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드바 영역으로 건너뛰기

게시물에서 찾기2009/02

[보도자료]한국정부가 라엘리안들에 대한 종교차별을 드러내다!

  • 등록일
    2009/02/25 19:51
  • 수정일
    2009/02/25 19:51

라엘리안 무브먼트 보도자료   2009(AH63). 2.24  

 

한국 정부가 마침내 라엘리안들에 대한
종교차별을 드러내다!

 


11명의 몽골 라엘리안들이 지난 2월 20~22일 한국 청평에서 개최된 라엘리안 세미나에 참가하기를 원했으나, 그들은 단지 그들의 종교 때문에 입국 비자가 거부되었다.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 리더인 라엘은 한국 입국이 금지되어 있는데, 그 공식적인 이유는 그가 인간복제를 지지한다는 것 때문이다. 이것은 보건복지가족부의 관리들이 내세우는 구실이었지만 수천명의 한국 라엘리안들은 그 구실을 믿지 않았으며, 그들의 지도자의 입국이 거부된 것은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무신론주의 때문에 라엘리안들을 부정하는 카톨릭의 로비 압력에 따라 한국 정부가 자행한 순수한 종교차별이라고 생각해왔다.

예언자 라엘은 지난 2003년 8월 2일 한국 입국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했으나, 입국이 거부되어 캐나다로 강제송환되었다.

11명의 몽골 라엘리안들이 그들의 정신적 지도자 라엘의 한국 입국이 금지된 것을 이유로 비자 발급이 공식적으로 거부된 사실은 라엘의 입국금지가 그의 복제지지 입장 때문이 아니라 순수한 종교차별 때문이라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다. 종교를 이유로 비자를 거부하는 것은 유엔이 보장하고 한국도 공식적으로 승인하는 국제법과 세계인권선언에 위배된다.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정윤표 대표는 유엔 인권위원회와 미국 종교자유위원회 및 국제인권단체에 이 사실을 즉시 보고하여 전세계인들이 이 사실을 알게 하겠다고 말했다.

라엘 자신도 전세계 라엘리안들에게 각국의 한국 대사관 및 영사관 앞에서 항의시위를 조직함으로써 한국 정부가 공식적으로 자행하고 있는 종교차별 행위에 대해 전세계인들에게 알리고 사람들로 하여금 한국 제품을 보이콧하도록 요청할 계획이다.

 

문의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홍보담당, 안문숙 016.370.8755   krmpr@rael.org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 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세계  90여개국에 7만여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l  RAEL.org  l  rael.kr  l  ko.raelpress.org  l  raelianews.org  l  maitreya.co.kr  l  raelian.kr  

진보블로그 공감 버튼트위터로 리트윗하기페이스북에 공유하기딜리셔스에 북마크

[라엘리안 과학통신]FDA 인간배아 줄기세포 치료실험 허가/

  • 등록일
    2009/02/13 12:55
  • 수정일
    2009/02/13 12:55
 

 

라엘리안 과학통신 23호             2009년 02월 10일

-미래를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들을 위한 라엘리안 무브먼트- 



현재를 즐기기 위한 동기
어떤 활동에 참가할 때 시간이 부족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우리로 하여금 그 활동에 감사하게 하고 그 활동을 더 잘하도록 동기를 부여한다는 사실이 Pomona대학의 심리학자인 Jaime L. Kutz 연구팀에 의해 밝혀졌다. Kutz 박사는 어떤 활동을 수행할 시간이 부족할 때 우리의 행동과 의도가 어떻게 변화하는지를 연구했다. 저널 Psychological Science에 게재된 실험결과에 따르면, 곧 가까운 시간 안에 닥칠 졸업을 생각하는 학생들은 졸업이 먼 미래에 일어날 것으로 생각하는 학생들과 비교해 보다 많은 대학생활 관련 활동에 참여했다. 곧 대학생활의 마지막을 맞이하게 될 때, 학생들은 남아있는 시간을 이용하기 위해 보다 많이 동기부여되고 자극되며 가능한 한 많은 활동에 참여하고, 그것이 대학 관련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가 될 것이라고 인식한다. Kurtz 박사는, 실험결과가 일반적인 직관에 반대되는 것일 수 있지만, 이러한 결과는 "미래에 올 경험의 종료에 대해 생각하는 것은, 사람으로 하여금 현재의 경험을 증강시키게 한다"는 가설을 지지한다고 말한다. 또한 Kurtz 박사는 "이와 같은 실험결과를 깊이 생각할 때, '이제야말로 다시없는 기회다'라는 동기를 부여함으로써 즐거움을 신속히 증강시킬 수 있다"고 제시한다.

관련기사: http://esciencenews.com/articles/2009/01/12/making.most.it.study.reveals.motivating.factor.enjoying.present
라엘 코멘트 : 우리의 삶에 이 연구결과를 적용할 때, 보다 더 잘 작동할 수 있다. 우리가 곧 죽을 것이며 아무도 오늘 밤 무슨 일이 일어날 지 확실히 모른다는 사실을 우리가 알게 될 때, 사람들은 삶을 보다 많이 즐기고 충만되게 살기 시작할 것이다. 훌륭한 영화 "The Bucket List"에서처럼, 암 환자나 비행기 추락사고 생존자들은 매일매일 인생을 충만되게 살아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고, 그때부터 인생을 즐겁게 살기 시작한다. 건강한 사람들일지라도 내일 살아 있을지 결코 확신할 수 없지만, 이것을 적용하기 위해 병들거나 비행기 추락사고의 생존자가 될 필요는 없다. 인생의 마지막 순간이 매우 중요한 것처럼 당신은 인생의 매순간을 즐겨야 하며, 이것이 라엘리안 세미나에서 가르치는 것이다.



● 새로운 화합물을 생산하는 유전자조작식물
MIT 화학과의 Sarah O' Connor 박사가 이끌고 있는 과학자들이 협죽도과 식물 ‘빙카‘의 복잡한 생합성 경로를 조작함으로써 새로운 화합물을 만들 수 있는 유전자조작식물을 만들었으며, 이 연구는 저널 Nature Chemical Biology에 게재되었다. '빙카'는 호킨스병이나 암치료에 이용될 수 있는 다양한 알칼로이드 화합물을 생산하기 때문에 O' Connor 박사 연구팀은 수년동안 빙카를 연구해왔다. O' Connor 박사와 석사과정 학생 Weerawat Runguphan 은 2년 전 빙카의 세포가 배양될 때 다른 물질을 섭취하면 새로운 화합물을 만들어낸다는 사실을 발견한 바 있다. 이를 토대로 Runguphan은 돌연변이 효소를 생산할 수 있도록 빙카의 세포를 유전자조작해 몇 가지 전혀 새로운 화합물을 생산하도록 만들었다. 미래에 과학자들은 새롭고 보다 효과적인 약제를 만들 수 있는 부가적인 화합물을 생산하기 위해 같은 접근방법을 사용할 것이다.

관련기사 : http://www.physorg.com/news151593785.html

라엘리안 무브먼트 코멘트 : 유전자변형식품은 인류의 미래이다. 여기에는 많은 이점들이 있다. 토양에 뿌려지는 살충제와 살균제는 심각한 오염원 중 하나인데, 무엇보다도 우선 유전자변형식품은 그러한 약제의 살포를 대폭적으로 줄일 수 있게 해준다. 그리고 최근 유전자조합으로 만들어진 쌀의 경우에서 보듯이, 유전자변형식품은 제3세계 국가들의 국민들에게 절실히 필요한 비타민의 중요한 공급원이 될 수 있다.                                          -‘Yes ! 인간복제’ 중에서-



FDA, 인간배아줄기세포치료 실험 첫 허가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세계에서 최초로 인간배아줄기세포 치료연구를 허가했다고 제론사가 밝혔다. 미국 캘리포니아 생명과학회사인 제론사는 심각한 척추손상환자의 신경조직을 재생하기 위한 줄기세포치료의 임상실험을 시도할 계획이다. 제론사의 책임자인 토마스 오카마는 "이것은 의학적 치료법에서 새로운 단계로 올라서기 위해 잠재적으로 새로운 장을 연 서막이다. 줄기세포치료를 통해 건강한 대체세포를 이식함으로써 기관이나 조직의 기능을 복구할 수 있다."고 평가한다. 또한 "GRNOPC1이 첫 번째 인간배아줄기세포 약제로 허용된다면, 그것은 페니실린을 발견한 것만큼이나 중요한 일이 될 것이다."고 WBB 보안국의 분석학자인 Stephen Brozak 와 Daniel Mallin 박사가 말했다.

관련기사 : http://www.reuters.com/article/topNews/idUSTRE50M2U920090123?feedType=RSS&feedName=topNews&sp=true


중국 정부가 빛나는 비행물체를 UFO라고 인정하다
2009년 1월 19일 중국 기주성 류판쉬의 소방대원 9명이 700배 줌 카메라로 놀라운 UFO 사진을 찍었다. 소방대원 왕쟈웨이는 동남쪽 하늘에 아주 밝은 별이 움직이는 것을 보고 안으로 들어가 파나소닉 카메라를 들고 나와 줌으로 당겨 보니, 그 물체는 실제로 끝이 뾰족한 두 개의 둥근 모양이 회전하면서 서로 배를 맞대고 있는 모습이었다. 그는 소리쳐서 다른 8명의 대원들을 불러내어 함께 보았는데, 그 비행체는 자주색, 적색, 청색, 오렌지색, 백색, 황금색의 각종 빛을 발하면서 천천히 움직이다가 한 시간 후 갑자기 사라졌다. 소방대원들은 20분간 동영상으로 찍었는데, 그것을 류판쉬 천문대에 갖고 갔다. 천문대도 그 비행체의 정체를 알 수 없어서 그것이 UFO가 틀림없다고 단언했다. 그 동영상은 더 자세한 조사를 위해 정부의 천문과로 보내졌으며, 그것은 일반적으로 '다이아몬드형 UFO‘로 불리는 것이라고 한다. 이 사건은 중국의 주요 뉴스 매체들에 크게 보도되었으나, 서구 사회에는 거의 알려지지 않았다. 최근 중국 정부는 UFO에 대해 보다 열린 태도를 취하고 있으며, UFO를 사실이라고 간주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관련기사 : http://www.allnewsweb.com/page1901902.php.php



암유전자가 제거된 아기가 태어나다
영국에서 암유전자를 갖지 않기 위해, 배아단계부터 분석된 아기가 세계 최초로 태어났다고 런던대학교 대변인이 CNN에서 말했다. 배아는 실험실에서 유방암과 자궁암에 관련있는 BRCA-1 유전자를 갖지 않은 것으로 선별되었다. BRCA-1 유전자를 가진 사람은 일생동안 유방암이나 자궁암에 걸릴 확률이 50-80%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 어린 소녀는 성인이 되어 유방암이나 자궁암에 걸리는 상황에 직면하지 않을 것이다. 이 아이의 부모는 그들의 딸이 이런 질병에 걸릴 위험에서 벗어난 것을 보게 될 것이다"고 런던대학의 컨설턴트 Paul Serhal은 말한다. "이것이 유방암의 치료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이것은 단순히 질병에 걸릴 사람의 탄생을 막는 방법이다. 이 방법은 기본적으로 암을 유발하는 유전자를 가진 배아를 골라내는 기술이다."라고 '생식윤리에 대한 논평'의 설립자인 Josephine Quintavalle는 말한다. 배아의 유전자 검사 전문가인 영국의 Peter Baude는 이 방법에 대한 윤리적 문제를 이해하지만 그 혜택이 크다며, "언제나 반대편에서 아우성치는 사람들이 있었다. 그러나 이 방법을 통해 혜택받는 사람들이 있을 것이고, 나는 그들에게 이 방법을 허용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한다.

관련기사 : http://edition.cnn.com/2009/HEALTH/01/09/uk.cancerfree.baby/index.html

라엘리안 무브먼트 코멘트 : 부모가 태어날 아기의 특성을 선택할 수 있다면, 부모와 미래의 아이 및 우리 사회가 모두 그 혜택을 누리게 되는 것이다. 이에 대한 소위 모든 ‘윤리적 우려’는 구실에 지나지 않으며, 그것은 원시적 종교에 뿌리를 두고 있다. 그들은 무고한 아이가 어떤 결함을 타고나는 것도, 그의 삶을 명예롭게 만들 어떤 재능을 타고나는 것도, 모두 상상 속의 신이 내리는 결정에 맡겨두기를 원한다. 그렇지만 이러한 우리 시대의 윤리적 의문들이 완전히 비윤리적으로 여겨질 날이 올 것이다. 왜냐하면 이런 윤리적 의문들은 태어날 아기들의 진정한 행복이나 인류의 미래를 고려하고 있지 않기 때문이다.                                       -‘Yes ! 인간복제’ 중에서-



지성적인 남자는 보다 좋은 정자를 가지고 있다
저널 Intelligence에 게재된 이 연구결과는 지성에 관계있는 유전자들이 다른 생물학적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아이디어를 뒷받침하는 것처럼 보인다. Institute of Psychiatry 연구소의 연구팀은 베트남전에 종사한 미군들의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지성테스트에서 보다 높은 점수를 얻은 군인들은 보다 활동성이 강한 정자를 가지는 경향을 보였다. 이러한 사실이 플라톤보다 고무찰흙조각품 만드는 것을 좋아하는 남자들이 항상 안 좋은 정자를 갖고 있다는 의미는 아니다. 작은 돌연변이가 지성에 손상을 줄 경우, 그것은 정자 질과 같은 다른 특성에도 해를 줄 수 있을 것이다. 반대로 튼튼한 유전자를 갖고 있는 사람은 그들을 건강하고 똑똑하게 하는 생물학적으로 “안정된” 요소를 가지고 있을 수 있다.

관련기사 : http://news.bbc.co.uk/2/hi/health/7767877.stm



● ‘호빗’ 두개골은 인간의 것이 아니다
인도네시아에서 발견되어 세계적 관심을 끌었던 ‘호빗’은 인간이 아니라고 스토니 브룩 대학의 해부학 연구팀이 발표했다. 연구팀은 3차원분석기법을 이용해 호빗 두개골의 크기와 형태 및 대칭성을 연구한 결과, 그것이 인류 조상의 축소형과 일치하지만 현 인류와는 일치하지 않는다고 말한다. Karen Baab 교수는 “호빗이 17,000년 내지 90,000년 전의 것이라고 분석되었으나, 그것은 현 인류보다는 아프리카와 유라시아 지역에서 발견된 150만년 이전의 화석과 유사하다.”고 언급했다. 호빗의 진화론적 근원에 관해서는 앞으로도 논란이 이어질 전망이다.

관련기사: http://www.dailymail.co.uk/sciencetech/article-1126459/Hobbit-skull-Indonesia-human-say-scientists.html?ITO=1490


뇌파로 작동되는 새로운 게임
2009년 1월 8일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2009전자쇼에서 팀 쉐리단은 뇌파활동을 측정하는 센서들이 앞이마와 귓불 쪽에 달린 헤드셋을 쓰고 마텔사의 ‘마인드플렉스’ 게임기 화면에서 마음을 이용해 작은 자주색 기포 공을 들어 올리는 시범을 선보였다. 이것은 마술이 아니라 장난감회사 마텔이 최근 개발한 게임인데, 플레이어는 두뇌의 집중력만을 사용하여 공을 장애물 코스를 따라 움직이게 한다. 공에 마음을 집중하면 마인드 플렉스라 불리는 게임기 하부의 팬이 작동되어 공을 부드러운 공기의 흐름 속에 들어 올린다. 집중을 중단하면 공은 밑으로 떨어진다. 플레이어는 공을 들어 올려 원통이나 탑 등 여러 장애물들 사이를 빠져나가게 하는 것이다. “이것은 마음과 눈을 결합한 게임이다.”라고 마텔사의 직원 팀 쉐리단은 말했다. 이 게임기는 오는 9월경 79.99달러에 판매될 예정이다.

관련기사  : http://www.physorg.com/news150781868.html




라엘 사이언스(Rael-Science)
최신 과학기사를 엄선, 구독자에게 배달하는 무료 E-mail 서비스입니다.
www.rael-science.org


<구독신청> 아래 주소로 본문없이 E-mail을 보내주세요.
rael-science-select-subscribe@egroups.com


<보다많은> 다양한 과학소식을 라엘리안무브먼트 공식카페(www.raelian.kr)
[라엘 사이언스]에서 만나보세요.


[우주인의 메시지] 무료 다운로드 서비스: www.rael.org

진보블로그 공감 버튼트위터로 리트윗하기페이스북에 공유하기딜리셔스에 북마크

[보도자료]복제기술 선도하는 한국, ‘라엘’ 입국 허용해야!!

  • 등록일
    2009/02/07 18:38
  • 수정일
    2009/02/07 18:38

라엘리안 무브먼트 보도자료   2009(AH63). 2.4  

 

한국은 세계 제일의 복제기술 국가,
복제지지 '라엘'입국도 허용해야!!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히브리 성서 원전에 표기된 ‘하느님’의 진짜 이름)의 메시지를 전하는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정신적 지도자 라엘은 최근 세계 최초로 지방 줄기세포를 이용한 개 복제에 성공한 한국 과학자들에게 큰 축하와 함께 지지의 뜻을 보내왔다.

이와 관련,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정윤표 대표는 “우리 라엘리안들은 생명복제가 현실화되기 전부터 줄곧 그것을 지지해 왔으며, 그 누구보다 앞장 서 줄기세포 연구발전과 복제기술이 장차 인류에게 엄청난 혜택을 가져다 줄 것이라고 강조해왔다”고 말했다.

정 대표는 이어 다음과 같이 덧붙였다.

“실제로 줄기세포와 생명복제 연구의 발전은 지구 상에서 이미 소멸됐거나 사라질 위기에 놓인 수많은 멸종 동물들의 복제를 가능하게 할 뿐만 아니라 불치병이나 난치병으로 고통받고 있는 많은 사람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줄 것이다. 나아가 당연한 자연현상으로 생각되어온 ‘죽음’을 극복하고 인간으로 하여금 ‘불로불사’를 이룰 수 있는 길을 열어줄 것이다. 그런 점에서 우리는 한국의 과학자들이 세계 생명복제기술을 선도하고 있다는 사실에 크나 큰 자부심을 느낀다. 하지만 그러한 우리나라가 생명복제기술을 가장 앞장서 주창해온 우리들의 정신적 지도자 라엘을 대우하는 방식은 뛰어난 복제기술 발전에 비하면 너무나 뒤떨어져 있다.”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과학적으로 창조한 우주인 엘로힘의 ‘마지막 예언자’인 라엘은 이번 개 복제 성공 뉴스를 접하고 “한국은 복제기술에 있어서 세계 제일의 국가가 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내가 복제를 지지하는 철학을 갖고 있다는 이유로 여전히 나의 입국을 금지하고 있다는 것은 놀라운 일이다”고 언급했다.

이어 라엘은 “그러나 내가 한국에 있든 없든 나의 철학은 수천명의 한국 라엘리안들과 인터넷을 통해 매일 한국에 전파되고 있다. 그러므로 나의 입국을 금지하는 것은 한국 라엘리안들로 하여금 인간복제의 철학을 더욱 적극적으로 전파하도록 만들 뿐이다”고 강조했다.

정윤표 대표 또한 “실제로 라엘의 입국이 금지됨으로써 바뀐 것은 아무것도 없으며, 그것은 단지 한국정부가 카톨릭의 반 라엘리안 로비에 굴복하여 그에 대한 종교차별을 자행하고 있음을 증명할 뿐”이라며 “인간복제를 통한 영원한 생명은 지구 문명보다 2만5000년 앞선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특별한 사명을 수행 중인 라엘의 종교적 철학의 일부이다. 그러므로, 아무런 위법사실도 없는 종교지도자를 단지 그의 철학을 이유로 입국금지하는 것은 중대한 종교차별이자, 소수종교 탄압임이 명백하다”고 밝혔다.

정 대표는 “과학의 급속한 발전에 따라 과학에 기반을 둔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회원 수는 장차 선거에 영향을 줄 만큼 크게 증가할 것이며, 그때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예언자 라엘의 입국금지에 책임이 있거나 그런 부당한 조치를 계속 유지시킨 정당을 기억하고, 종교차별을 자행한 그들에게 투표하지 말도록 회원들에게 조언할 것이다. 우리는 새 정부가 하루 속히 지난 노무현 정부의 잘못을 바로잡아 라엘에 대한 부당한 입국금지 조치를 해제함으로써 전세계의 다른 나라들처럼 떳떳이 그를 받아들이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문의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홍보담당, 안문숙 016.370.8755   krmpr@rael.org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 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세계  90여개국에 7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l  RAEL.org  l  ko.raelpress.org  l  raelianews.org  l  maitreya.co.kr  l  raelian.kr  

진보블로그 공감 버튼트위터로 리트윗하기페이스북에 공유하기딜리셔스에 북마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