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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IRM)가 최근 발표한 성명에 따르면, IRM의 정신적 지도자 라엘이 1973년과 1975년에 만났던,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인 엘로힘에게 받은 메시지에는 우리 삶의 모든 측면들에 관련된 방대한 정보들이 포함되어 있다.
엘로힘의 메시지에 기초한 라엘의 예언들 대부분이 1970년대의 과학자들에게는 터무니없는 것으로 생각되었지만, 세월이 지남에 따라 그것들은 점점 더 현실이 됐다"고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대변인 브리짓트 봐셀리에는 말했다. "복제, 기억전송, 광속초월, 무한 우주에서의 삶에 대한 개념들은 진보된 우주인들이 라엘에게 준 이 메시지들에 설명되어 있지만, 이런 생각들은 70년대에는 모두 거부당했다"고 봐셀리에는 말했다. "이제 그것들은 우리 현실의 일부가 되었고, 또한 그것들은 이미 입증되었거나 대다수의 과학자들에 의해 '실현될 가능성이 높다'고 받아들여지고 있다. 한 주도 거르지 않고, 엘로힘이 라엘에게 말했던 것을 뒷받침하는 추가적 증거들이 나타나고 있다."
이어 그녀는 한 예를 들었다.
"베트남 전쟁 중 군대에 소집된 미국 원주민들은 긴 머리를 유지하는 것이 허용되었을 뿐만 아니라 실제로 추적자의 임무를 위해 그들이 긴 머리를 유지하도록 요구되었다는 뉴스가 난 적 있었다"라고 봐셀리에는 설명했다. "뉴스 보도에 따르면, 그들에게 표준적인 군대식 이발을 시켰을 경우 그들은 더 이상 적을 '감지'할 수 없었으며 또한 더 이상 그들의 '육감'을 사용할 수 없었다. 그들은 이전 만큼 미묘한 표식들을 '읽어내지' 못하거나 미묘한 초감각적 정보를 얻지 못했기 때문에 그들의 '직관력'은 더 이상 신뢰할 수 없었다."
봐셀리에는 이 보도가 '인간의 머리카락이 안테나와 같이 기능한다'고 설명했던 엘로힘이 준 정보와 완벽히 일치한다고 말했다.
"엘로힘은 '인간의 두뇌는 매우 정교한 파동과 생각을 대량으로 전송할 수 있는 거대한 송신기와 같은 것'이라고 설명했다"고 봐셀리에는 부연하며, 다음과 같은 엘로힘의 말을 인용했다.
"텔레파시는 그 이상 아무것도 아니다. 하지만 이러한 형태의 송신기는 안테나를 필요로 하며, 머리카락과 수염이 그 안테나들이다. 그렇기 때문에 당신이 자신의 송신기를 사용하길 원한다면 어떠한 털도 자르지 말아야 한다. 분명히 당신은 많은 과학자들이 긴 머리와 수염도 종종 기르고 있는 것을 보았을 것이다. 예언자들과 현자들도 마찬가지이다. 이제 당신은 그 이유를 이해할 수 있다."
봐셀리에는 머리카락이 잘린 뒤 자신의 힘을 잃었던 성경 속 삼손 이야기 또한 엘로힘이 설명했다고 말하며, 그것을 인용했다.
"삼손은 자연 안테나인 그의 머리카락을 통해 우리(엘로힘)와 텔레파시로 교신할 수 있었고, 곤경에 처했을 때 우리의 도움을 요청할 수 있었다. 하지만 데릴라가 그의 머리카락을 자르자 그는 더 이상 도움을 요청할 수 없었다. 그의 머리카락이 다시 자랐을 때, 그는 그의 '힘'을 다시 얻었다. 즉, 그는 다시 한번 창조자들에게 도움을 요청할 수 있었고, 창조자들은 그가 기둥에 손을 댔을때 성전을 무너뜨렸다."
(*참고= 라엘이 받은 메시지와 그것의 '초현실적' 내용에 대해 더 많이 알 수 있는 사이트: www.rael.or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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