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canPlease (2011/05/03 23:2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철쭉 아닐까요? ㅋ 저도 오늘 그 학교에 갔었는데, 저는 철쭉만 많이 봐서요.ㅋ
  •  Re : 남십자성 (2011/05/04 09:10) DEL
  • 아!!! 그러네요. 철쭉이네요. 이런, 이런... 고쳤슴다. 흐흐.
  • 미친꽃 (2011/04/30 02:1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그러게... 나도 국민학교 1학년 3월에 담임선생님한테 손바닥을 몽둥이로 맞았는데 며칠동안 손바닥이 퉁퉁부어서 뭘 집을 수가 없었던 기억이 나네. 맞은 이유는, 내가 수업후 교실 청소 안하고 그냥 집에 갔다고 하는데, 국민학교 1학년이었던 나는 그날 내가 청소당번인지도 몰랐거든. 게다가 3월인데 갓 입학한 애가 뭘 알겠냐고.
  • 흐린날 (2011/04/28 11:2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어쩐다...
  •  Re : 남십자성 (2011/04/28 14:14) DEL
  • 에효... 잘난 척하고 시건방 떨다가 한 방 맞은 거지 뭐. 차캐야 혀. 차캐야 혀.
  • 앙겔부처 (2011/04/27 13:5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꼭 찾으시길 ㅜㅜㅜㅜㅜㅜㅜ
  • ────守┐ (2011/04/24 17:4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ㅋㅋㅋ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 ㅎㅎ (2011/04/24 17:3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잘 보고갑니당~
  • 앙겔부처 (2011/04/23 01:0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키아로스타미의 영화 뭐 뭐 봤는지 기억이 안 나네요. 항상 거대한 감동을 받고 뻗어버리곤 했는데.. 근데 난 그 흔한 내 친구의 집도 안 봤다능 이 영화 개봉하면 꼭 봐야지!!
  • 흐린날 (2011/04/22 14:1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나중에 이 늙은이 좀 데려가주구려. '죽여살려' 먹어보자구.
    1989년 대학로에서 있었던 시위가 끝난 후 풍경을 담았다는 사진 속에서
    혹시 흐린날 그림자 안 보이더이까? 있을법한 시대와 공간이로구먼...
    어이 말로만 베프! 목이 마르이~
  • 베라 (2011/04/21 09:4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네. 그러셔요^^ 익산에 자주 오시나요?
  •  Re : 남십자성 (2011/04/23 00:01) DEL
  • 자주 가는 건 아닙니다. 이번에 처음 갔어요. 여러 군데를 돌았지요... 음... 원광대학교, 익산역 주변, 시내 태백칼국수, 프리카페, 익산 미륵사지, 왕궁리사지, 고도리석불, 쌍릉... 그리고서 논산에 넘어가서 비슷한 수를 돌고, 공주를 잠시 들려서 서울로 올라갔죠.

    근데, 다시 또 가고 싶은 곳입니다. 도시가 오래된 것도 좋고, 대학이 있다는 것도 좋고. 쌍릉을 다시 가고 싶고, 마룡지와 연동리 석불좌상도 보고 싶네요. 근데, 차 없으면 동네가 참 다니기 어렵겠더라구요. 경주도 좀 그렇긴 한데...
  • 붕자 (2011/04/21 04:5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오 짱 멋져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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