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 형님. 여기도 둥지를 틀고 계시었소?
정신없는라 연락도 몬하였소.
전교조에서 비합시절 학생 학부모 피해자 조사 어쩌구 하던거 이후 소식이 있더랩니까? 고등학교 가방끈 늘려달겠다는 생각에는 전혀 변함이 없소만. 새소식 있으면 알려주시구랴. 여전히 양키들 쪼차가느라 정신은 없더이다. ㅠㅠ
지나다님 // 지나다님이 말씀하시는 대안에는 무엇을 위한 대안인가의 부분이 빠져있군요. 인간의 먹이가 되기 위한 닭과 가금류를 위한 것이지, 닭과 가금류 자신의 생명을 위한 것은 아닌 것 같네요. 저는 오히려 이 글 자체에서 조금이라도 더 생명을 위한 대안에 근접하려는 모색이 이루어지고 있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