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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모세의 기적’은 “과학의 힘” 이었다! | 라엘리안 보도자료

  • 등록일
    2007/01/02 16:00
  • 수정일
    2007/01/02 16:00
[보도자료] ‘모세의 기적’은 “과학의 힘” 이었다!



[보도자료]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2006(AH 61)년 12월 29일


                              ‘모세의 기적’은 “과학의 힘”이었다!

         


성탄절을 하루 앞둔 지난 12월 24일, 전북 부안 앞바다에서는 ‘모세의 기적’이 일어났다며 관광객들이 몰렸다.


이처럼 바다가 갈라지는 것은 진도, 보령 무창포, 제부도 등 우리나라 다른 해안가에서도 종종 일어나는 현상으로, 그 원인은 지구와 달의 상호작용에 따른 조수 간만의 차로 높은 해저 지형이 드러나면서 바다가 갈라진 것처럼 보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성서에 기록된 ‘모세의 기적’도 자연 현상이었을까, 아니면 정말 ‘기적’이었을까?


이에 대해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모세의 기적’은 실제 일어났던 역사적 사실로서, 그것은 초자연적인 신이 일으킨 것도 아니고 자연 현상도 아니며, 외계의 과학자들인 엘로힘이 모세를 돕기 위해 놀라운 과학기술을 사용한 것이었다”고 밝힌다.


현재 통용되고 있는 성서에 하느님(= God)은 단수형으로 잘못 번역되어 있지만 그 어원은 ‘엘로힘(Elohim)’이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 이란 의미의 복수형이며, 그 단수형은 ‘엘로하(Eloha)’이다.


엘로힘은 뛰어난 과학문명을 지닌 우주인들로서 오랜 옛날(2만5000년전) 지구를 방문해 인간을 포함한 지구 상의 모든 생명체들을 DNA 합성을 통해 과학적으로 창조했다. 이 과정은 성서 창세기에 신비적으로 기술되어 있다.


하지만 엘로힘은 지난 33년전 그들의 마지막 예언자이자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인 라엘(RAEL)에게 인류의 기원에 관한 진실을 직접 구술했으며, 그 내용은 국내에서 시판중인 ‘우주인의 메시지’(영문판 ‘지적설계’)에 자세히 기록돼 있다.


엘로힘은 그들이 창조한 지구인들이 서로 사랑하면서 올바른 방향으로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시대에 따라 예언자(메시아 또는 메신저)들을 파견하고 도움을 주었는데, 모세도 그들 중 하나였다.


성서 ‘출애굽기’ 에는 이스라엘 민족을 이집트에서 구해 내기 위해 엘로힘이 모세를 도왔던 많은 일들이 기록돼 있다.


출애굽기 13:21의 “야훼께서는 그들이 주야로 행군할 수있도록 낮에는 구름기둥으로 앞서 가시며 길을 인도하시고 밤에는 불기둥으로 앞길을 비추어 주셨다” 라는 기록은 엘로힘의 우주선이 안개기둥이나 서치라이트를 비추며 길을 안내하는 모습을 묘사한 것이다.


모세 일행이 홍해에 다다랐을 때, 출애굽기 14:21에는 “야훼께서는 밤새도록 거센 바람을 일으켜 바닷물을 뒤로 밀어붙여 바다를 말리셨다” 라고 기록되어 있는데, 이것은 엘로힘이 우주선으로부터 강력한 에너지의 척력광선(斥力光線: repellent beam)을 쏘아 바닷물을 갈라 길을 낸 것을 묘사한 것이다.


과학을 이해할 수 없었던 고대인들의 기록을 올바로 이해하려면 그런 기록에서 신비적인 요소를 걷어내지 않으면 안된다.

과학이 없는 자에게는 과학 그 자체가 신비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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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로힘(ELOHIM) :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먼 옛날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 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함.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또한 http://www.rael.org에서 e-Book을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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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문의는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홍보 담당 안문숙 씨(016-370-8755/ krmpr@rael.org)에게 연락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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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자료-라엘리안의 AH연도 설명 :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www.rael.org)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RAEL)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After Hiroshima)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AH연도는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에 따라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 수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과학을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 시대(Apocalypse : 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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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rael.org 

http://www.rael.co.kr

http://ko.raelpress.org

http://www.raelianews.org 

http://www.maitreya.co.kr 

http://cafe.daum.net/iloveu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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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는 몸에 이로운 역할을 한다.

  • 등록일
    2007/01/02 15:39
  • 수정일
    2007/01/02 15:39
섹스는 몸에 이로운 역할을 한다.
Source: MSNBC
http://www.msnbc.msn.com/id/16282622/


Sex does the body good

Regular romps can provide a host of physiological benefits

Forbes

Dec 19, 2006


금욕에 대한 현대 과학이 말할 수 있는 최선은 적당히 실시된다면 해롭지 않다는 것이다. 큰 경기, 거대한 사업상의 거래, 큰 파티 또는 큰 빵굽기 대회를 앞두고 “힘을 비축”하는 것은 사실 도덕적 이점을 줄 수 있을 수 있지만 생리적으로 그것은 무득점이다.


대조적으로 정기적이고 열렬한 섹스를 갖는 것은, 여성이든 남성이든 여러 가지 생리적으로 측정할 수 있는 이점을 준다. (성병 감염 없는 섹스를 할 때를 전제함)

성교 횟수와 전반적 건강과의 상관관계에 대한 신뢰할 만한 연구 중의 하나로 북아일랜드 벨파스트의 퀸즈 대학은 십년에 걸쳐 1,000명의 중년남성 사망자들을 조사했다. 이 연구는 비슷한 나이의 사람들의 건강을 비교하기 위한 것이었다. 여기서의 발견은 1997년 British Medical 저널에 실렸으며, 최고의 빈도로 오르가즘을 즐긴 남성들의 사망률이 낮은 빈도의 남성들보다 절반임이 드러났다. 다른 연구들은 일주일에 몇 차례의 섹스라 해도 다음과 같은 관련성 또는 인과관계를 보여주었다.

후각 기능이 향상됨: 섹스 후, 프로락틴 (뇌하수체 전엽(前葉)의 성호르몬; 생식 기관·젖샘 따위의 기능을 증진함) 호르몬의 생산이 급증한다. 이것은 다시 두뇌속의 줄기세포들이 후각중추인 후구에서 새로운 뉴런이 발달하도록 만든다.

심장질환 위험성을 줄인다: 퀸즈 대학의 잇단 2001년 연구에 따르면 일주일에 세 차례 또는 그 이상의 빈도로 섹스를 한 남성은 심장마비 또는 발작의 위험성을 감소시켰음을 발견했다.

체중감소: 섹스는 운동이다. 정력적인 한 번의 섹스는 15분간의 힘찬 스쿼시 또는 15분간의 런닝 머신 달리기와 같은 정도의 200칼로리를 소모시킨다. 흥분된 사람의 맥동은 분당 70회에서 150회로 증가하며, 이는 육상선수가 최대의 전력을 다하는 정도와 같다.


영국 학자들은 빅맥 버거 6개에 해당분이 1주일에 세 차례 섹스를 갖는 것으로 제거될 수 있다고 판단했다. 성관계시 근수축이 골반, 넓적다리, 궁둥이, 팔, 목과 가슴에서 일어난다. 섹스는 또한 테스토스테론(남성호르몬의 일종)의 생산을 증가시켜 뼈와 근육을 강화시킨다. Men's Health 잡지는 침대가 지금까지의 발명품중 단일 품목상 가장 대단한 운동 기구라고 칭했다.

2002년 293명의 여성을 연구한 것에서도 같은 결과를 보여주었다. 미국의 심리학자 Gordon Gallup은 콘돔을 사용하지 않는 남성 파트너를 둔 성적으로 왕성한 참가자들이 콘돔을 사용하는 파트너를 둔 측보다 우울증에 덜 빠졌다고 보고했다. 이에 대한 한 가지 이론은 정액에서만 발견되는 Prostoglandin 호르몬이 여성의 생식관에 흡수되어 여성호르몬을 조절할 수 있다는 것이다.

통증완화: 오르가즘 바로 전 옥시토신 호르몬 수치가 정상치보다 5배 급증한다. 이것은 엔돌핀을 분비시켜 두통에서부터 관절염과  편두통에 이르기까지 모든 통증을 경감시킨다. 여성의 경우 섹스는 에스트로겐의 생산을 유발시켜 PMS(월경전증후군)통을 감소시키기도 한다.

감기와 독감이 줄어든다: 펜실바니아의 윌키스 대학은 일주일에 한 두 차례 섹스를 갖는 자들이 면역체계를 강화시키는 것으로 알려진 면역 글로블린 A 항체 수치가 30% 증가했음을 보여주었다.

방광조절능력 향상: 케겔체조라는 말을 들어보았는가? 여러분은 이 명칭을 알든 모르든 여러분이 소변줄기를 중지시킬 때마다 그 운동을 하고 있다. 이와 동일한 근육운동이 섹스과정에서 일어난다.

치아향상: 정액에는 아연, 칼슘, 충치를 억제하는 것으로 나타난 다른 광물질들이 들어있다. 이곳이 가족이 보는 웹사이트이기 때문에 우리는 광물질 전달 계통에 대한 논의는 생략토록 하겠다. 다만 크레스트사의 치약 튜브를 짜는 것보다 더 만족스럽고 더 복잡하며 훨씬 더 풍부하다고 이야기하는 것만으로 족하겠다. 연구팀은 부가적으로 섹스 에티켓으로서 성관계전 그리고/또는 후 보통 이빨을 닦게 되어 더 나은 구강 위생에 기여한다고 설명했다.

전립선이 더 건강해진다? 일부 비뇨기전문가들은 사정의 빈도와 전립선 암 과의 상관관계가 있다고 믿는다. 그것은 이렇게 설명된다: 정액을 생산하기 위해서 전립선과 정낭은 혈액에서 아연, 구연산과 칼륨 같은 물질들을 취해 600배까지 농축시키며, 혈액내의 어떤 발암성 물질들도 같이 농축시킨다. 이 농축된 발암성 물질들이 문제를 일으키는 대신에 그것들을 퇴치하게 된다. 영국의 Urology International 저널에 실린 논문에 따르면 20대의 남성들은 1주일에 5회 이상의 사정을 통해 전립선 암발생율을 1/3줄일 수 있다고 주장한다.


건강한 섹스욕구가 있고 그것을 채울 육체적 능력이 언제나 완벽한 건강의 목표가 아닐 수는 있는 반면, 특히 허약한 사정으로 인해 관계를 꺼려하는 것은 무엇인가가 심각하게 고장났다는 신호가 될 수 있다.


과한 섹스?

코넬 대학의 비뇨기과  J. Francois Eid 박사는 발기불능이 혈관계의 연장이라고 말한다. “그것은 고혈압 또는 당뇨 또는 콜레스테롤 수치 증가의 최초 신호일 수 있다. 그것은 의사를 접견해야 한다는 적색신호이다.” Eid 박사에 따르면 치료와 운동으로 또 다시 호전될 수 있다: “운동하고 건강한 심장과 낮은 심박동의 남성들은 더 단단한 발기를 보여준다. 바로 여기에 연관성이 있다.”

그러나 너무 많은 섹스라는 것이 있는가?

대답은 순전히 생리적 면에서는 이렇다: 만약 당신이 여성이라면 아마 아니고, 남성이라면 물론이다.

브리스톨 대학의 Claire Bailey박사는 여성의 경우 섹스가 과할 위험성이 거의 없거나 전혀 없다고 말한다. 그녀는 사실 규칙적인 성교는 여성의 복부와 궁둥이를 튼튼하게 할 뿐만 아니라, 자세도 개선시킨다고 말한다. Eid 박사에 따르면 남성의 경우는 이제 비아그라와 레비트라같은 약 때문에 그들에게 정말 이로울 수 있는 시간보다 더 오래 힘을 쓸 수 있게 됨으로써 과해지는 일이 정말 일어날 수 있다.

Eid 박사는 남성의 성기는 놀랍도록 이내 원기를 회복하지만 모든 것은 한계가 있다고 말한다. 음경조직은 너무 으스대거나 또는 장시간 연속 정사를 나눌 경우 손상을 받을 수 있다. 몸의 신호를 듣지 않고 그런 일이 잦아지면 영구 손상을 입을 수 있다.

“나는 프로 축구 선수들에게서 그것을 본다. 그들은 성적으로 너무 활발해 비아그라를 사용한다. 그들이 신체에게 요구하는 정도는 비현실적이다. 그것은 축구 경기와 같다: 당신은 통증을 느끼며 경기를 한다.” 이러한 유형의 남성은 그의 몸에 귀 기울이지 않는다. 그는 코티손을 주사 맞고 계속 경기를 한다. 그리고 그들은 같은 방식으로 섹스를 한다.“


출처 : UFO 우주인의 메시지  |  글쓴이 : 바꿔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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