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2/05/08 19:2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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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u_topia (2012/03/23 15:1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때려 잡고 싶게 화가 나지만 희망이 보이니까 찡하기도 하네요.
  • 앙겔부처 (2012/03/21 14:3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아놔... 이 글 읽고나서 몸통 원문 봤는데 왠지 슬프네여. 뭐하는 짓거리야...-_-
  •  Re : 남십자성 (2012/03/23 12:33) DEL
  • 오랜만이에요~ 방가방가~!!!
  •  Re : 앙겔부처 (2012/03/23 13:09) DEL
  • 진짜 방가워요 커피 한 잔 하자는 말씀 잊지 않아..< 공덕에서 커피 마셔요 진짜로~!
  • 앙겔부처 (2012/03/21 14:2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황사가 또 오는군여.......
  • 박지원 (2012/03/19 08:0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혹시 가능하면 그때 전시했던 사진들이 파일로 보관되어 있나요??
    볼 수 있으면 좋을텐데...

    가능하다면 아래 메일로 보내주세요~감사합니다.
    gagboy87@dreamwiz.com
  •  Re : 남십자성 (2012/03/21 10:24) DEL
  • 저는 해당 전시의 기획자도 아니고, 그냥 아현역에서 봤을 뿐입니다. 따라서 없지요...
  • alldefy (2012/02/14 02:3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한겨레 최원형입니다. 양 선생님하고 저는 이상하게 커피로 인연이 있네요. 이 글은 굉장히 예전에 쓰신 것 같지만... 성대 앞 '동우네 커피숍'은 제가 밴드 연습 끝나고 자주 찾는 단골집이랍니다. 바쁜 일 끝나시면 성영태 커피하우스에서 커피 한 잔 어떠실지~
  • 윤민경 (2012/01/05 23:2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김소진의<열린사회와적들>을 읽다가 백병원이야기와 김귀정 열사라는 분이 등장하길래 혹시나 실존인물이었을까 해서 검색을 하다가 들어오게되었습니다. 저는 지금 대학생인데, 정말로 김귀정열사라는 분이 계셨다니 놀랍기도 하고 쓰신 글과 사진들을 보면서 가슴이 찡하기도 하고 쓸쓸하기도 하고 그러네요..
  • ll (2011/12/25 23:4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아.. 껌승이 6만동이라니 믿을 수가 없네요. 부이비엔에서도 제일 비싼게 3년 전에 2만동 2만5천동이었었는데.. 겁나게 오릅니다.
  • ll (2011/12/25 23:0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캄보디아 살 때 오토바이 전도사고는 밥먹듯이 당하는 일이었습니다. 제껀 250씨씨 혼다 aX-1이었고.. 나름 라이더라 자부하며 험로만 달라길 고집했죠.. 유사가 흐르는 길은 많이 경험했습니다. 정말 달리기 힘든 길이예요. 발은 아예 내려놓고 끌듯이 달리는 편이.. 익숙해 질 때 까진요.
  • ll (2011/12/25 22:5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그래도 한 번씩 먹습니다. 길에서 들통하나 놓고 파는 할머니 한테 3000동에도 사먹어 본 적 있습니다만, 나름 값이 비싼데에도 다 이런 저런 이유가 있지 않나 합니다. PHo24보단 pho2000이 싸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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