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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홍제동 서울맨션앞, 계란장수 2 늙은이
2. 캐나다 백인남자(40후반또는 50대).
3. 연남동철길 늙은이.
4. 서교 아트빌고시원 고시원형제
1. 홍제동 서울맨션앞, 계란장수 2 늙은이
서울맨션에 80년초반부터 90년대중반까지 살았다.
조용히 살아서, 아는 사람은 경비원뿐(당시 경비들 아직도 근무중).
박성동 스토킹이후, 길에서 갑자기 땡깡부리는 자들이 늘었는데, 계란가계가 옛날부터 있다는것은 알고있었을뿐, 전혀 본적도 없다.
그런데 박성동 스토킹이후, 계란장수 늙은이 둘이, 내가 지나가면 추운 겨울에 미리 밖에 나와서 날 기다리다 아무 이유없이 땡깡부리기 시작했다. 남자 늙은이는 멀리서 오토바이타고 방금 도착해서, 날보고 시비, 땡깡부렸다. 매일 난리침. 그후 그길로 다닐수가 없었다
박성동과 관련된자가 아니면, 내가 지나가는 시간 딱맞춰 땡깡부리려 기다리지 않는다.
2. 서교 아트빌고시원 고시원형제
서교초등학교옆 아트빌고시원앞도 10년 넘게 지나다녔는데, 박성동 연남파출소짭새들과 연관이 있는지, 고시원형제가 행패부린다.
30대 쌍둥이처럼 닮은 형제가 내가 지나가면 비가오나 눈이오나 고시원앞에 나와 서서 나를 기다렸다 지킨후, 내가 지나가나가면 안으로 들어가고..
30대 안경낀 남자가 지켜서있다 마티즈 연두색타고 골목길 한바퀴돌자마자 다시 와서 고시원으로 들어간적도 있다.
또 아줌마, 초딩아들, 할아버지가 지키고 있던적도 있었다.
3. 연남동철길 늙은이.
연남동 철길 (지금은 없어졌지만), 옆에 깻잎을 땄다. 그러는 사람 많음.
깻잎따면 여자늙은이가 땡깡을 부렸다. 그동네 몇년살고 늘 다녀봤지만 철길에서 미리 지키고 땡깡부리는 늙은이또한 부패경찰 박성동스토킹이후에 생긴 것.
여자 늙은이는 내게 땡깡부리려고 깻잎있는데서 기다렸음. 땡깡에 시달려 그후 안갔음.
4. 김양곤, 미래에셋신촌점 2000~02년경 사이버룸 다녔는데 옆자리.
날 사람들에게 모함하고 다녔음. 이자는 여자의 말투로 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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