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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에서 찾기2007/09

1. 10년 스토커 부패경감 박성동은 누구인가?

1. 10년 스토커 부패경감 박성동은 누구인가?

 

박성동은 96년,97년 마포서 연남동파출소장이후 서울지방경찰청, 북부서 조사과장(2001).
 
지금은 지하철수사대 종로 3가 (744-0486) 지하철수사 대장임.   
 
스토커들은 98년 당시 연남동파출소경찰전부이며 연남 파출소에서 의경근무하던 애들도 조사해보면 다 알것이다.
 
57년생으로 추정. 주민번호와 016 휴대폰번호는 2006년 2월 뉴질랜드에서 전과 100범 가족의 주민등록 초본, 이력서, 짭새 안병국, 전화녹음tape 3개등과 동시에 훔쳐감.

 

 

 

부패경찰 박성동 비리 밝혀주면 10억원 드립니다
부패경찰 박성동해꼬지로 고통받고 있어요.도와주세요

종로3가 지하철수사대(744-0486)엽기부패경감 박성동,비리고발했다고 10년스토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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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종로3가 지하철수사대 부패경찰박성동이 명예훼손으로 고발 못하는 이유

2. 종로3가 지하철수사대 부패경찰박성동이 명예훼손으로 고발 못하는 이유

 

 

모두 사실이니까.
 
지하철수사대로 전화하면  명예훼손으로 고발했는데 도망다닌다..  하더니,
이제는 준비중이랍니다. 맨날 핑게,, 그때 그때 다른 답변뿐...
내가 고소해도 박성동 불러서 스토킹했냐 물어보는것이 감찰관 수사의 전부,,, 
 
정신병원에 있었다고 하는데 이것은 내가 아래내용을 퍼트리자 박성동 일당인 연희파출소짭새들이 절 끌고 가둔것이고, 정신과의사는 제말은 안듣고, 경찰이 스토킹한다고 하니 날 정신병자로 취급해서 생긴것입니다. 경찰이 쫒아 다니면 다 정신병자인가요? 전 아닙니다
 
http://ccree.blogspot.com (<----부패경찰 박성동 비리 밝혀주면 10억원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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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부패경감 박성동이 해코지하는 이유은?

3.부패경감 박성동이 해코지하는 이유은?

 

 

1. 제일 큰 이유는 이자의 오만함.
 
97년 박성동과 싸운후 박성동은 파출소장 지위를 이용, 파출소 직원을 총동원,
 
집앞이나  연남동내의 길에서 순찰차,순찰오토바이, 순찰짭새, 사이렌소리, 무전기소리, 경광등을 이용, 하루종일 겁줬다.
 
못견뎌서 서울경찰청과 마포 청문감사실에 고발했지만, 나혼자 있을때만 해코지해서 증거가 없고, 철면피 박성동도 혐의를 부인해서 무혐의로 끝났다.
 
고발한것에 '감히 네가 경찰을 고발해' 라는 오만함으로 박성동과 연남파출소직원은 전력투구로 해코지했다.
물론 연남동내에서만 해코지했고 다른 동네에서는 그런일이 없었다.
 
다른 사람같으면 당장 이사갔지만 나는 짐이 너무 많아 이사갈 엄두도 못냈다.
 
해코지해도 이사도 안가고 계속 살고,
 
금방 이사갔으면 나를 곧 잊었을수 있었는데,
 
스토킹당해도 1년 넘게 계속 사니, 24시간 날 스토킹하면서 나에 대한 관심을 더 늘어날수 밖에 없었다.
 
2.  금융기관에 많은 돈을 거래하는것을 알고, 내가 혼자사니까,
얼마든지 돈을 뺏을수있다고 생각해서 10년 스토킹하는것임.
 
3.  2000년 연희동으로 이사간것이 박성동스토킹이 이렇게 길어진 또다른 이유임.
 
연희동에서는 짭새들이 꼼짝 못하는 동네라 박성동이 맘대로 해코지 못했다.
 
옆동네 창천동이나 연남동 가면 하루종일 순찰차로 해코지할수있는데, 대통령이 사는 연희동에서는 자기들 관할이 아니라 짭새들이 꼼짝못했음. (신수동에서 처럼 동네 사람들에게 모함하거나 순찰차로 하루종일 쫒아다니며 해코지 연희동에서는 못했음)
 
연희동에서는 해코지못해서,내가 연희동밖으로 이사가길 바랬고, 
2004년 초여름, 지구대로 경찰조직이 개편된후, 연희동에서 해코지가 자유로워짐.
 
4. 경찰이 스토킹한다고 하면 다 피해망상증 정신병자로 여긴다.  그리고 지금도 내글 읽고도 피해망상증  정신병자로 생각하는사람도 있다. 경찰이 스토킹하면 다 정신병자로 생가하니, 난 2006년 3월까지 10년가 아무에게 아무말도 못하고 당하기만했다.
 
그러니 박성동일당은  날 정신병자 취급하면된다는 생각으로 마음껏 해코지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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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부패경찰 박성동일당 스토킹이 어떻게 10년 이상 가능한가?

4. 부패경찰 박성동일당 스토킹이 어떻게 10년 이상 가능한가?

 

 

사람들의 인식이  경찰이 스토킹한다고 하면  피해망상증 정신병자로 여긴다. 
 
그리고 지금도 내글 읽고도 피해망상증  정신병자로 생각하는사람도 있다.
 
경찰이 스토킹하면 다 정신병자로 생각하니, 난 2006년 3월까지 10년가 아무에게 아무말도 못하고 당하기만했다.
 
그러니 박성동일당은  날 정신병자 취급하면된다는 생각으로 마음껏 해코지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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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종로3가 지하철수사대 부패경감박성동이 날 모함한 사람들 1

5. 종로3가 지하철수사대 부패경감박성동이 날 모함한 사람들 1

 

1. 1999년 신수동205번지 골목 사람들.
2. 205번지 1층, 개기르는 아줌마와 당시20대아들
3. 옆집 카작고 통통한 머리벗겨진 아저씨, (집에서 이바지음식만듬, 백화점납품).
4. 205번지앞 왼쪽 반지하 아줌마, 30대후반, 파마머리.
5. 205번지앞 오른쪽집 반지하 30대 중반부부,
6. 위 옆집 아줌마,딸외 그식구.
 
 
개들이 너무 짖어 이웃이 피해입고 있어도 개주인아줌마가 오히려 더 무례하게 굴어서 더 고통스러웠음.
 
아무도 몰래 4~5번  새벽 1~3시경  동네에서 멀리 떨어진 서강대 근처 공터에 개를 끌고 가서 때렸는데,
날 24시간 감시했던 박s동 일당이 그걸 보고 개들을 더 심하게 때리고, 눈까지 봉사로 만들어 나에게 뒤집어 씌우려고 했다.
 
하루는 밤에 tv를 보고 있는데 동네 사람들을 모아 내가 듣게끔 큰소리로 떠들게 시켰다.
 
내가 개를 때렸다는 둥...
 
때린것은 사실이지만 새벽 1~3시에 아무도 몰래, 아무도 없는데서 때린것을 동네 사람들이 어떻게 아나?
 
나 들으라고 동네 사람들은 신나게 떠들었음.
 
나중에 개들한테 잘해줬는데 하루는 푸들을 저녁에 산책시키고 돌아오는데 집앞골목에서 박성동일당2명과 개주인 아줌마가 나와서 떠들고 있었음. 짭새가 아줌마에게 내가 개데리고 동네 산책하는것을 보여주려고, 내가 집에 들어가는 시간에 딱맞춰 나와서 기다리고 있던것.
 
숫컷푸들과 같이 기르는 암캐는 동네에서 소문난 잉코부부라고 아줌마가 짭새한테 얘기하는것 들었음.
 
개들이 나를 늘 반겼다.
내가 이사가기 한달전쯤, 어느날 저녁, 귀가 하니 앞집반지하 아저씨(30대 중후반)가 나와서 지키고 서있었다.
개들이 날 반기기는 했는데 표정이 좀 어두웠고, 전처럼 반기지 않았다.

아저씨는 개들을 보더니 바로 자기집으로 돌아갔는데,
 
그다음날 저녁 귀가하니, 개들이 공포에 질려있었고, 특히 수컷은 암컷을 보호하느라 더 날 경계하고 나에게 증오심까지 가지고 날 두려워했다.
 
부패경찰 박s동 일당이 내가 옛날에 개를 때린것을 이용해서 심하게 때려서 나에게 뒤집어씌우려했던것.
 
그전날 앞집아저씨가 집앞에서 날 기다린것은, 날 모함하려고 개들을 때려  내가 귀가하면 개들의 반응을 보여주려고 시킨것이였는데 .. 그날은 개들이 날 반겨서 실패해서 다음날 다시 더 심하게 개들에게 폭행했던것.
 
그해 여름,  집에서 옛다과를 만드는 옆집아저씨, 집근처(그길은 205번지 사람들이 다니지 않는길)에서 이아저씨를 본적없는데, 아무것도 안하고 지키고 서있게 박s동 일당이 시킨것.
 
박성동 해코지 특징은 치졸함. 온갖 사소한 일마다 치졸함을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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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부패경감박성동이 날 모함한 사람들 2

6. 부패경감박성동이 날 모함한 사람들 2

 

 

   1. 연희1동 413-96 103호 남자(30대 중반), 301호 부부(아저씨는 다리가 조금 불편)
   2. 경비(건너 city5건물 경비도 함)
   3. 모래내시장 상인들.
 
2000년 연희동이사후  1년 내내 연희동에서는 순찰차가 한번도 못봤음. 사이렌 한번 못들었음.
 
(당시 연희동은 짭새들 관할이 아님, 청와대 경비관할이라 순찰차스토킹 전혀 못했음,
동교, 상도동도 마찬가지)
 
연희동 이외의 지역에서만 순찰차로 해코지했다.
 
신수동살때는 자유롭게 동네사람들에게 모함했는데,  연희동에서는 그것이 안되니, 모함을 자유롭게 못했는데, 경찰신분을 감추고 집주인, 경비아저씨에 온갖모함.
 
사다리 타고 다녔는데, (열쇠를 바꿔도 짭새들이 매일 침입, 음식,고무장갑, 옷에 독극물을 묻혀 옷, 수건이 다 섞고, 고무장갑이 녹음)
 
사다리를 훔쳤는데, 그사다리가 또 없어졌음. 짭새들이 경비아저씨게 고자질해서, 나는 안훔쳤다고 하니 경비아저씨는 내가 훔치는걸 본 사람과 대질 신문 하자고 주장했다. 그러나 그다음날 아저씨 태도가 확 돌변, 없어졌던 사다리도 다시 나타남.
 
사다리를 찿으려고 413,446번지를 다뒤져도 못찿았는데 갑자기 나타났고,  대질 신문시키겠다던 경비아저씨는 박성동 일당의 지시로 말버무림.
 
 
연희동 413-96, 옆방 103호 남자와 경비,301호 부부에게 모함, 방이 어두워서 열어뒀는데  103호남자는 자기가 출입하는걸 본다고 화냈다.
 
토요일 저녁 103호로  남자 2명 들어감.(의경추정 20대초반) 103호 남자는 30대 중반.
문을 늘열어놔서 103호로 다른 사람이 들어가는 것을 본건 그때가 처음이고, 남자 3명이 모이면 술마시거나 떠드는데, 아주 조용했음.
 
그다음날 일요일, 빨래하러 3층 세탁실로 갔다 1분만에 왔는데 11번 채널이 7번으로 바꿔졌음.
 
박성동일당의 아주 치졸한 해코지로 불꺼놓으면 켜놓고, 켜져있으면 끔.
채널바꾸고, 물건을 여기저기로 옮겨놓고... 치졸하기 이를데없음...
그날 세탁실에 2,3번 갔는데, 갔다오면 tv나 물건으로 장난침.
경비와 413-96 주인 아줌마에게도 내가 벌거 벗고 다닌다, 원룸건물 열쇄꾸러미를 들고 다닌다는둥...
아무도 내가 벗고 다니는것 본사람 없음.
 
연희동에서만 경찰신분 못밝히고 모함, 해코지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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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종로3가 지하철수사대 부패경감박성동이 날 모함한 사람들 3

7. 종로3가 지하철수사대 부패경감박성동이 날 모함한 사람들 3

 

 

2002년  연희 89-25
 
파출소옆이었지만 연희동에선 짭새들이 꼼짝못해서 안심하고 이사했다.
경찰이 무서워서 전두환대통령집과 가까워서 이사했던것.
 
집근처 연화 apt옆, 교통신호제어기 앞에서  가끔 대통령이 출타할때 전경이  기기를 조작하는것을 몇번 봤는데, 매일 아침, 저녁 내가 지날때마다  젊은 전경이 아닌 늙은 짭새가 늘 서있었다, 기기 조작도 안하고, 연희동 이외 지역에서 내가 가는 데마다 순찰차, 순찰 오토바이, 짭새들 미리 세워두듯이, 이 신호기 앞에만 꼭 서있었다. 가만히 서있다가도 내가 그 앞만 지나면 보란듯이 그 자리를 떠나 파출소로 간다.
 
새벽 2, 3시에도 그 신호기 앞에는 비가오나 눈이오나 꼭 서있어. 새벽 3시에도 대통령이 출타하는지. 내가 거기만 지나면 꼭 자리를 떴다.  집과 파출소가 같은 방향이라 내뒤를 따라왔다.
따라오던 늙은 짭새에게 말했다. " 짭새들은 약자한테 강하고 강자한테는 약하다" , 그말에 박성동일당이 꼭지가 돌았다.
 
연희동 파출소장까지 한통속으로 만들고, 꼼짝 못하던 연희동에서 스토킹이 심해졌다. 연희동 삼거리 우리, 국민은 직원, 모래내시장 가게주인들,  집주인 식구들한테도 모함.
 
이사후 6개월까지 그집식구얼굴 한번 본적없었는데, 연희동에서 스토킹 시작되자 그집식구들, 내가 출입할때마다 대문앞에 딱 지키고 서있다.
 
연희동 89-25 집식구들은 평소 선하게 살던 사람들인데, 수많은 경찰과 연희파출소장까지  모함을 하니, 힘없는 나의 편을 들까? 경찰들 편을 들까?  박성동일당이 시키는 데로 말도 잘들었다. 온갖 공권력을 이용하여 나를 무기력하게 해꼬지에 동참했다 .
 
처음 며칠간 주인아저씨가 아침저녁으로 출입할때마다 거실유리창으로 지켜보게시킨것은, 연희1동 103호 남자를 떠올리고 이를 이용했던것.
 
2001년 연희동 이사후 한번 나타난적없던 경찰과 파출소장도 매일 아침마다 순찰차로 스토킹했다.
 
할머니가 매일 아침 저녁으로, 비가오나 눈이오나 방 밖에서 늘 지키게 했음. 그래도 참고 기분나빠 하지 않고 더 밝게 인사하자,  방문 바로 앞에 유모차를  세우고 내가 현관밖에 나오자마자 내눈과 마주치게끔 할머니를 세워둬. 내눈과 마주치자 할머니도 쑥쓰러워 쳐다도 못보고.
 
박성동이 스토킹하며 순찰차, 사람들에 모함, 해꼬지한다고 하니, 주인부인이 자세히 물었고. 저녁에 주인아저씨가 자세히 알려달라고했고, 내말을 듣고 수긍하며 걱정말라 안심하라했음.
 
그러나  박성동한테 설득당하더니 다시 매일 할머니가 아침 저녁으로 딱지키고 서있음. 2004년 이사가기전, 전세금 4500만원을 다드릴테니 제발 도와달라고 주인아저씨한테 빌어도 모른척했음.
 
얼마나 공권력의 힘이 센지. 이분이 무슨 힘이 있나싶음. 도와 줄지. 이집식구는 내가 고통받는걸 오히려 즐겼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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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부패경감박성동이 날 모함한 사람들 4

8. 부패경감박성동이 날 모함한 사람들 4

 

 

1.  연희2동 89-25 집주인, 식구들
2.  연희 3거리 우리, 국민은행 경비,직원
3.  모래내시장 상인들.
 
 
연희2동 89-25 파출소옆으로 이사간갔다.
 
매일 집옆 연화아파트를 지나갔다.
 
연화apt 앞에 교통신호제어기가 있었는데, 가끔  전경들이 대통령출타시 기기를 조작하느라,
 
기기옆에 있는것을 본적이 있다.
 
연희동에서 꼼짝못하던 짭새가 이 기기 앞에는 내가 지나갈때마다 아무것도 안하고 꼭 서있는다.
내가 지나면, 새벽 2시, 3시에도 대통령이 출타하는지, 그시간에도 꼭 거기 서있다. 순찰차로는 겁주지 못하니까.
 
그리고 내가 그 기기 옆을 지나면 내뒤를 따라온다.(파출소와 같은 방향이므로)
 
하루는 내뒤따라오던 짭새에게 들으라고 떠들었다.
 
"짭새들은 약자에 강하고, 강자에 약하다."고..
 
그말에 박성동일당 꼭지가 돌았다.
 
파출소 소장까지 포섭했다.
 
그전에는 연희동에서는 순찰차를 전혀 볼수없었다. 연희동 바로옆 창천동이나 홍제동, 연남동만 가면 5분도 안되,
 
순찰차가 경광등번쩍거리며, 사이렌소리울리 하루 종일 나타났지만,  연희동에서만 순찰차해코지를 못했다.
 
그런데  그일이 있은후 연희동 파출소 소장까지 박성동 일당은 한통속으로 만들고 하루 종일 쫒아다녔다.
 
89-25 집주인 식구들도 이사 6개월까지는 얼굴 본적도 없었는데, 이사후 매일 내가 외출전,후, 집앞에서 늘 지키고 서있었다.
 
부패경찰 박성동 일당도 나쁘지만, 부패경찰이 시키는 말을 어쩌면 그리도 잘따르는지...
 
내가 허위사실유포죄로 박성동에게 고소된후, 증인으로 이사람들을 전부 법정에 세워서 거짓말하면 위증죄로 처벌받을 상황에서도  부패경찰 박성동 일당에 계속 충실할지 궁금하다.
지금 나는 허위사실유포죄로 고소당하고 싶고, 최고의 변호사를 써서 모든 증인을 거짓말 탐지기 통과시켜 법정에 세우고 싶다.
 
내가 접촉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박성동일당은 모함했다.
 
연희3거리 우리은행, 국민은행 직원과 경비,, 내가 접촉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온갖 모함.
 
모래내역 건너 지금 lg텔레콤 옆골목, 고양이 기르는 만두가계주인,
모래내시장,  도시마트주인과 식구들, 지금은 없어진 옆 백호오토바이 아줌마, 모래내 야채,과일상인들(화장품가계앞, 2007년 최근에도 모함했음).  개기르는 닭장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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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신촌현대백화점 여자화장실감시카메라, 박성동경감이 모함한 내용 5

9. 신촌현대백화점 여자화장실감시카메라, 박성동경감이 모함한 내용 5

 

1. 신촌현대백화점경비, 직원. 신촌뿐만 아니라 압구정, 삼성 현대백화점, 롯데, 이마트 .. 모든 쇼핑점.
 
2. 2000년 모래내시장 상인, 동네수퍼, 지금 문닫은 모래내역건너 국민은 지하수퍼, 2002~3 홍제동 수퍼들...  내가 가는 모든 가계.
 
 
1995,96년  창천동 57-39에 살때, 백화점 경비로 부터 도둑취급받았다
사과는 커녕, 오히려  그랜드마트 경비한테까지 도둑취급시켰다.  괘씸해서 백화점 화장실변기에 쓰레기 버렸다.
 
그레이스백화점 화장실 감시카메라사건. 날 잡으려고 설치했는데, 잘못한거 전혀 없다. 여자화장실에 감시카메라를 설치하는 비상식적인 행태..   오히려 백화점경비들에게 폭행 당했다.
 
그후 현대백화점쓰레기통에 버렸는데  24시간  감시하던 짭새들이 그것을 보고, 현대백화점경비뿐아니라 서울시내 전체백화점, 이마트등 경비에게까지 모함, 날 모르는 쇼핑점 경비는 없게 만들었다 .백화점만 가면 경비들이 따라다니며 무전기소리내며 감시시켰다.
 
박성동스토킹 전에는 시장에 가본적 없었는데 그후 백화점에 가본적없다. 롯데백화점, 일산이마트, 현대백화점본점,무역센터, 이마트등, 모르는 경비가 없다. 99년부터 02년 영등포 롯데,신세계,경방필,현대 본점,삼성점,신촌점,그랜드마트,일산 이마트,반포 킴스, 04년 동대문 홈플러스. 경비들에 온갖 모함.
 
현대백화점경비,  점원들은 다 나를 알고, 99년부터 2000, 2007년 주요 몇명 경비와 접촉해보면 경찰들이 얼마나 괴롭혔는지 알것.
그들의 수법은 내가 접촉하는 모든 사람이 날 미워하게, 이상하고 나쁜사람으로 만들어서 왕따시키는것.
 
2002년 연희1동 413-96, 원룸임대하려고 인터넷에 냈는데 대낮에 신촌현대백화점 경비가 무전기까지들고 방구경한다고 왔었음. 박성동일당이 보낸것.
 
박성동 해코지로 백화점에 못가다 2007년 4월부터 간다.
 
내가 가면 경비가 쫒아다나게 했다.
그러나 그전처럼 무서워 도망가지 않고, 네이버 검색창에 "부패경찰 박성동"을 쳐보라고 떠들었다.
그랬더니 그후 백화점가도 경비를 볼수 없었다.
 
그러나 화장실에서 휴지를 몰래 돌돌 말아오거나, 아무도 없는데서 (머리는 감아야하는데,샴푸를 사면 박성동일당이 독극물을 타서) 물비누를 몰래 덜어오면 경비가 화장실 밖에 꼭 서있다.
 
정말 불가사이한 일이다. 내가 볼일만 보고 나오면 경비가 안보이고, 휴지나 물비누를 아무도 없는데서, 몰래 훔쳐나오면 경비가 꼭서있고....
 
지금은 경비만 보면  "부패경찰 박성동"을 떠들어서, 박성동일당이 경비들에게 쫒아다니게 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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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종로3가 지하철수사대 부패경감박성동이 날 모함한 사람들 6

10. 종로3가 지하철수사대 부패경감박성동이 날 모함한 사람들 6

 

 

97년  청담리더스빌 경비,
        청담리더스빌  208호 여자,
        청담리더스빌  412호 여자와 여동생
 
내가 리더스빌로 가면 경비는 옆건물 복덕방아줌마를 불렀다.
복덕방 아줌마에게 미리 돈받고, 그 오피스텔 주인들이 오면 복덕방에 연락했던것.
집주인들은 세줄때외에는 그건물에 안가므로 복덕방에서는  빈방있는줄알고 경비에게 미리 돈주고 부탁했던것.
 
사실 그방에 이사오려던 사람이 있었는데, 경비가 복덕방아줌마를 불러들여 이미 약속했던 사람대신, 복덕방 아줌마가 데려온 다른 이와 계약할수밖에 없어서, 나는 무척 화가 났었다.
 
그일로 경비에게 다시는 복덕방아줌마 부르지 말라고 화를 냈었는데, 경비가 아무말도 못하고 꼼짝을 못했다.
 
박성동 일당이 경비에게까지 가서 모함한줄은 몰랐다.
 
몇일후 다시가니, 집주인들한테 고분고분했던 경비의 태도가 아주 오만해져서  나한테 호통을 쳤다.
게다가 208호로 기억(엘리버이터 건너줄 끝 집) , 이집 아가씨와 방얘기 한적있는데, 다시 만나기로해서 갔더니, 이아가씨 태도도 완전 돌변해있었다.
 
우리집 412호에 1달 살다 2층으로 이사간 30중반 여자와 그 여동생에게도,,  내가 접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부패경찰 박성동은 쫒아다니며 모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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