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종로의 기적]의 배급을 맡고 있는 시네마 달입니다. [종로의 기적]의 2번 배우, 병권 씨를 통해 요렇게 찾아왔답니다:) 좋은 글 감사하구요,[종로의 기적] 공식블로그에 스크랩 해 가려고 합니다. 많은 분들과 함께 나누고 싶어서요. blog.naver.com/gaystory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정말로, 자신의 삶에서 '기적'을 만들어 가길 바라며- 많은 응원 부탁드려요!
어휴... 입맛에 후지고 아니고 하는 게 있겠어요? 제가 불과 6년 전까지는 500cc 맥주잔에 커피믹스 5개 넣고, 걸죽하게 만든 다음에, 얼음 이빠이 넣어서 마시던 사람이었답니다. 그러다가 드립커피를 알게 되고서부터 이것저것 커피기구도 사모으고 여기저기도 다녀봤는데, 이때부터는 건방이 하늘을 찌르던 때라 '난 커피믹스는 안 마셔!' 했었는데, 요즘은 '아무렇게나' 마십니다. 혓바닥에 무슨 등급이 있어!! 대충 마시면 되는 거지!! 이러고 다녀요. ㅎㅎㅎ.
근데, 박군님은 지금 해외에 계시지 않나요? 한국 오시거든, 마포에서 한번 뵙죠. 커피, 쏘겠슴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