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군 (2011/02/17 05:0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엇. 더보기 되는거예요? 난 안보이는뎅 ㅠㅠ
  • 흐린날 (2011/02/16 16:3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헉헉, 한달치 베트남 여행을 몇시간만에 해치웠더니 힘드네요..
    최소한 2가지 이상 부럽다.
    하나. 광활하고도 호탕한 식성
    둘. 펜질을 계속해댄 부지런한 손
  • 흐린날 (2011/02/16 15:5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비옷이 작았던 것, 확실해요?
  • 적린 (2011/02/16 15:2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어렵네요.^^ 사실 그런 공연이 있었는지도 몰랐다가 요즘 올라오는 글들을 보고 알게 되었어요. 글들을 보고 공연 분위기를 짐작할 따름이지만...
    다만 글 보면서 한 가지 궁금해지는 게 있었어요. 저로서는 위에 링크된 글들을 직접 읽어 보니 남십자성님의 글 역시 글들에 대해 상당히 강한 해석을 하고 있다는 느낌이거든요. 그런 면에서는 원 글 저자들이 오독을 했는지 판단이 안 되기도 하구요.
    저로서는 판단을 잠시 멈추고 싶은데... 왜 그런 일이 생기는 건지 궁금하단 생각이 문득 듭니다.
  •  Re : 남십자성 (2011/02/16 17:20) DEL
  • 저야 "상당히 강한 해석"을 하고 있는 건 맞습니다. 일단 길게 썼으니까. ^^ 그게 "무리한 해석"이라고는 생각하지 않고요.
  •  Re : 박군 (2011/02/17 07:10) DEL
  • 인터넷이 꼬져셔인지, 랩탑이 후져서인지 당최 안보이길래 어찌저찌해서 더보기 봤습니다. 헤엣- 올리신 글 전체를 볼 때 무슨 말씀 하시려는지 알겠습니다. ^^
  • 신도선 (2011/02/16 13:3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멀고 먼 옛날이야기 같아요. 처음 전화로 01421인가 PC통신 천리안을 하고 첫달에 소포로 사은품과 통신비 10여 만원을 받고 엄마한테 싸대기 맞을뻔했던게 생각나네요. 다들 잘사시온지...^^;
  •  Re : 남십자성 (2011/02/16 13:59) DEL
  • 오호호ㅋㅋㅋ 도선, 도선. 오랜만. 도선이야말로 잘 사는지. 내가 만난 사람들은 가오리와 새한마리였음. 담에는 같이 보자구. 담에는 violet도 나올 수 있을 듯.
  • 박군 (2011/02/15 21:3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안녕하세요. 박군이에요 ^^ 우선 링크하신 제 포스팅 '박제..'는 정확히 세시봉에 관련된 것은 아니었구요, 그 아래 http://blog.jinbo.net/homocultura/66 에서 시작 된거를 왜 꼭 알려드려야만 할 것 같은걸까요 (-_-) 뭐 지금 알려드린 포스팅도 허접하긴 마찬가지이긴하네요 (-_-) 암튼 기대할께요 ^^
  •  Re : 남십자성 (2011/02/15 21:44) DEL
  • 네. ㅋㅋ. 왜 이렇게 빨리 댓글을 다세요? 무섭게. ㅜㅜ
    세시봉에 대한 내용도 그렇지만, 세시봉을 계기로 나오고 있는 글에 대한 반응이랄까, 그런 걸 다루고 싶어서요. 아무튼, 댓글, 감사.
  •  Re : EM (2011/02/16 23:38) DEL
  • 박군님은, "더보기"를 안 보신듯..;;;
  • 별많다 (2011/02/15 00:2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예.. 저도 나이 먹는게 그리 나쁜 일만은 아니라는 생각이 40이 다되어가는 요즘에서야 하기 시작했슴다. 인제 좀 철이 드려나봄다 ^^ 함께 산 세월만큼 소중해지는 사실을 이제서야 알아버린거 같슴다. ^^
    전에 저는 주로 에듀넷에서 놀았는데요.. 10대인척 하며 10대방에가서 애덜이랑 얘기도하고.. 한 동호회서는 아가씨랑 만나기도 하고.. 혼자 좋아하고. ~ㅋㅋ 요즘엔 구글링이라고도 부르기도 하던데요.. 야속히? 수도원에 가버린 그 아가씨를 찾아보니.. 4대강사업 반대 성명 이름에도 나오고.. 저 멀리 복지시설서 열심히 생활하는 작년 사진의 그녀를 볼 수도 있군요.. 한 10년지나면 또 어떤일들이 생겨날지 궁금해짐다. ^^
  • 조약골 (2011/02/14 12:2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민주노총 출범식에서 제가 깃발을 들고 있는 사진이 있습니다. 오늘예감 사진이에요. 깃발 입장식 같은 것을 할 때 저도 깃발을 들고 무대 중앙으로 수백개의 깃발들과 함께 입장하던 기억도 나네요.
  •  Re : 남십자성 (2011/02/15 16:40) DEL
  • 맞다... 오늘예감 깃발이었구나. 이제 생각나네요.ㅎㅎ
  • 한고 (2011/01/27 01:0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어우, 진짜 안개 작렬이었군요. 같은 곳을 찍었는데, 내 사진은 완전 그림 같은데... ㅎㅎ
  • 지니 (2011/01/25 15:3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순대가 있네. 신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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