이2009년10월부터 입니다. 2009년9월 제가 그간의 일을 정리한(이건희 사기극 전모1,2,3,4부)를 인터넷에 올리며 사건의 개요를 폭로하자, 이들은 나를(반드시 잡아야 한다)고 일갈하며, 이를 갈아 붙이고, 죽이려고 발광을 친 것입니다. 제가 볼 때, 이들은 지구를 배후에서 지배하고 있던 어둠의 무리가 분명하며, 내가 인간으로서 알아서는 안 될 비밀을 많이 알게 되었고, 자신들의 정체와 음모를 다 알게 되자, 위협을 느낀 것으로 보입니다. 그래서 제거하려고 발악을 한 것이라고 판단 됩니다.
결국2010년1,2,3월이 되자, 최악의 공격이 가해집니다. 그리고 그때 그때 정체불명의 존재들이 계속 출현하고, 공격 수법도 계속 달라집니다. 그리고 가면 갈수록 더 해괴하고 이상해져 가는 세상과 사람 모습들을 보게 된 것입니다. 최근에 들어서는 하늘 모습, 구름 모습까지 이상하게 보일 정도입니다.
오늘 새벽에도, 하늘의 구름 모습이 이상하게 변형되어 있는 것을 보게 됩니다. 이는 내가 지구에서 살면서 과거에는 본적이 없던 그런 구름들의 모습이죠. 명백하게 지구 상에서 보던 것들이 아닙니다.
결국 둘 중에 하나인데, 내가 이건희 저 사탄 파충류 마왕x이 만든 매트릭스로 계속 끌려 들어오고 있거나, 혹은 저 악마 같은 자들에 의하여, 다른 차원, 세계로 끌려 다니고 있거나 입니다. 어느 것이 맞을까요?
지금 제 얼굴 상태를 보면, 2010년1,2,3월에 자행된 대규모 공격으로 인해서, 심령체 내부에 무수한 타격을 입고, 에너지가 아주 작은 조각으로 분열된 그런 상태입니다. 이들이 나를 이렇게 만든 것은, 내 내부에 일종의 마법, 일종의 매트릭스 차원의 영역(심령 이지계 차원이라고 보아야 할)을 만든 후, 내 의식을 무수하게 잘게 분열시켜, 온갖 환각과 혼돈, 고통과 괴롭힘을 가하려는 목적이라고 보여집니다.
지금도 보면, 내 의식은 끊임 없이 내 얼굴 내부에 형성되는 에테르 형상의 얼굴 속으로 끌려 들어가고 있으며, 무언가 다른 존재의 심령체 속으로 끌려 들어가는 듯한 현상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내가 나 같지가 않고 다른 사람 같이 느껴진다거나, 생각과 의식에 혼란이 초래되고 강력한 환각 환청이 들리는 경우, 내부를 고찰해 보면, 내 의식이 내부에 형성된 에테르 환각체 속으로 깊이 끌려 들어가서, 다른 사람, 다른 존재 속으로 들어가 있는 것이 발견됩니다.
실제 다른 사람, 다른 존재인지 아니면 이건희 일당이 만든 에테르 환각체인지는 분명하지 않습니다. 다만 이 영역이 현실 인간세계가 아니라, 이건희저 사탄 마귀 x이 만든 매트릭스이거나, 심령 이지계(아스트랄 혹은 에레보스 영역)차원인 것은 분명해 보입니다.
하늘이 이상하게 보이고, 구름 모습이 이상하게 보이며, 사람 모습도 이상하게 느껴지는 경우는 많은 경우, 이렇게 내 의식이 내 내면에 형성된 에테르 환각체 속으로 깊이 끌려 들어가서, 육체 외부로 의식이 상당부분 이탈한 경우 발생됩니다.
다시 말한다면, 내 내면 심령체 속에 설치해 둔, 매트릭스 혹은 환각 환청을 일으키는 어떤 스크린 막 속으로 내 의식이 끌려 들어가서, 이들이 만든 허구의 환각을 보고 듣고 느끼게 된 결과라고 나는 봅니다. 육체를 지닌 체 보는 현실의 모습과 육체 외부에서(두뇌에 걸고 있는 마인드컨트롤, 일종의 매트릭스 차원) 이 악당들이 만든 허구적 매트릭스 스크린 영사막에 의해 형성된 환각이 겹쳐서 보이는 현상이라고 판단 하는 거죠.
달리 말한다면, 내 의식의 상당 부분이 이건희 저 사탄 마귀x이 만든 지옥의 매트릭스 속으로 끌려 들어가 있는 결과라는 것입니다.
이것을 왜 제가 지옥의 매트릭스, 이건희 잡x이 만든 허구라고 보는가 하면, 이 세계는 모든 것이 이건희 저 개잡x이 의도하는 대로 돌아가는 세계이기 때문 입니다. 과거2006년부터 시작된 이건희 프로젝트에서 이건희를 위장한 사탄 마귀 파충류x이 보여주었던 사고방식과 가치관이 그대로 통용되고 있으며, 그 사고방식이 그대로 구현되는 세계입니다. 아무 것도 변한 것은 없습니다. 다만 사람이 이상하게 보이고, 세상이 이상하게 보인다는 것 외에는 말이죠.
새벽4시30분, 이건희양아치 파충류 살인귀가 걸고 있는 심령저주와 매트릭스의 지옥에서 탈출하려는 악전고투가 다시 시작됩니다. 내 얼굴 부위에 형성된 에테르 환각체를 계속 제거합니다. 그러자, 얼굴 부위의 에테르 환각체가 마치 로봇 같이 단단한 금속 물질로 만들어진 듯한 느낌이 들어 옵니다. 그리고는 내면에 날카롭고 단단한 철제 금속 물질이 형성되고 내 심령체를 마구 휘저으며 고통을 주기 시작합니다. 제거를 방해하려는 수작입니다.
금속 철제 형상을 띠게 만들도록 마인드 컨트롤 한 것입니다. 이걸 악전고투 끝에 모두 제거하자, 이상하게 느껴지던 내 얼굴 모습과 뒤틀린 내 정신 상태가 정상으로 돌아오는 듯 합니다. 내게 일어나는 그 모든 고통과 괴롭힘 들이, 모두 내 얼굴 부위의 심령체에 설치해 둔, 저 악귀들의 마인드 컨트롤 용 에테르 트랩으로 인해 생기는 환각 환청 의식의 교란이라는 증거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와중에 또 다시 환각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갑자기 어린 아이가 죽어서 백골만 남은 형태로 누워 있는 환각이 보입니다. 가만 보니, 골격이나 형상이 내 큰 아들 같아 보입니다. 그리고 옆에는 장인으로 보이는 형상을 한 백골이 누워 있는 것이 보입니다. 말하자면, 내 큰 아들과 장인이 모두 이미 죽어서 백골 형상으로 되어 있는 끔찍한 환각이 보이더라는 것입니다.
그러는 동시에, 머리 속에서는(마치 하늘에서 들려오는 듯한 소리입니다) 미쳐서 죽어라는 저주의 일갈이 들려 옵니다. 이건희 저 사탄 마왕x입니다. 분명합니다.
마인드 컨트롤, 심령저주, 섭혼술 등 온갖 더럽고 추악한 사술이 총 동원되는 가운데, 저를 어떻게 해서든 해코지하고 죽이려 하는 것입니다. 이건희입니다.
이 사악한 살인귀, 비열한 불여우 양아치x이 이미 두 아들과 아내를 해코지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나는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는 마지막 남은 증인인 나까지 죽여 없애려고 발광을 쳐 대고 있다고 나는 판단합니다.
요 잡x들은 인간이 아니며, 파충류 외계인들이거나 악마 사탄, 어둠의 무리들입니다. 하는 짓이나 사고방식, 가치관이 전부 사악하고 잔인하며, 비열하고 교활하기 때문 입니다. 보통 인간의 사고방식으로는 이 지옥에서 온 악귀 같은x들의 사고방식, 가치관을 이해하기가 불가능할 정도입니다.
요 사악한x들의 인간 살해수법을 나는 익히 잘 알고 있습니다. 아무도 모르게 사람을 죽일 수 있습니다. 사람을 죽여 놓고도, 아무 문제도 발생되지 않게 만들 수 있습니다. 아무런 물질적 증거를 남기지 않고 사람을 죽일 수 있습니다. 이 사악한 악마들이 두 어린 아들과 아내마저 살해했을 지도 모르는 무서운 상황이라는 것은 이미 오래 전부터 내가 우려하고 있던 바입니다.
나로서는 이러한 나의 우려와 근심이 사실이 아니기를 바라고 있지만, 이 사악하고 비열한 무리들이 자행해 온 악랄한 해코지 행패들을 보건대, 참으로 우려되고 근심스러운 일이 아닐 수 없는 것입니다.
이미 이건희 저 살인귀는2008년4,5월에 (온 가족을 몰살시키겠다)(어린 두 아들도 죽이겠다)는 무서운 협박공갈 질을 무수하게 해 댄x입니다. 그리곤 실제 두 아들과 가족을 해코지한 것 아니냐는 우려가 들게 만드는 일들이 계속 벌어졌던 것입니다.
우선 가족을 만나지 못하게 철저하게 차단 통제합니다. 전화 연락조차 불가능하게 만들었죠.그리고2년이 흘렀습니다. 이리 저리 연락하고 수소문하여 다시 큰 아들을 만나게 되었지만, 2년이 다 되어 만난 큰 아들(2010년4월 조치원에서 만남)도 모습이나 키, 체격이 너무도 다른 상황으로 변해 있습니다. 비슷한 아이를 데려다가 성형수술을 하고 위장한 것이라고 나는 판단합니다. 직관적으로 볼 때, 내 아들이 아닙니다. 분명합니다. 이건희 저 살인귀가 뭔가를 속이려 하고 있습니다. 요 잡x들이 분신체를 만들고, 허구적 환각체를 만들 수 있다는 것을 나는 아주 잘 알고 있습니다. 가짜를 만들어서 내게 보낸 것입니다. 속이려고 한 것이죠.
그리고는 오늘 새벽에는 이미 죽어서 백골이 되어 있는 어린 큰 아들의 모습과 장인으로 추정되는 백골의 환각을 내가 보게 만듭니다. 명백하게 마인드 컨트롤이며, 해코지 의도입니다. 충격과 공포를 주려는 의도입니다.
나보고 미쳐서 죽으랍니다. 이건희입니다.요 씨x랄 개xx에게 어떻게 원수를 갚아야 한다는 말입니까!
흉악하고 간교한 불여우 양아치x, 이건희는 내 두 어린 아들을 어떻게 한 것인지 분명하게 사람들과 세상 앞에 밝혀라!!! 천하의 악독한 독종, 살인귀x입니다. 어린 애들까지 죽이는 사악한x이 이건희인가? 내 정당한 의문에 답하라!!!
2010년10월9일 토, 오후2시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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