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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신촌현대백화점 여자화장실감시카메라, 박성동경감이 모함한 내용 5
1. 신촌현대백화점경비, 직원. 신촌뿐만 아니라 압구정, 삼성 현대백화점, 롯데, 이마트 .. 모든 쇼핑점.
2. 2000년 모래내시장 상인, 동네수퍼, 지금 문닫은 모래내역건너 국민은 지하수퍼, 2002~3 홍제동 수퍼들... 내가 가는 모든 가계.
1995,96년 창천동 57-39에 살때, 백화점 경비로 부터 도둑취급받았다
사과는 커녕, 오히려 그랜드마트 경비한테까지 도둑취급시켰다. 괘씸해서 백화점 화장실변기에 쓰레기 버렸다.
그레이스백화점 화장실 감시카메라사건. 날 잡으려고 설치했는데, 잘못한거 전혀 없다. 여자화장실에 감시카메라를 설치하는 비상식적인 행태.. 오히려 백화점경비들에게 폭행 당했다.
그후 현대백화점쓰레기통에 버렸는데 24시간 감시하던 짭새들이 그것을 보고, 현대백화점경비뿐아니라 서울시내 전체백화점, 이마트등 경비에게까지 모함, 날 모르는 쇼핑점 경비는 없게 만들었다 .백화점만 가면 경비들이 따라다니며 무전기소리내며 감시시켰다.
박성동스토킹 전에는 시장에 가본적 없었는데 그후 백화점에 가본적없다. 롯데백화점, 일산이마트, 현대백화점본점,무역센터, 이마트등, 모르는 경비가 없다. 99년부터 02년 영등포 롯데,신세계,경방필,현대 본점,삼성점,신촌점,그랜드마트,일산 이마트,반포 킴스, 04년 동대문 홈플러스. 경비들에 온갖 모함.
현대백화점경비, 점원들은 다 나를 알고, 99년부터 2000, 2007년 주요 몇명 경비와 접촉해보면 경찰들이 얼마나 괴롭혔는지 알것.
그들의 수법은 내가 접촉하는 모든 사람이 날 미워하게, 이상하고 나쁜사람으로 만들어서 왕따시키는것.
2002년 연희1동 413-96, 원룸임대하려고 인터넷에 냈는데 대낮에 신촌현대백화점 경비가 무전기까지들고 방구경한다고 왔었음. 박성동일당이 보낸것.
박성동 해코지로 백화점에 못가다 2007년 4월부터 간다.
내가 가면 경비가 쫒아다나게 했다.
그러나 그전처럼 무서워 도망가지 않고, 네이버 검색창에 "부패경찰 박성동"을 쳐보라고 떠들었다.
그랬더니 그후 백화점가도 경비를 볼수 없었다.
그러나 화장실에서 휴지를 몰래 돌돌 말아오거나, 아무도 없는데서 (머리는 감아야하는데,샴푸를 사면 박성동일당이 독극물을 타서) 물비누를 몰래 덜어오면 경비가 화장실 밖에 꼭 서있다.
정말 불가사이한 일이다. 내가 볼일만 보고 나오면 경비가 안보이고, 휴지나 물비누를 아무도 없는데서, 몰래 훔쳐나오면 경비가 꼭서있고....
지금은 경비만 보면 "부패경찰 박성동"을 떠들어서, 박성동일당이 경비들에게 쫒아다니게 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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