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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행사안내] 당신을 불사의 행성에 초대합니다.

  • 등록일
    2009/07/25 13:31
  • 수정일
    2009/07/25 13:31

 

라엘리안 무브먼트 행사안내   2009(AH63). 7.20  

 

"당신을 불사의 행성에 초대합니다."

 

 

“신도 천국도 없다! 그러나 엘로힘의 ‘불사(不死)의 행성’은 존재한다!”
-한국 라엘리안, 8일 6일(목) 오후 2시부터 DNA코드 전송의식 진행


인류를 포함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는 신이 창조한 것도 아니고 우연한 진화의 산물도 아니라, 고도의 문명을 지닌 우주인 ‘엘로힘’이 DNA합성을 통해 과학적으로 창조한 것이다. 창조자 엘로힘은 미개한 인간들에 의해 신(神)으로 오해되었을 따름이다.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대표 정윤표)는 오는 8월 6일(목요일) 오후 2시부터 엘로힘의 수퍼컴퓨터에 개인의 DNA정보를 전송하는 ‘트랜스미션’ 행사를 서울, 부산, 대구, 광주, 대전, 강원 등 전국 주요 지역에서 일제히 진행한다. <지역별 일정 아래 참조>

8월 6일은 1945년 일본 히로시마에 인류 역사상 최초의 원자폭탄이 투하된 날로서 라엘리안들은 핵전쟁없는 평화로운 미래를 염원하며 매년 이 날을 새해 첫날<아래 라엘리안의 AH연도 설명 참조>로 지정해 기념 행사를 열고 있다.

그중 가장 중요한 프로그램이 바로 개인의 고유한 유전자코드(DNA정보)를 엘로힘 행성의 거대한 수퍼컴퓨터에 등록하는 ‘트랜스미션’(세포설계도 전송)이다.

이 ‘트랜스미션’ 의식은 '세례의 원형'으로 엘로힘을 인류의 진정한 창조자들로 인정하는 절차로서, 엘로힘이 예언자 라엘을 통해 모든 지구인들에게 전하는 메시지를 이해하고 그를 엘로힘의 ‘최후의 메신저’로 인정하는 사람들에게 그 자격이 주어진다.

라엘은 “트랜스미션을 통해 엘로힘은 당신의 마음을 일깨워주고, 당신이 항상 각성상태에 머물 수 있도록 도와줄 수있다. 아울러 이것은 엘로힘이 당신의 사후 전 생애를 평가할 때 긍정적인 평가에 도움을 주어 엘로힘에 의해 과학적으로 ‘재생’될 기회를 높여줄 수도 있다”고 트랜스미션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라엘은 1973년 엘로힘과 처음 접촉하고 2년 뒤인 1975년, 그들의 우주선(일명 UFO)을 타고 외계에 있는 ‘불사(不死)의 행성’을 방문한 바 있다.

라엘이 직접 체험한 ‘불사의 행성’은 기존 종교에서 ‘천국’ ‘낙원’ ‘극락’ 등으로 불려지던 곳으로서 실제로 그곳에는 모세, 붓다, 예수, 마호멧 등 엘로힘의 고대 예언자들과 함께 많은 지구인들이 과학적으로 재생돼 영원한 삶을 누리고 있었다.

영혼이 구원받아 모여 산다는 천국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그러나 고도의 과학에 의해 육체로 재생되어 새로운 삶을 누리는 ‘불사의 행성’은 존재한다!

누구에게나 엘로힘의 ‘불사의 행성’에 재생될 가능성은 열려 있다.

그리고 그것을 위한 첫걸음은 먼저 엘로힘을 우리들의 진정한 창조자들로 인정하는 ‘트랜스미션’ 절차를 밟는 일이다!


▶8월 6일 지역별 트랜스미션 안내
서울/경기/인천: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서울 메신저센터/010-7559-1000
강원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강원지부/011-9033-3862
대전,충청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대전충청지부/011-434-3826
전주,전북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전주전북지부/010-4655-5046
광주,전남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광주전남지부/010-7157-0120
대구,경북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대구경북지부/017-505-4536
부산,경남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부산경남지부/016-9848-6338
제주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제주지부/010-2429-2250



※[트랜스미션(Transmission of Cellular Plan)]의 과학적 설명
결코 우연이나 진화에 의한 것이 아니라, 엘로힘에 의해 ‘지적설계’된 우리 인간은 각자 고유한 DNA 코드, 즉 세포설계도를 가지고 있다. 따라서 인간의 신체는 거대한 전자기파의 발신기와도 같다. 그리고 모든 사람들은 각자 독특한 고유의 파동(전자파)을 방사하며 진동하고 있다.
지구의 과학기술은 아직 생명체의 개별 파동을 주변의 배경 음으로부터 분리해 측정할 수 있을 만큼 발달하지 않았지만, 우리들 보다 2만5000년이나 앞선 과학문명을 이룩한 엘로힘에게는 이 모든 것이 쉽게 가능하다.
라엘 또는 라엘리안 가이드는 엘로힘의 수퍼컴퓨터와 지구인 사이를 연결할 수있도록 특별히 승인받은 사람들로서 개인이 갖고 있는 기억, 개성, 특징을 포함해 DNA코드가 가장 뚜렷이 담겨 있는 이마 부분에, 전기적 접촉을 좋게 하기 위해 물을 적신 손을 댐으로써 트랜스미션 대상자의 파동을 엘로힘의 컴퓨터에 전송하는 것이다.
이러한 의식을 통해 그 사람의 DNA 코드가 엘로힘의 수퍼컴퓨터에 등록된다.

 

문의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홍보담당, 안문숙 016.370.8755   krmpr@rael.org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co.kr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 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세계  100여개국에 7만여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l  RAEL.CO.KR  l  rael.kr  l  ko.raelpress.org  l  raelianews.org  l  maitreya.co.kr  l  raelian.kr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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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라엘리안들이 종교차별 문제를 유엔에 제소한다!

  • 등록일
    2009/07/19 09:46
  • 수정일
    2009/07/19 09:46

 

라엘리안 무브먼트 보도자료   2009(AH63). 7.17  

 

라엘리안들은 프랑스, 벨기에, 스위스 및

퀘벡에서의 종교차별 문제를

유엔에 제소한다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라엘리안 주교 대표단이 프랑스, 벨기에, 스위스 및 퀘벡에서 라엘리안들이 일상적으로 겪고 있는 종교차별을 규탄하고 항의하기 위해 2 년 연속으로 유엔을 방문한다. 대표단은 7 월 17 일 금요일에 종교와 신앙의 자유에 대한 유엔 특별보고관 Asma Jahangir에게 21건의 제소장을 제출할 예정인데, 그녀는 앞에 언급된 나라들에서 온 라엘리안 주교들을 접견하기로 동의한 바 있다. 같은 날 이를 지원할 유럽과 퀘벡 라엘리안들의 침묵 시위가 제네바 소재 특별보고관 사무실 앞에서 행해질 것이다. 

퀘벡에서 온 심리학 교수로서 대표단을 이끌고 있는 라엘리안 주교 다니엘 샤보는 "언급된 4개 나라들의 정부와 법률기관들에 의해 자행된 라엘리안 무브먼트 회원들에 대한 보호와 존중의 명백한 결여"에 관해 유엔에 제소장들이 제출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 문제는 광범위한 것으로서, 일부 사례들에서는 생명까지도 위협받고 있다고 그는 언급했다.  

"이들 나라들의 라엘리안들은 살해 위협, 신체 공격, 공개적 모욕과 멸시에 일상적으로 노출되고 있다"고 샤보는 설명했다. "무엇보다도 이런 위법적인 일들 중 일부는 상급 공무원들과 경찰들이 저질렀으며  또한 치안판사들도 차별적 판결들을 내리기도 했다. 이들 프랑스어권 국가들의 정치가들, 언론들 및 사법기관들은 20년 동안이나 지속된 마녀사냥과 같은 참을 수 없는 상황을 만들어 왔는데, 이제 그것은 극악한 지경에 이르렀다. 이는 중단되어야만 한다! " 

라엘리안 주교 대표단은 수천명의 희생자들을 대표한다고 샤보는 말한다. 

"우리는 인간의 근본적인 자유들을 보호하기 위해 채택된 국제규약들이 현실에 적용되지 않는 죽은 문서들에 불과한 것이 아닐 것이라는 수천 라엘리안들의 희망을 가져온 것이다"라고 그는 말했다. "세계를 대변하는 유엔은 그 공식기구를 통해 소수자들에 대한 증오와 폭력을 조장하는 정부와 언론기관들 및 세계인권선언에 보장된 양심과 종교의 기본적 자유를 존중하지 않는 자들을 규탄해야만 한다."  



역사적 배경: 달갑지 않은 자들을 명시한 일련의 리스트들

“프랑스어권 나라들은 최근 언론에 보도되고 있는 현실의 바이러스보다 훨씬 더 심각한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있다."라고 샤보는 말한다. "프랑스에서 기원한 이 바이러스는 증오와 질병을 퍼뜨리는 것으로서 종교적 소수자들을 대상으로 한다. 그것은 전반적 인권과 가장 소중한 자유 중 하나, 즉 다른 이들의 권리를 침해하지 않는 한 누구든 자신이 선택한 믿음에 따라 살 수 있는 종교의 자유와 양심의 자유를 공격하며 20년 넘도록 다른 유럽 국가들에 퍼졌으며 대서양을 건너 캐나다에까지 퍼졌다." 

샤보는 특히 한 문서가 프랑스뿐 아니라 프랑스 문화의 영향을 받는 다른 프랑스어권 나라들에서의 차별행위에 기초를 제공했다고 강조했다. 

프랑스가 작성한 공식 '섹트(Sect)' 리스트가 종교적 소수파들의 멤버들에 대한 폭력적 환경과 끔찍한 증오심을 태동시키는 밑바탕이 되었다"라고 샤보는 말한다. "이 리스트의 존재와 그 지속적인 배포야말로 오늘날 시행되고 있는 차별정책들의 뿌리이다. 비록 현재 그것의 타당성에 대해 법률전문가들과 사회학자들 및 일부 정치평론가들이 심각한 의문을 제기하고 있기는 하지만 이 개탄스러운 리스트는 알게 모르게 여전히 어떤 사법적 결정이나 언론보도에서 표준적인 참고문서로 이용되고 있다. 또 물론 그것은 '섹트'들을 공격하는 증오 조장 단체들의 후원을 받는 자들의 연설에서 항상 거론된다."

프랑스의 섹트 리스트와 같은 종교적 소수파들의 블랙리스트는 과거 유럽 역사에서 아주 드문 것으로서, 그 유일한 비교 사례를 통해 현재의 정책을 시급히 정밀조사할 필요가 있다고 샤보는 말했다.  

"국민과 국가를 보호한다는 명분으로 그러한 금지 종파들의 리스트를 작성한 다른 유일한 나라는 1933년 2월 28일의 바이마르 공화국이었다"라고 샤보는 지적했다. "그 수상이 바로 아돌프 히틀러였다. 나치는 정기적으로 그 리스트를 갱신했다."

그 리스트와 오늘날의 리스트가 유사하다는 것은 지극히 개탄스러운 일이라고 샤보는 말했다.

"프랑스가 만든 리스트와 그에 수반된 정책들이 야기한 지난 15년 동안의 해악에도 불구하고 프랑스는 완강하게 자유를 부정하는 차별정책들을 계속 따르고 있다"라고 샤보는 말했다. "지난 5월 프랑스정부의 재정지원을 받는 Miviludes라는 이름의 반종파 단체의 의장인 George Fenech는 그 연례보고서에서 종교적 소수파들에 대한 '일람표'를 확립할 것을 제의했는데, 그럼으로써 독단적으로 리스트에 올린 607개의 소수 그룹들에 속한 수백만명의 시민들에 낙인을 찍고 궁지로 내몰려는 것이다."

샤보는 덧붙여 섹트라는 말뜻도 차별과 증오의 전파에 있어 핵심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고 말한다.

"섹트라는 단어에는 음험하고 부정적인 연상이 담겨 있다"라고 그는 말했다. "그 때문에 특히 그 단어는 인권이 보호받지 못하는 상황들을 정당화하는 데 사용되고 있다." 

라엘리안들은 필요한 경우 법적 보호와 배상을 추구할 것이라고 그는 말했다. 

"유럽과 북미 프랑스어권 나라들이 역사로부터 아무런 교훈을 얻지 못했다는 것은 분명하며, 정치인들과 언론에 의해 조장된 증오심은 라엘리안들의 일상생활에 심각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샤보는 말했다. "그들은 협박받고, 신체적 공격을 당하고, 모욕받고, 멸시받아 왔으며, 또한 그들은 직장과 생계수단을 잃는 고통을 받아 왔다. 하지만 오늘날까지 프랑스, 스위스, 벨기에, 혹은 캐나다 당국이 인권을 해치는 이러한 악행들을 중단시키기 위해 행한 것은 아무것도 없다." 

"이러한 비극적 상황이 계속되는 한 라엘리안들은 그들의 근본적 권리들이 세계인권선언에 의해 존중받고 보호될 수 있게 하는 그러한 방법으로 지속적인 활동을 해나갈 것이다. 우리의 제소장에 언급된 4개의 위법 국가들에 대해 유엔이 보다 직접적이고 분명한 조치들을 제시하기를 희망하며, 우리는 7월 17일 그것에 관해 토의할 것이다. 아무도 '난 몰랐다'고 말할 수 없을 것이다." 

 

문의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홍보담당, 안문숙 016.370.8755   krmpr@rael.org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co.kr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 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세계  100여개국에 7만여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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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과학통신]실명자를 위한 줄기세포 치료법/911구조견 복제/음악은 두뇌의 비타민/

  • 등록일
    2009/07/13 22:06
  • 수정일
    2009/07/13 22:06

라엘리안 과학통신 26호             2009년 07월 10일

-미래를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들을 위한 라엘리안 무브먼트- 

 

 

 

● 실명자를 위한 줄기세포 치료법
퇴행성 눈 질환을 치료하는 데 인간배아줄기세포를 이용한 치료법은 안전하고 효과적이라는 것이 동물실험에서 증명되었으며, 미 식약청(FDA)에서 승인되면 몇 개월 후에 사람에 대한 임상적용도 시작될 것이다. 생명공학회사 Geron사는 지난 1월 급성 척추신경질환 환자에게 배아줄기세포에서 분화된 세포를 이용한 눈 치료법을 FDA로부터 승인 받았다. 눈 질환에 대한 최근의 치료법은 Advanced Cell Technology (ACT)사에 의해서 개발되었는데, 인간배아줄기세포를 이용하여 시력에 필요한 광학신경수용체가 있는 망막의 세포들을 재생하는 것이다. ACT사와 Oregon Health Science 대학의 과학자들에 의해 저널 Stem Cells에 게재된 논문에 의하면, 그 줄기세포 치료법은 동물 실험에서 상실된 시력이 회복되고 그 효과가 장기간 지속됨을 보여주었다. 또한 그들은 안정성문제에서도 줄기세포가 암을 유발하는 증거를 발견하지 못했다.

관련기사 : http://technologyreview.com/biomedicine/22871/

라엘리안  무브먼트 논평 : 과학에 반대하는 사람들은 모두 위선자들입니다. 그들은 매일 과학의 혜택을 누리고 있으면서도 그 사실을 깨닫지 못합니다. 그들은 사물을 보는 방법도 알지 못하고 그들이 어디서 왔는지 잊어버렸습니다. “줄기세포” 연구에 반대하는 사람들에게 나는 이렇게 요구합니다. “그들 자신이나 가족들이 아무리 아프더라도 줄기세포 연구로부터 얻어지는 의료기술의 혜택을 절대로 받지 않겠다고 서약하는 진술서에 서명하라.”고 말입니다. 그들은 자신의 주장에 일관성을 갖지 않으면 안될 것입니다.                         - '각성으로의 여행' 중에서 -



● 전 세계 사망자 25명중 1명이 알코올로 사망한다
캐나다의 중독과 정신건강 연구소 (CAMH)는 저널 Lancet에서 전 세계 사망자 25명 중 1명이 알코올 섭취로 인해 사망한다고 보고했다. Jurgen Rehm 박사와 그의 연구팀에 의하면 알코올에 기인한 질환은 전 세계 질병들 중에서 특히 남성들을 가장 무능하게 만드는 질병이다. 그리고 알코올로 인한 위험요소는 늙은 세대보다 젊은 세대에 더 심각하다. 연구에 의하면, 유럽에서의 알코올과 관계된 사망은 사망자 10명 중 1명이라는 높은 비율로 나타난다. 유럽 성인들의 평균 알코올 섭취는 북아메리카보다 높다. 유럽에서는 매주 한 사람당 13 표준수치의 술을 마시며, 북아메리카에서는 10에서 11표준수치의 술을 마신다(1표준수치-맥주와 같은 순수 알코올 13.5그램).

관련기사: http://esciencenews.com/articles/2009/06/26/study.shows.1.25.deaths.worldwide.attributable.alcohol


● 아프리카 땅으로 전 세계를 위한 식량을 경작할 수 있다
증가하는 인구를 먹여 살리는 데 필요한 여분의 식량을 생산할 수 있는 공간은 세계에 충분히 있다. 그리고 그 식량들은 아프리카에서 경작될 수 있다고 이번 주 국제보고서들에 공식적으로 발표되었다. 지난 해 치솟는 식량 가격으로 유발된 식량위기를 타개하기 위해 향후 10년간 이용될 수 있는 경작지를 조사한 보고서 내용에 의하면, 많은 작물을 경작할 수 있지만 아직 사용되고 있지 않은 땅이 많다는 것이다. "세계에서 현재 이용되고 있는 14억 헥타르의 경작지에 16억 헥타르가 추가될 수 있다. 그리고 이런 경작지의 반은 아프리카와 라틴 아메리카에서 발견되고 있다."라고 경제협력개발기구와 국제연합식량농업기구는 그들의 보고서에서 말한다.

관련기사: http://www.newscientist.com/article/mg20227143.100-africa-alone-could-feed-the-world.html



● 9/11 구조견이 복제되다
9/11 사태에서 생존자들을 구조하는 데 사용되었던 구조탐색견 독일산 세퍼드 ‘트래커’로부터 5마리의 강아지가 복제로 태어났다. 전직 캐나다 경찰관인 Symington 씨는 Trustt, Valour, Prodigy, Solace, Deja Vu 라는 이름의 5마리 복제강아지들이 트래커의 뒤를 잇기를 희망한다고 말한다. Symington 씨와 트래커는 2001년 9월12일, 월드 트레이드 센터의 붕괴현장에 도착하여 현장에서 탐색과 구조를 행한 K9팀 중 하나였다. 48시간동안 트래커의 끊임없는 탐색활동 결과, 쌍둥이 건물의 붕괴잔해 속에서 마지막 생존자를 찾아냈다. "트래커는 특별한 능력의 탐색구조견이었다. 나는 이 복제 강아지들이 트래커의 뒤를 이어 트래커처럼 다른 구조작업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기를 기대한다." 고 Symington 씨는 말했다.

관련기사 : http://www.abc.net.au/news/stories/2009/06/18/2601658.htm

라엘리안 무브먼트 논평 : 인간복제에 반대하는 종교인들은 낙태나 수혈 또는 수술을 거부할 자유를 갖고 있는 것과 똑같이 자기 자신이나 자기 자녀들의 복제를 거부할 자유를 갖습니다. 인간복제는 우리들이 영원한 생명에 도달하는 것을 가능하게 만들어 줄 것입니다. 인간복제와 영원한 생명을 포함함 과학발전의 열매를 즐기기를 원하는 사람들이 그 혜택을 누리는 것은 그들의 권리입니다.                                                                       - 'Yes 인간복제' 중에서 -



● 세포들은 컴퓨터 시스템과 같다
Carnegie Mellon 대학 연구팀의 연구에 의하면, 세포핵에서의 유전자조절 네트워크는 '구글'이나 '야후' 같은 컴퓨터 네트워크와 유사하다. 이 연구결과는 저널 Molecular Systems Biology에 게재되었다. 이러한 유사성은, 각 시스템은 마스터 유전자 또는 컴퓨터 프로세서에서 독립적인 구성요소가 작동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그 기능을 유지한다는 것이다. Carnegie Mellon 대학 연구팀의 컴퓨터 생물학자 Ziv Bar-Joseph는 "어떤 마스터 유전자의 배열은 우리가 예상할 수 없을 정도로 다른 유전자들을 백업하게 한다."고 말한다. 모든 살아있는 종들이 갖고 있는 유전자의 5퍼센트에서 10퍼센트는 다른 유전자들을 스위치 온-오프 할 수 있는 전사인자라고 불리는 단백질들을 생산하는 마스터 유전자이다. 많은 질병들은 이러한 전사인자들의 돌연변이와 관계있다. 그러나 새로운 연구에 의하면, 이러한 유전자들이 상실될 경우 유사한 배열을 가지고 있는 다른 마스터 유전자들이 대체할 수 있다는 것이다. 효모실험에서 하나의 마스터 유전자를 제거했을 때, 제거된 마스터 유전자에 의해 조절되었던 어떤 유전자들도 비활성화 되지 않음이 밝혀졌다.

관련기사: http://esciencenews.com/articles/2009/06/16/cells.are.robust.computational.systems.carnegie.mellon.led.team.reports


● 탄수화물 감소는 전립선암의 성장을 억제시킨다
Duke Prostate Center 연구소의 과학자들은 몸무게의 감소와 상관없이 탄수화물의 감소는, 전립선암의 성장을 억제시킨다는 사실을 발견하였다. "탄수화물 섭취를 하지 않은 쥐들은 다른 쥐들보다 40~50퍼센트까지 전립선암에서 생존율이 증가했다. 우리는 탄수화물 제한은 섭취하는 에너지나 체중 감소 없이 사실상 암 성장을 억제시킬 수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이는 전립선암의 성장을 막을 수 있는 새로운 메커니즘이며, 전립선암 환자들의 수명은 연장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다."라고 Freedland 박사는 말한다. 이 연구결과는 2009년 5월 26일 저널 Cencer Prevention Research에 게재되었다.

관련기사 : http://www.sciencedaily.com/releases/2009/05/090526140842.htm



● 음악은 두뇌를 위한 대량의 비타민이다
영국 런던 Neuropalliative Rehabilitation 연구소에서 음악치료를 연구하는 Wendy 박사는 음악이 “두뇌를 위한 대용량 비타민”이라고 비유하며, 음악은 운동기능, 대화, 인지능력에 영향을 주고 향상시킬 수 있다고 말한다. “신경회로에서 언어와 같은 특정기능이 손상 받았을 때, 음악 신경회로는 두뇌에서 실제적으로 보다 더 복잡해지고 넓게 퍼진다.”라고 Magee 박사가 CNN에서 말했다. “음악은 두뇌에서 새로운 경로를 찾는 것 같으며, 따라서 음악은 다양한 종류의 두뇌 손상을 입은 사람들을 도울 수 있는 유용한 도구가 될 수 있다.”라고 박사는 말한다. 

관련기사 : http://edition.cnn.com/2009/HEALTH/06/02/music.therapy/index.html

라엘리안 무브먼트 논평 : 가장 좋은 것은 소리가 우리 두뇌에 만들어내고 있는 것을 의식하면서 우리가 듣고 있는 소리 그 자체가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소리를 듣는 가장 이상적인 방법입니다. 각각의 소리가 우리 내부에 미치고 있는 특별한 영향을 느껴보세요. 이런 소리들을 들으며 관조의 상태에 들어가면 그 영향은 우리를 각성시키는 가장 아름다운 강의보다도 훨씬 더 강력할 것입니다. 이 소리들이 우리내부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느껴보세요. 두뇌는 스스로 소리를 듣는 것이 아니라 청각신경계에서 전달된 전기자극을 인식합니다. 여러분의 두뇌 속에서 이 전기화학적 신호들을 인식하려고 노력하세요. 음악가가 들려주는 소리들은 마치 외과용 메스처럼 우리 두뇌를 파고듭니다. 그 소리는 사람들을 치료할 수도 있고 사람들을 미치게 만들 수도 있으며, 또한 사람들을 바보로 만들거나 잠재력을 일깨워 줄 수도 있습니다.    - '각성으로의 여행' 중에서 -



● 신체운동은 문제해결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새로운 연구에 의하면, 사람들이 팔을 흔드는 것은 문제해결에 도움을 줄 수 있으며, 두뇌는 복잡한 문제를 해결하고 이해하는 데 도움을 받기 위해 신체적 단서를 이용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이 연구는 사람들이 생각하는 방식을 변화시킬 것이다. 즉, 우리의 몸을 움직이는 방식에 따라서 문제에 대해 생각하는 방식에 변화를 줄 수 있다는 것이다. 연구결과는 신체적 움직임이 난해한 문제해결을 위해 필요한 높고 복잡한 수준의 사고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것이기 때문에 매우 흥미롭다. “우리는 이 연구를 인간 사고의 복잡성을 이해하기 위한 새롭고 중요한 관점으로 본다. 만약 당신이 문제해결에 어려운 상황이라면, 휴식을 취하고 다른 것을 하라. 그렇게 하면 다음번에 당신은 문제를 다른 마음으로 접근할 수 있을 것이며, 그것은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Illinois대학의 심리학 교수인 Alejandro Lleras 박사는 말한다.

관련기사 : http://www.sciencedaily.com/releases/2009/05/090512121259.htm



● 명상은 두뇌 회백질을 증가시킨다
UCLA대학의 과학자들이 자기공명이미지기술(MRI)를 이용하여 명상하는 사람들의 두뇌를 분석했다. 저널 NeuroImage에 게재된 연구결과에 의하면, 과학자들은 장기간 명상한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두뇌의 특정부분이 더 커져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특히, 명상가들은 두뇌에서 감정을 조절하는 부위로 알려진 해마, 안와-전두피질, 전두엽 하측두이랑, 시상주위가 더 커져 있었다. “우리는 명상을 일정하게 수행하는 사람들이 감정을 긍정적으로 조절하고 감정의 안정감을 가지며 신중하게 행동함을 알고 있다. 두뇌해부학에서 관찰된 이러한 차이점은 왜 명상가들이 이러한 특별한 능력을 갖고 있는지에 대한 단서를 제공할 것이다.” 라고 UCLA대학 신경이미지 실험실의 Elieen Luders 박사는 말한다.

관련기사 : http://www.sciencedaily.com/releases/2009/05/090512134655.htm



● 전 우주비행사 : "인간은 우주에서 혼자가 아니다"
1971년 아폴로 14호의 우주비행사였던 에드거 미첼은 외계생명체가 존재하며, 이러한 진실은 미국 및 다른 국가 정부들에 의해 감추어져 왔다고 주장한다. 그는 National Press Club의 제5회 정기 X-컨퍼런스의 결론을 맺으며 그렇게 주장했다. X-컨퍼런스는 UFO 연구가와 외계생명체의 가능성을 연구하는 과학자들의 모임이다. 미첼은 “인류는 오랫동안 우주에서 혼자인지 궁금해 했다. 이 시대에 우리는 실제적인 증거들을 가지고 있다. 우리는 혼자가 아니다. 우리는 행성공동체의 일부가 될 수 있다. 우리는 외계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알기위해 우리 행성과 태양계를 벗어날 준비를 해야 한다.”고 말한다.

관련기사 : http://www.cnn.com/2009/TECH/04/20/ufo.conference/index.html

라엘리안 무브먼트 논평 : 지오다노 부르노가 말했던 것처럼 우주에는 우리 지구와 같이 생명이 살고 있는 행성들이 무한히 많다. 이 말을 했다고 해서 그는 교황으로부터 사형선고를 받고 산 채로 불에 태워졌다. 그러나 오늘날에는 과학을 통해 모든 것을 이해할 수 있게 되었으며, 과거 종교들이 저질렀던 모든 범죄와 거짓말들이 명백하게 드러났다. 이제 우리는 더 이상 그런 바보 같은 대답에 속지 않아도 된다.                                                  -' Yes 인간복제' 중에서 -



● 아텐보로가 인구증가를 경고하다
방송인인 데이비드 아텐보로는 인구증가를 예방하고자 하는 단체 Optimun Population Trust의 후원자가 되었는데, 그는 인구증가는 “두려운 일”이라고 언급했다. 데이비드는 야생 생명체들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지구상의 인구를 감소시킬 필요가 있음을 역설해 왔다. BBC 방송의 장수 사회자 중 한사람인 데이비드는 반세기동안 자연세계와 그 보존에 대한 다큐멘터리를 만들어 왔다. 이 단체는 1991년에 설립되어, 영국에서 인구가 자발적으로 매년 0.25% 감소되도록 하는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관련기사 : http://news.bbc.co.uk/2/hi/uk_news/7996230.stm

라엘 논평 : 우리는 산아제한에 반대하거나 많은 아이를 갖도록 사람들을 압박하는 행위를 인류에 반하는 범죄로 규정할 국제법을 제정해야만 한다. 가톨릭 교황처럼 피임, 콘돔, 낙태에 반대하는 종교지도자들은 고소되어야 하며, 성경처럼 “낳고 번성하라”고 가르치는 종교서적들은 금지되거나 검열 받아야 한다.



● 부탁할 때는 오른쪽 귀에 하는 것이 좋다
좌뇌는 오른쪽 귀로 들은 것 중 대부분을 처리한다. 다른 사람에게서 무언가를 얻으려고 할 때는 그의 오른쪽 귀에 대고 부탁하는 편이 좋다고 과학자들은 조언한다. 이탈리아 과학자들은 세 번에 걸친 실험을 통해 사람들이 오른쪽 귀 쪽에서 온 부탁 정보를 더 잘 처리하는 것을 발견했다. 이는 부탁을 처리하는 데 더 잘 기능하는 좌뇌가 오른쪽 귀에서 오는 정보를 처리하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이 발견은 저널 Naturwissenschaffen에 게재되었다. 또한 사람들은 대개 전화를 받을 때 자연스럽게 전화기를 오른쪽 귀에 대는 경향이 있다.

관련기사 : http://news.bbc.co.uk/2/hi/health/8116321.s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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