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렵네요.^^ 사실 그런 공연이 있었는지도 몰랐다가 요즘 올라오는 글들을 보고 알게 되었어요. 글들을 보고 공연 분위기를 짐작할 따름이지만...
다만 글 보면서 한 가지 궁금해지는 게 있었어요. 저로서는 위에 링크된 글들을 직접 읽어 보니 남십자성님의 글 역시 글들에 대해 상당히 강한 해석을 하고 있다는 느낌이거든요. 그런 면에서는 원 글 저자들이 오독을 했는지 판단이 안 되기도 하구요.
저로서는 판단을 잠시 멈추고 싶은데... 왜 그런 일이 생기는 건지 궁금하단 생각이 문득 듭니다.
안녕하세요. 박군이에요 ^^ 우선 링크하신 제 포스팅 '박제..'는 정확히 세시봉에 관련된 것은 아니었구요, 그 아래 http://blog.jinbo.net/homocultura/66 에서 시작 된거를 왜 꼭 알려드려야만 할 것 같은걸까요 (-_-) 뭐 지금 알려드린 포스팅도 허접하긴 마찬가지이긴하네요 (-_-) 암튼 기대할께요 ^^
예.. 저도 나이 먹는게 그리 나쁜 일만은 아니라는 생각이 40이 다되어가는 요즘에서야 하기 시작했슴다. 인제 좀 철이 드려나봄다 ^^ 함께 산 세월만큼 소중해지는 사실을 이제서야 알아버린거 같슴다. ^^
전에 저는 주로 에듀넷에서 놀았는데요.. 10대인척 하며 10대방에가서 애덜이랑 얘기도하고.. 한 동호회서는 아가씨랑 만나기도 하고.. 혼자 좋아하고. ~ㅋㅋ 요즘엔 구글링이라고도 부르기도 하던데요.. 야속히? 수도원에 가버린 그 아가씨를 찾아보니.. 4대강사업 반대 성명 이름에도 나오고.. 저 멀리 복지시설서 열심히 생활하는 작년 사진의 그녀를 볼 수도 있군요.. 한 10년지나면 또 어떤일들이 생겨날지 궁금해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