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avi (2007/05/20 09:3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바쁘시겠구랴,, 잘 지내시길.
  • 흐린날 (2007/05/17 14:3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모가 그리 바쁜게야? ㅠㅠ
  • navi (2007/04/20 05:0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잠안자고 뭐하삼-_-
  • 흐린날 (2007/03/19 17:4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오호라~ 간만의 포스팅이로고,,, 1989년 김사인선생 재판에 방청투쟁 갔던 기억이 나는 군...
  • 왼쪽날개 (2007/03/15 18:2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핫. 형님. 여기도 둥지를 틀고 계시었소?
    정신없는라 연락도 몬하였소.
    전교조에서 비합시절 학생 학부모 피해자 조사 어쩌구 하던거 이후 소식이 있더랩니까? 고등학교 가방끈 늘려달겠다는 생각에는 전혀 변함이 없소만. 새소식 있으면 알려주시구랴. 여전히 양키들 쪼차가느라 정신은 없더이다. ㅠㅠ
  • 지나다 (2006/12/01 00:4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예. 홀더라인님의 지적 고맙습니다. 제 태도가 삐뚤어졌었습니다.
    ScanPlease님// 조류독감이 야생가금류에 어떠한 영향을 끼치는지에 대한 논의를 한다면 답이 나올것 같군요^^
  • tgboy (2006/11/29 14:4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지나다님 덧글에 동감^^ 특히 마지막줄이 백미
  • ScanPlease (2006/11/29 14:0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지나다님 // 지나다님이 말씀하시는 대안에는 무엇을 위한 대안인가의 부분이 빠져있군요. 인간의 먹이가 되기 위한 닭과 가금류를 위한 것이지, 닭과 가금류 자신의 생명을 위한 것은 아닌 것 같네요. 저는 오히려 이 글 자체에서 조금이라도 더 생명을 위한 대안에 근접하려는 모색이 이루어지고 있다고 봅니다.
  • 홀더라인 (2006/11/29 12:5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지나다님, 상상력만으론 대안을 만들 수 없고 세상이 바뀔 리도 만무합니다만 상상력없이는 대안도 세상도 없죠. 좀 더 친절하게 토론을 이끄시는 님의 센스를 기대합니다. 화내지 말구요.
  • 에밀리오 (2006/11/29 09:1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진보진영의 사고는 국경 안, 섬나라 대한민국의 경계를 넘지 못하는 것인가?" 라는 말씀에 저도 뜨끔했어요. 과연 그렇구나 하는 생각도 들구요. 음.. 그리고 지나다 님 말씀도 옳습니다만서도, 양새슬님은 그저 관점을 제시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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