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혁수 (2006/11/23 19:3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자살은 뜻대로 하더라도.. 괜히 타인이 원치도 않는 살인을 하지는 않게 했으면 ^^
  • 혁수 (2006/11/23 19:3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나는 참지 않아야지..
  • 염둥이 (2006/11/23 18:2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사무실의 한 사장님이 비흡연 직원들의 컴플레인으로 담배를 밖에서만 피우는데 우울하다고 하네요. 비흡연 직원들은 도무지 이해할 수 없다는 거고 저는 그 심정을 이해하지만 그 대상이 사장님인지라 대놓고 편도 못 들고 있어요...
  • 붉은사랑 (2006/11/23 15:3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아~아~
  • 넝쿨 (2006/11/23 14:4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음.. 그래도 담배는 그닥 좋은것 같진 않네요..
  • 숨은꽃 (2006/11/23 10:2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끊으려고 노력하는 중인데.. 이 글을 보니 위안이 많이 되네요.. 저같은 사람이 없는건 아니군요..
  • 지음 (2006/11/23 06:3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공감은 갈라고 하는데... 저는 너무 쉽게 끊어서. ^^;
    그것보다... 엄마랑 그런 얘기를 같이 하고 웃고 한다는 게 부럽네요.
  • achim (2006/11/23 05:5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저도 1년넘게 잘 참다가 다시 친구를 얻었는데요. 참는 동안 그런 꿈 많이 꿨어요... 깰때마다 가슴을 쓸어내리다가도 허전했던. 차라리 현실이었다면? 하는 그런 기분. 근데 뭐 다시 피워도 좋진 않네요.
  • 사막은 (2006/11/23 04:0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전 눈물이 핑이요. 엄마는 저랑 통화할 때면 매번 마무리에 하는 얘기가 담배 끊고 술그만 먹고가 일이랍니다. 근데 이놈이 젤로 나랑 친한 친구같아서...
  • 달군 (2006/11/23 02:1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저는 눈물이 고였어요; (아무리 지금 술취한 상태라도 진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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