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저 정도 주는 경우가 '별로' 없는 정도가 아니라 '거의' 없지요... 근데, 이 점을 가만히 생각해보니 그렇다면 '시장가격'이 아니겠네요. '정찰가'라고 해야 맞는 셈인 것 같고, '공정가격'이라고 하기에는 녹취록 작성에 드는 노고에 비하자면 여전히 적은 셈인 것 같네요. 들러주셔서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글 잘 봤습니다. 세월이 지나도 달라지지 않은 이 싸움을 이제 끝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18일에 열리는 용산국민법정 준비를 같이 하고 있는데요, 이 글을 국민법정 소식 5호에 실고 싶어서 덧글 남깁니다. <두리번 두리번>이라는 꼭지가 있는데요, 다른 곳에 실렸던 글 중에 같이 나누고 싶은 글을 담는 꼭지입니다. 허락해주실 수 있는지... 국민법정 메일로 답변 부탁드립니다.(court@jinbo.net) 국민법정 소식 5호는 14일(수)에 나올 예정이에요. 고맙습니다.
안녕하세요. 글 보고 너무 마음이 가서... 혹시 웹진 '진보복덕방'에 실어도 될까요? culturalaction.org/housing 으로 가시면 진보복덕방을 보실 수 있어요. [공간_수다]라는 꼭지에 이 글을 옮겨서 실어도 될까요? 물론 출처는 밝히고요. 괜찮으시면 덧글을 달아주시거나 rights@chol.com으로 메일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