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니 (2011/01/25 15:3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싸파도 안가본 곳.
  • 지니 (2011/01/25 15:3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아래서부터 세번째 사진...
    도대체 몇그릇을 먹은겨?
  • 지니 (2011/01/25 15:3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위에 친구들이 그때 말한 그 친구들이군...
    얘기를 들어서 그런가 친근하네.
  • 지니 (2011/01/25 15:3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이제 슬슬 안가본 곳이 나오네.
    달랏 가보고 싶다...
  • 한고 (2011/01/11 15:4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pho2000이닷! 데탐에서 과일 사먹은 다음날, 세균성 장염에 걸린 속을 달래준 고마운 곳. 장염 덕분에 메콩델타투어를 날렸지요. 구석구석 낯익은 거리들, 정말 그립네요.(호 아저씬 밤에 보는 게 더 멋지군요.)
  • 솜사탄 (2010/12/27 10:4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그 날의 감동이~~~정말 멋지게 정리하셨네요 감사합니다
  • 사막 (2010/12/15 15:0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역쉬 카뮬을 새로 사갖고 간 건 잘한 일이란 생각이 떠나질 않슴다. 일단 사진만 보고 있삼.하루에 너무 많이 올리면 보는 사람도 체합니데이~
  • 흐린날 (2010/10/26 18:3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떠나셨나요. 절친 버리고 떠나니 좋으신가요.
    절친과 술잔을 기울이는 날을 기약이나 할 수 있을까요...
  • 남십자성 (2010/09/29 09:1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악역은 악역이되 이해되고 납득되는 면이 있지 않던가요? 사람 죽인 일의 진상도 아직은 불분명하고...
  • 앙겔부처 (2010/09/27 18:2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가끔 봐서 저만 이종원이 악당으로 보인 건가효... 사람을 죽일 정도면 악당 아닌가 -ㅅ- 같이 죽인 한진희도 그렇규...
  •  Re : 남십자성 (2010/12/06 14:36) DEL
  • 아... 앙겔부처님, 11월 말부터 <글로리아>가 조금씩 이상합니다. 등장인물도 너무 늘어나고 변수도 많아지더니, 이제 막장 조짐이 보이네요. 앙겔부처님 말씀대로 될까봐 안타깝네요. 막장=시청률 대박, 이런 공식에 기대는 건지. 이종원과 연규진이 함께 막장으로 치닫고, 톡톡 튀던 조연들도 중구난방 난리네요. 계속 그러면, 본방 사수를 해야 할지 고민이 좀 됩니다.
  •  Re : 앙겔부처 (2010/12/06 15:28) DEL
  • 저는 안 본지 좀 됐어요... 되게 재미있게 보고 있었는데-_- 가끔 소식을 듣는 바로는 정말 왜 이러는 건지...;;;;;;; 저도 연규진 살인교사 얘기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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