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막은 (2011/06/01 03:0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성영태 커피하우스 근처에는 문화연대가 있군...뭐 갑작 생각나서
    나 오늘 쫌 떠들고 싶어서 그랴 ㅎㅎ 수다가 늘어졌네 이해혀
  •  Re : 남십자성 (2011/06/01 20:14) DEL
  • 수다 하면 또 내가 한 수다 하잖어. ㅎㅎ. 봐야하는디. 여름이 오기 전에 봐야 하는디.
  • 사막은 (2011/06/01 03:0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내 그동네를 떠났지만 여전히 가느다란 선이 있으므로 함 가보리다.
    또 하나 커피집 추천을 하자면 언제가 얘기했는데 당인리 발전소 앞에 있는 발전소 커피집이오.
    브라질 핸드드립을 시키면 공짜 리필은 -물론 첫 잔 처럼 - 다른 커피를 주오.- 금연이고, 작은 북카페고, 컵 가져가면 500원 할인 되었던 걸로 기억하오. 찻물을 한잔 분량씩 알콜램프로 덥혔는데...지금은 몰겠오.
  •  Re : 남십자성 (2011/06/01 20:14) DEL
  • 거기, 나 데리고 한번 갔었잖아. 누나가 데리고 갔던 것 같은데?
  • 앙겔부처 (2011/05/31 14:0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우왕.. 일부러 한 번 가보고 싶은 포스네염 +_+
  •  Re : 남십자성 (2011/06/01 20:11) DEL
  • 부러 가실 때는, 저와 함께 가십시다요. 제가 대접하겠슴다.
  • 베라 (2011/05/28 19:3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어, 텃밭 하시네요^^ 저도 요즘 열심히 ㅋㅋㅋ 잘 되고 계신가요?
  •  Re : 남십자성 (2011/05/30 12:08) DEL
  • 잘 되긴요... '불한당'이라니까요. 밭, 부럽습니다. 풍성하네요. 저희 고랑 이웃분들 것 솎아주면서 열무 좀 얻어왔는데, 좋더라구요. 이 기분에 텃밭 가꾸기 하는구나 싶네요. 참! 익산 가면 재워주시는 거, 아직 유효하죠? 흐흐.
  • 석미진 (2011/05/22 07:3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오랫만입니다.
    라일락 꽃차 보자니 (남자가) 엄청 거시기하네요.
    잘 계시죠?
  •  Re : 남십자성 (2011/05/23 02:44) DEL
  • 누구신지...
  • 건더기 (2011/05/21 06:0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솟대는 10년 전쯤에 아주 자주 갔었죠. 그 언젠가, 그 어느날 솟대가 문을 닫아서 들어갔던 목신에 오후에서 술먹고 고주망태가 되어 추태부리기 전까지는요.
  • 김강 (2011/05/17 21:1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아....
  • jin (2011/05/17 17:1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아.. 그리고.. 91년 5월을 실제로 조사해서 쓴 사람은 형밖에 없더라. 다들 머리로만 쓰고... / 그래서 감사했어. 조사해줘서.
  • jin (2011/05/17 17:0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나도 후기 쓰려고 했는데.. 여기 후기랑 비슷해서 (쿨럭;;) 안 써야겠다. 그런데 저번에 질문이 남았다고 한 것은... 승패주의 관점을 떠나서 / 91년 5월 정국이 끝나고 나서 운동권 선배들이 / 실제로 많이 나자빠졌던 것은 사실이었던 듯. 힘들어했고, 떠났고, 다시 뭘 시작하기 두려워했고,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난감해했고... 그런 정서가 널리 퍼지게 된 것은 사실로 기억됨. / 그러니까 91년이 어땠다 저쨌다 평가가 나오기 전에, 91년을 실패로 규정짓는(?) 평가나 기획이 나오기 전에 말이야.. / 이게 질문이었는데 질문 아닌 것처럼 되어버림. ^^;;;; 안녕, 형 글 잘봤어. 쓰느라고 오래 걸렸겠네. 그리고 발제할 때 "이제... 그러니까..." 그 단어 정말 많이 쓰더라. ㅎㅎ
  • (2011/05/06 09:4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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