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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는 없는 c&우방랜드 - 미래는 없다.

10년전이나 오늘날이나 우방랜드엔 변함이 없다.

사람이 예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어야지 기업이 변함이 없다는건 무엇을 뜻할까?

그것은 곧 파멸을 이야기한다.

변함없는 시설에 해마다 몇퍼센트씩의 요금인상??

정말 소비자 알기를 개똥같이 알고 있는 기업이 아닌가.

도심속의 공원이라는 잇점하나로 십몇년을 울궈먹었으면 이제 조금씩 변할만도 한데...

작년에 우방랜드를 인수한 c&그룹도 도둑놈이긴 매한가지다.

몇년전까지만 하더라도 IMF니 부도니 법정관리 기간이라서 투자가 없었다고 치자.

그러나 지금은 어떠한가?

계열사가 몇개씩이나 된다는 그룹에서 지역경제를 살리겠다고 공언한 기업에서

투자는 하지 않고 땅을 담보로 주식을 담보로 300백억이상을 대출받아 꿀꺽하고는

겨우 생색내기용 20억 투자??(10년이 걸려도 본전도 못뽑을 투자)

300억 대출에 일년 이자가 15억~20억이라니...우방랜드 일년벌어서 이자내면 끝~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경영적자라고 직원들 피를 빨고 있다.

직원들이 대출받았나?

대출받은걸로 직원들이 썼나?

어디에도 간곳없는 대출금....흐미..대략난감하다.^^;;

우리 직원들은 말한다.

우방랜드를 담보로 돈빌리고,주식을 담보로 돈을 빌렸으면 우방랜드에 반이라도 투자하라고...

그리고 입장료도 내려야한다. 볼것도 없고 탈것도 더 생기지 않았으면 거기에 합당한 입장료를

매겨야 하지 않겠는가?

대구 시민이 과연 우방랜드경영진의 봉은 아니지 않는가?

지역발전과 대구의 상징성을 함께 지키는 길은 더많은 투자를 하는길이 최우선이다.

이제는 지역시민단체들과 시민들이 나서야 할때다.

대구의 자랑거리 우방랜드를 시민들의 진정한 휴식과 놀이공간으로 돌려놓으라고

소리쳐 외쳐야 할때인것이다.

대구 시민들이여!

언제까지 이러한 폭리에 당해야만 할것인가?

기업에 당당히 요구할것은 요구하자!

가격인하와 시설투자를 강력하게 외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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