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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업으로 고용지원센터에 다녀오다..

  • 등록일
    2014/06/11 17:19
  • 수정일
    2014/06/11 17:19

 

실업자가 된지 어언 2개월재로 접어들었다..

 

처음 1개월은

정신적 육체적으로 힘들었던 사회생활을 잠시나마 접어두고자

푹 쉬기로 했다.

정말 꿈같은 생활이다..

아무런 일도 안하고

먹고 자고 키타치며 노래도 부르고 신나는 곡이 나오면 춤도추고..ㅋㅋ

또한 버스타고 돌아다니면서 거리구경..사람구경하면서..

더 없는 천국이다..

와우...

넘 좋다..ㅋㅋ

 

문제는 돈이다..ㅋㅋ

돈 없인 의식주가 어려워..ㅋㅋ

일단은 실업급여로 해결할 수 있지만

얼마 못가 그 마저 끊어지니

그게 뭇내 아쉽다..ㅎㅎ

 

그래도 지금..

이 순간이 넘 좋다..

행복하니까..

이렇게 까불고 있으니까..ㅋㅋ

 

이러한 생할이 계속되는 세상이

왔으면 좋겠다.

힘들게 돈을 벌지 않아도..

먹고 마시고,좋은 옷,멋진 잠자리에 멋진 이성과 함께 생활하며

자기가 하고 싶은 것에 열정을 쏟으며 보람을 느끼게 하는 그런 사회..

낙원...낙원..

 

유토피아가 오리라 기대하면서..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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