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자 (2008/08/17 14:3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우아 정말 유용한 정보 고맙습니다.
    저도 pdf인쇄 누르고 아무 창도 안 떠서 당황했던 경험이 있거든요.
  • 누굴까? (2008/07/03 15:4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재밌군요. 이제 저를 착각하실 일은 없을 듯 한데요. ㅋㅋ
  • navi (2008/07/01 11:2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그것은 전선을 지키라는 명령이었던겐가?-_-;;
  • 아침 (2008/07/01 01:0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그 마음의 간절함. 커지고 커져서 우리 모두가 부처가 되는 것. 우선 그걸 바라보는 마음이라도 열어주는 게 당장은 더 간절했었답니다.
    -여행의 길에 섰다가 다시 돌아온 일상은 그 이전의 일상과 같을 수는 결코 없다. 무릇 새로운 체험은 새로운 방식의 삶으로 연결되곤 한다. -
    끄덕끄덕하고 새기고 갑니다.
  • 의강 (2007/11/22 20:0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안녕^^ 나 윤샘. 우짜다 들와왔네. 힘내시고, 짜증나 한 100번 외치면 쫌 낫지않을까? 제대로 된 책 하나 나오려면, 산고의 고통을 격어야한다던데....덧들달기 심히 걱정되네(맞춤법, 띄어쓰기 ㅋㅋ)
  • 흐린날 (2007/11/21 14:3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음...
  • 흐린날 (2007/10/08 20:5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서울서 마이 바빴겄네.. 나 만날 시간이 없었을 듯... 쩝....ㅋ
  • 흐린날 (2007/09/10 14:2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호기롭게 시작한 울산일기가 (2)에 머물다니... 너무해... 흑~
  • 사막은 (2007/08/03 02:2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어익후야 힘드셨겄네요. 울산 가게되면 더 훈륭해진 자료실 구경하겄삼.
  • 흐린날 (2007/05/20 21:1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에그... 어려운 일 하고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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