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지원 (2011/08/03 13:5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잘 봤습니다. 사진 다운받아 갑니다.
  • 밥통 (2011/06/29 14:5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오홋~착한커피맛은 어떨지 기대됩니다~
  • 성영태커피하우스 (2011/06/24 11:1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어제 주신 푸릇한 고추와 상추가 바로 요기서 수확한 녀석들이었군요!
    마치 시골에서 이웃 아주머니가 암시렁도 않게 들려 툭 던져주고 가신듯한
    기분이었어요.
    (뒷태는 좀 아주머니 같기도,,,,,ㅋ)

    덕분에 저녁엔 맛있는 밥 지어 먹을 수 있겠어요.
    고맙습니다.
  • gaystory (2011/06/23 17:3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안녕하세요. [종로의 기적]의 배급을 맡고 있는 시네마 달입니다. [종로의 기적]의 2번 배우, 병권 씨를 통해 요렇게 찾아왔답니다:) 좋은 글 감사하구요,[종로의 기적] 공식블로그에 스크랩 해 가려고 합니다. 많은 분들과 함께 나누고 싶어서요. blog.naver.com/gaystory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정말로, 자신의 삶에서 '기적'을 만들어 가길 바라며- 많은 응원 부탁드려요!
  • 병권 (2011/06/23 12:5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리뷰 잘 읽었습니다. 저도 모르게 눈물이 훌쩍 ^^;;;; 주책맞죠...
  •  Re : 남십자성 (2011/06/23 15:38) DEL
  • 앗! 설마, 주인공 병권님께서 직접? 이런 영광이...
  • 성영태커피하우스 (2011/06/03 21:0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영화 일 하는 남자와 결혼했더니 극장이라곤 그 남자네 시사회가 전부네요.ㅠ
    정녕 결혼은 인생의 무덤(?)일까효?

    <사랑을 카피하다> 보고싶은 영화였어요. 반가워서 댓글 하나 남기고 가요~
  •  Re : 남십자성 (2011/06/04 04:48) DEL
  • 둘이 행복하게 누워 도란도란 얘기를 나눌 수 있다면, 그 무덤은 아마 더 이상 무덤이 아니라 安樂일 겁니다. 그런 결혼 생활 되시길!! 코코.
  • 성영태커피하우스 (2011/06/03 20:5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아유~ 이런 글을 다 올려주시다니,,고맙습니다.

    다음 번에 오시면 '융'으로 진한 커피 한 잔 내려드릴게요^^
  •  Re : 남십자성 (2011/06/04 04:49) DEL
  • 쿠쿠쿠쿠. 캄사!!
  • 베라 (2011/06/01 15:0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ㅎㅎ 사정이 있어 못 재워드리더라도 식사 제공과와 저렴한 숙소 알선 가능합니다 ㅋㅋ
  • 베라 (2011/06/01 14:5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꼭 한번 가보고싶네요. 감사합니다^^
  •  Re : 남십자성 (2011/06/01 20:19) DEL
  • 베라님두 서울 올라오시거든, 커피 한잔 합시다.
  • 박군 (2011/06/01 13:2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안녕하세요. 커피맛은 입맛이 후져서 모를테지만 ^^; 한번은 가보고싶네요. 정보 고맙습니다 ^^
  •  Re : 남십자성 (2011/06/01 20:19) DEL
  • 어휴... 입맛에 후지고 아니고 하는 게 있겠어요? 제가 불과 6년 전까지는 500cc 맥주잔에 커피믹스 5개 넣고, 걸죽하게 만든 다음에, 얼음 이빠이 넣어서 마시던 사람이었답니다. 그러다가 드립커피를 알게 되고서부터 이것저것 커피기구도 사모으고 여기저기도 다녀봤는데, 이때부터는 건방이 하늘을 찌르던 때라 '난 커피믹스는 안 마셔!' 했었는데, 요즘은 '아무렇게나' 마십니다. 혓바닥에 무슨 등급이 있어!! 대충 마시면 되는 거지!! 이러고 다녀요. ㅎㅎㅎ.
    근데, 박군님은 지금 해외에 계시지 않나요? 한국 오시거든, 마포에서 한번 뵙죠. 커피, 쏘겠슴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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