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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라엘은 호킹의 외계인 위협론에 개탄한다!

  • 등록일
    2010/05/05 13:19
  • 수정일
    2010/05/05 13:19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보도자료  2010(AH64). 5.1

 

 

 

라엘은 호킹의 외계인

위협론에 개탄한다!

 


 

라엘리안 무브먼트(www.rael.org)의 설립자이자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외계인들을 적대적으로 보는스티븐 호킹의 추측에 대응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유명 언론에서 광범위하게 다뤄진 외계생명체들에 대한 호킹의 회의적 추론들은 최근 공개된 디스커버리 채널 TV 시리즈 중 일부이다.

이러한 관점들을 통해 호킹은 그가 육체적 장애들 뿐 아니라 ‘진화론’ 혹은 ’다윈주의’라는 퇴행성 질환에 의한 정신적 장애도 함께 가지고 있음을 드러냈다고 라엘은 말했다.살인을 하고 침략하는 외계인들에 대한 그의 공포들은 진화론, 즉 진화에 대한 미신에 기초하고 있다. 그는 지구인들이 침략을 해 올 지도 모르는 외계인들에 비해 열등한 것을 걱정한다. 그것은 진화론의 미신을 받아 들일 때에만 논리적이다.”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마지막 예언자인 라엘은 진화를 대단히 해로운 마법적이고 비이성적인 개념”으로 규정한다. 우월한 아리안족에 대한 히틀러의 관점들, 즉 노예화와 분리정책이나 인류를 쓸어버리는 외계인들에 대한 호킹의 망상은 진화론이라는 미신에 완전히 들어 맞는다고 말하며, 더불어 라엘은 스웨덴 과학자인 소렌 로이트룹이 취한 태도에 찬사를 보냈다.

로이트룹은 다윈의 진화론이 언젠가 과학 역사상 가장 위대한 거짓말이며, 반과학이자 거짓으로 인식될 것이라고 말했다고 라엘은 언급했다.나도 동의한다.”

그러면 지구상 생명의 기원에 대한 진실은 무엇인가?

그것은 지적 설계의 결과이며, 소위 신적인 설계자로 불리는 유일한 존재에 의해서가 아니라, 엘로힘으로 불리는 복수의 외계 설계자들에 의한 것”이라고 라엘은 강조했다.지적 설계를 통해 당신은 우주를 조직하게 되는데, 그것은 인류를 침략하고 파괴하려는 괴물들이 아닌 평화와 사랑에 기초한 것이다.”

왜 일까?
 

 
지적 설계자들은 어느 누구도 자신들의 창조물을 파괴하도록 내버려 두지 않을 것이다고 라엘은 말했다.더구나 지적 설계에 기초한 우주적 법칙을 통해 폭력적인 종들은 그들의 폭력성을 다른 행성들에 퍼뜨리기 전에 자멸해 사라지게 된다.

이것은 인류를 위한 하나의 교훈일까?

우리는 스스로를 파멸시킬 수 있는 대량살상 무기들을 사용할 수 있다고 라엘은 설명했다. “자멸하는 데 우주인의 침략은 필요없다. 즉, 우리들에게 평화와 사랑이 퍼지지 않는다면 우리는 스스로를 파멸하기에 충분히 강력하고 어리석다. 스티븐 호킹은 공포심을 주입하는 것으로 끔찍한 일을 하고 있다. 공포는 건강을 해치고 그릇된 행동을 이끌어 인류의 자멸을 초래할 수 있는 무기 축적이라는 군국주의적 정책을 낳을 수 있다. 세계는 공포가 아니라 평화, 사랑, 그리고 지구적 비무장화를 필요로 한다. 우리는 신에 대한 미신, 진화에 대한 미신을 제거해야 한다. 이 두 가지 미신이 공포와 폭력을 영구화시키기 때문이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홍보담당, 안문숙 016-370-8755   krmpr@rael.org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8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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