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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보도자료]라엘, 스노우든에게 '라엘리안 명예가이드' 수여

  • 등록일
    2013/07/28 00:12
  • 수정일
    2013/07/28 00:12

> 라엘리안무브먼트 보도자료  2013(AH67). 7.26

 

 

 

라엘, 스노우든에게
'라엘리안 무브먼트 명예 가이드' 직 수여!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정신적 지도자 라엘은 전직 국가안보국(NSA) 직원이었던 에드워드 스노우든에게 '인류의 명예 가이드' 직을 수여했다. 그 직위를 수여하는 이유로, 라엘은 "스노우든이 전세계에 걸친 미국의 감시 프로그램을 낱낱이 폭로함으로써 인류를 위해 기여한 중요한 업적"을 거론했다.

"스노우든은 진정한 영웅이며, 조지오웰식의 전지전능한 정부라는 암으로부터 사람들이 보호받을 수 있는 평화롭고 자유로운 미래를 얻기 위해 세계는 스노우든과 같은 사람들이 수천 명 필요하다"라고 라엘은 앞서 발표한 성명에서 언급한 바 있다. "그러한 정부는 거짓된 ‘안보’의 이름으로 모든 사람들의 사생활을 침해하고, 또한 현대적인 기술을 도입하면 더 이상 필요가 없는 고된 노동을 통해 상품을 생산하는 로봇들처럼 모든 사람들을 통제하려 한다. '이러한 정부'들은 이미 전세계의 80 %를 소유하고 있는 극소수의 자본가 그룹을 더욱 부유하게 만들 뿐이다.”

라엘은 이러한 흐름에 맞서는 사람들을 높이 칭송한다.

"몇몇 사람들이 자유, 사생활과 같은 더 높은 가치들을 위해 막대한 급여를 잃고 감옥에 갈 위험을 무릅쓸 각오를 하는 것을 보면 참으로 고무적이다"라고 그는 스노우든의 예를 들며 덧붙여 말했다.

라엘은, 누구도 100%의 안보를 누리면서 또한 100%의 사생활과 0%의 불편을 동시에 누릴 수는 없다는 오바마 대통령의 언급에 대해서도 논평했다.

 “그의 말은 절대적으로 옳다. 그런데 그것이야말로 안보부족이 아무 사생활이나 자유가 없는 조지오웰식 사회에서 사는 것보다 더 좋은 이유가 된다”라고 그는 말했다. "세계는 넘쳐나는 안보 때문에 병들어 있다. 위험은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나 건강에 좋다."

라엘은 다음과 같이 덧붙여 말했다. “어느 철학자가 말한 바 있듯이, 가장 큰 위험은 아무런 위험도 감수하지 않는 것이다. 이 원리는 우리의 건강에도 적용된다. 즉, 우리의 면역체계는 우리가 위험한 세균들과 접촉할 위험을 무릅쓰고 모든 균들을 소독하지 않을 때 더욱 강해지는 것이다. 이것은 또한 우리의 정신건강에도 적용된다. 즉, 우리의 두뇌는 우리가 위험을 무릅쓰며 모험적인 삶을 살고 모든 혐오증들을 부숴버릴 때 더욱 강해진다. 나아가 이것은 또한 세계에도 적용된다. 즉, 세계는 우리가 모든 나라들의 군대를 폐기해버리는 위험을 무릅쓴다면 더욱 평화로워질 것이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홍보담당, 안문숙 010-3370-8755   krmpr@rael.org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9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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