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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종로3가 지하철수사대 부패경감박성동이 날 모함한 사람들 7
1. 캐나다 백인남자(40후반또는 50대).
2001년 겨울 연희동 413-96살때, 성산회관옆 (편의점앞) 버스정류장, 여러명이 있었다. 누군가가 내옆을 아주 살짝 스치고 지났는데 영어로 땡깡 부리기시작했다.
살짝 스치는 사람 하루 수백명이다. 그러나 박성동 해코지 이전에는 시비를 받아본적없다.
박성동 스토킹이후, 한국사람도 안닌 외국인이 땡깡부리려고 날 일부로 스쳤다.
한국에 사는 미국,캐나다인과 대화를 많이 해봤기때문에 잘안다. 이들은 한국사람과 말할때 절대 빠른 속도로 말하지않는다. 단어, 문법도 아주 초급으로만 쓴다.
그런데 이캐나다남자는 아주 빠른 속도로 자기들끼리 하는 이상의 속도로 영어로 떠들었다.
그래도 난 다 알아 들을수있고, 받아쓸수도 있음.
캐나다인으로 부인은 한국인이라했음
당시 코리아헤럴드게시판 이용, 외국인에게 휴대폰을 팔았는데 부패경찰박s동과 그일당이 24시간 스토킹하느라 그걸 알아내고 한달여 한국말로 게시판을 도배했었다.
무식한 짭새들이라 영어가 안되서 한국말로 도배했던것. 그전, 그후 한국어로 게시판도배하는것 못봤음.
박성동일당이 보낸자임. 이유없이 땡깡부리는 것과, 영어로 말하는것이 한국인에게하는 속도가 아님.
그리고 나와 스칠때 난 연대방향으로 갔고, 이캐나다인은 성산회관 방향으로 갔는데, 내게 땡깡부리고 나서는 연대방향, 반대로 갔다.
연희동에는 외국인이 많이 살고, 그전이나 그후 어떤 외국인에 봉변당해 본적이없다.
한국에 사는 미국,캐나다인들은 한국인과 트러블을 일으키려않는다. 어울려 살려고 하지 이유없이 땡깡 부리나??
부패경찰박s동과 그일당이 보낸게 아니라면 아무 이유없이 땡깡부리지 않음.
코리아헤럴드 게시판지기로 추정.
2. 02년 연세대수위 ..내가 개와 매일 연대 서문에서 정문으로 갈때 ,,, 연희동 파출소장포섭후부터 감시시킴. 이대정문수위, 남가좌 현대apt수위, . . 지금은 없어졌지만 서대문도서관 건너 슬리퍼,구두공장아저씨등, 내가 지나갈때마다 세워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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