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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이란 라엘리안 리더를 구조한다!

  • 등록일
    2009/11/30 14:29
  • 수정일
    2009/11/30 14:29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보도자료  2009(AH64). 11.28

 

 

 

이란 라엘리안 리더가 이란에서의 죽음을 피해
탈출한 후 터키에서 체포됐다.
라엘리안들은 국제적인 구조 노력을 시작한다.

 


 

이란의 라엘리안 무브먼트 리더인 Negar Azizmoradi가 며칠 전 이란에서 탈출한 후 터키에서 체포되었다. 그녀는 이란에서 자신이 무신론자라고 천명했다는 이유로 사형에 처해질 상황에 직면해 있었다.

라엘리안들은 어떠한 신이든 신의 존재를 부정한다. 대신 그들은 엘로힘으로 알려진 진보된 외계 과학자들이 그들의 모습을 본뜬 인간들을 포함하여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창조했다고 말한다.

Azizmoradi가 그녀의 조국 이란에서 자신의 신념을 공개적으로 밝힌 직후 그녀는 자신에 대한 감시가 점점 심해지는 것을 알게 되었다
사정은 최악으로 치달아, 지난 선거 이후 그녀는 자신의 조국을 영원히 떠나거나 아니면 남아서 체포되어 틀림없이 죽음을 당하는 단 두가지 선택만 할 수 있는 상황에 직면했다.

터키에 도착한 며칠 후, 우리 이란 리더는 적절한 여권을 지니고 있지 않았다는 이유로 체포되었다.”고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공식 대변인 브리짓트 봐셀리에는 말했다. “우리의 정보에 따르면, 불행하게도 그녀는 이란으로 되돌려 보내질 지도 모른다. 이란에서 그녀는 자신의 라엘리안 신념 때문에 틀림없이 사형에 직면하게 된다. 7만여 명의 라엘리안 회원들은 그녀의 생존을 돕기 위해 행동을 개시했다. 그들은 전세계의 터키 대사관 앞에서 시위를 할 것이며, 또한 이 용감한 여성이 처한 곤경에 대해 국제 기구들의 관심을 촉구할 것이다.”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 대변인인 봐셀리에는 Azizmoradi가 4년 전에 라엘리안이 되었다고 밝혔다.

그후로 그녀는 이란의 신정주의 정부가 자행하는 스탈린주의적이고 중세적인 탄압을 매우 용감하게 적극적으로 비난했다.고 봐셀리에는 말했다. “그리고 그녀는 신이 존재하지 않음을 믿을 수 있는 그녀의 권리를 공개적으로 주장했다. 엄청난 개인적 위험에도 불구하고 그녀는 우리를 창조한 진보된 과학자들이 우리 조상들로부터 신으로 오인되었으며 그들의 가르침은 왜곡되어 이란인들을 오늘날의 몰상식으로 이끌고 있다고 사람들에게 말했다.

현재 캐나다와 미국에 살고 있는 많은 이란 라엘리안들은 자신들의 조국에서 겪었던 수년간의 탄압과 고문 때문에 여전히 용기내어 말하기를 두려워 한다고 봐셀리에는 말했다. 그리고 그녀는 종교의 자유란 기본적 인권으로서 서구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당연한 것으로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우리는 Negar가 유럽에의 망명이 허용됨으로써 이란의 무신론자들이 처하게 되는 끔찍한 상황에 내몰리지 않게 되기를 간절히 바란다. 그녀는 라엘리안들뿐만 아니라 전인류에게 있어 대단한 용기와 고결함의 본보기가 되고 있다. 이 행성은 분명 그녀와 같은 사람들이 더 많이 필요하다. 그녀의 죽음은 비극이 될 것이다.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전세계 최대의 무신론 단체로서, 전인류가 혜택받을 수 있도록 과학을 이용해야 한다는 사상을 확산시키고 있다. 라엘리안들은 신에 대한 신화를 비판하고, “신의 이름으로“라는 명분이 오늘날 이 행성에서 벌어지고 있는 대부분의 전쟁들과 인류의 고통-윤리적 고통을 포함하여-의 근원에 있음을 보여주는 증거를 제시하는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홍보담당, 안문숙 016-370-8755   krmpr@rael.org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8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RAEL.ORG  /  한국어  /  보도자료  /  국제라엘리안뉴스  /  과학미륵  /  다음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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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행사안내]당신을 ‘不死의 행성’에 초대합니다~

  • 등록일
    2009/11/30 14:12
  • 수정일
    2009/11/30 14:12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행사안내  2009(AH64).11.28

 

 

 

당신을 ‘不死의 행성’에 초대합니다

 


 

'神도 天國도 없다! 그러나 엘로힘의 ‘불사의 행성’은 존재한다!
-12월 13일 오후 2시부터 개인 DNA코드 전송의식 거행

인류를 포함한 지구 상의 모든 생명체는 신이 창조한 것도 아니고 우연한 진화의 산물도 아니라, 고도의 문명을 지닌 우주인 ‘엘로힘’이 DNA합성을 통해 과학적으로 창조한 것이다. 창조자 엘로힘은 미개한 인간들에 의해 신(神)으로 오해되었을 따름이다.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대표 정윤표)는 오는 12월 13일(일요일) 오후 2시부터 엘로힘의 수퍼컴퓨터에 희망자들의 DNA정보를 전송하는 ‘트랜스미션’ 행사를 전국적으로 실시한다.<아래 지역별 트랜스미션 행사 안내 참조>

이 날은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시자이자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이 1973년 12월 13일 프랑스 중부지방에 있는 클레르몽 페랑의 한 사화산구에서 외계로부터 온 우주인 엘로힘 대표(야훼)와 처음 만나 그로부터 지구상의 모든 인류에게 전달해 달라는 메시지를 위탁받은 것을 기념하는 날이다.

각 개인의 고유한 유전자코드(세포설계도)를 엘로힘의 거대한 수퍼컴퓨터에 전송, 등록하는 ‘트랜스미션’ 의식은 <세례의 원형>으로서 엘로힘을 인류의 진정한 창조자로 인정하는 절차이며, 엘로힘이 라엘을 통해 모든 지구인들에게 전하는 메시지를 이해하고 라엘을 엘로힘이 보낸 ‘최후의 메신저’로 인정하는 사람들에게 그 자격이 주어진다.

예언자 라엘은 “트랜스미션을 통해 엘로힘은 당신의 마음을 일깨워주고, 당신이 항상 각성상태에 머물 수 있도록 도와줄 수있다. 아울러 이것은 엘로힘이 당신의 사후 전 생애를 평가할 때 긍정적인 평가에 도움을 주어 엘로힘에 의해 과학적으로 ‘재생’될 기회를 높여줄 수도 있다”고 트랜스미션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지난 1973년 12월 13일 엘로힘과 처음 만나 인류의 기원과 미래에 관한 중요한 메시지를 구술받은 라엘은 2년 뒤인 1975년 10월 7일 그들의 우주선(일명 UFO)을 타고 지구 밖 다른 태양계에 위치한 엘로힘의 ‘불사(不死)의 행성’을 방문한 바 있다.

라엘이 직접 체험한 ‘불사의 행성’은 기존 종교에서 ‘천국’ ‘낙원’ ‘극락’ 등으로 불려지던 곳으로서 실제로 그곳에는 모세, 붓다, 예수, 마호멧 등 엘로힘의 고대 예언자들과 함께 많은 지구인들이 과학적으로 재생돼 영원한 삶을 누리고 있었다.

영혼이 구원받아 모여 산다는 천국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그러나  육체로 재생되어 창조자 엘로힘과 함께 새로운 삶을 누리는 ‘불사의 행성’은 존재한다!

누구에게나 엘로힘의 ‘불사의 행성’에 재생될 가능성은 열려 있다.

그리고 그것을 위한 첫걸음은 먼저 엘로힘을 우주에서 온 우리들의 진정한 창조자로 인정하는 ‘트랜스미션’ 절차를 밟는 일이다!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매년 4월 첫째 일요일(1만3000여년전 엘로힘이 지구상의 실험실에서 최초의 인류를 창조한 날), 8월 6일(1945년 히로시마에 인류 최초의 원폭이 투하된 날), 10월 7일(1975년 라엘이 엘로힘의 불사의 행성을 방문한 날), 12월 13일(1973년 라엘이 엘로힘 대표와 최초로 접촉한 날) 등 1년에 4차례 트랜스미션을 행한다.



  
  12월 13일 지역별 트랜스미션 안내(장소/문의전화) ───────────────

 서울·경기·인천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서울 메신저센터/010-7559-1000

 부산·경남·제주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부산지부/016-9848-6338(부산)

 

019-9119-2030(제주)

 대구·경북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대구지부/017-428-5022,  010-5777-3743 

 광주·전남·전주·전북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광주지부/010-7157-0120(광주)

 

010-3576-0806(전주)

 대전·충청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충청지부/011-434-3826 

 강원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강원지부/010-9033-3862 



  
  트랜스미션(Transmission of Cellular Plan)의 과학적 설명 ──────────
결코 우연이나 진화에 의한 것이 아니라, 엘로힘에 의해 ‘지적설계’된 우리 인간은 각자 고유한 DNA 코드, 즉 세포설계도를 가지고 있다. 따라서 인간의 신체는 거대한 전자기파의 발신기와도 같다. 그리고 모든 사람들은 각자 독특한 고유의 파동(전자파)을 방사하며 진동하고 있다.

지구의 과학기술은 아직 생명체의 개별 파동을 주변의 배경 음으로부터 분리해 측정할 수 있을 만큼 발달하지 않았지만, 우리들 보다 2만5000년이나 앞선 과학문명을 이룩한 엘로힘에게는 이 모든 것이 쉽게 가능하다.

라엘 또는 라엘리안 가이드는 엘로힘의 수퍼컴퓨터와 지구인 사이를 연결할 수있도록 특별히 승인받은 사람들로서 개인이 갖고 있는 기억, 개성, 특징을 포함해 DNA코드가 가장 뚜렷이 담겨 있는 이마 부분에, 전기적 접촉을 좋게 하기 위해 물을 적신 손을 댐으로써 트랜스미션 대상자의 파동을 엘로힘의 컴퓨터에 전송하는 것이다. 이러한 의식을 통해 그 사람의 DNA 코드가 엘로힘의 수퍼컴퓨터에 등록된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홍보담당, 안문숙 016-370-8755   krmpr@rael.org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8만여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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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오피니언]우주는 ‘무한’…외계인(ET)은 무수히 많다!

  • 등록일
    2009/11/14 06:09
  • 수정일
    2009/11/14 06:09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오피니언  2009(AH64).11.12

 

 

 

우주는 '무한'...외계인(ET)은 무수히 많다!

 


 

로마 교황청이 최근 천문학과 물리학, 생물학 및 여타 분야 전문가 30명을 초청해 학술회의를 열고 새로운 학문으로 대두하고 있는 우주생물학의 핵심 분야인 생명의 기원과 외계 생명체 존재 여부에 대해 집중토론을 벌인 것으로 전해졌다.

언론에 따르면, 교황청 천문대장 호세 가브리엘 푸네스 신부는 5일간(11월 6~10일) 계속된 이 회의 결과를 결산하는 자리에서 “생명의 기원과 지구 밖 어딘가에 생명체가 존재하는지에 대한 물음은 매우 적절하고 진지하게 검토해 볼 만한 사안”이라고 말했다는 것이다.

400여년 전인 서기 1600년 “다른 행성에도 인류와 같은 지적생명체가 존재한다”고 주장한 당대 최고 지성인이자 철학자였던 지오다노 브루노를 산 채로 화형에 처했던 카톨릭 교회가 이제 와서 외계 생명체의 존재 여부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는 사실은 참으로 아이로니컬하기 짝이 없는 일이다.

지구는 태양의 주위를 초속 30킬로미터로 공전하면서 은하계 주위로 초속 260 킬로미터로 돌고 있다. 지구는 하나의 우주선처럼 우주 공간을 여행하고 있고, 우리 지구인은 우주선 지구호의 승무원들이다. 우리 은하계에는 태양과 같은 별들이 3천억 개 이상 있고, 각각의 별들은 태양계처럼 여러 개의 행성을 거느리고 있다. 그리고 우주에는 이런 은하들이 또 3천억 개 이상 존재한다.

광대한 우주에서 지구는 특별한 장소가 아니며, 우주에는 지구처럼 생명체가 살고 있는 행성들이 무수히 많다! 그 중에는 지구보다 훨씬 앞선 문명을 이룬 곳도 있으며, 먼 옛날 지구보다 2만5000년 진보한 ‘엘로힘(Elohim)’이라 불리는 우주인들이 지구에 도착해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들을 창조했다.

바로 인류를 포함한 지구 상의 모든 생명체는 신(하느님)이 창조한 것도 아니고 우연한 진화의 산물도 아니라, 고도의 문명을 지닌 우주인 ‘엘로힘’이 DNA합성을 통해 과학적으로 창조한 것이다.

마지막 예언자 라엘(Rael)을 통해 전달된 메시지에서 엘로힘은 “우주는 극소(極小)와 극대(極大), 그 어느 쪽으로도 무한(無限)하며, 무한소와 무한대는 본질적으로 동일하다”고 설파한다.

우리 몸 속 무한소의 세계에도 무수한 우주들이 있고, 거기에는 또한 우리와 같이 지성을 가진 생명체들이 살고 있는 곳이 무수히 많다. 프랙탈(Practal) 구조인 무한우주 속에서 우리는 이미 우주인이며 또한 우주의 일부이다. 그러므로 우주는 정복의 대상이 아니라 사랑으로 가꾸어야 할 정원이다. 거기에는 곳곳에 생명이 있고 창조가 이어지고 있다.

“다른 행성에도 생명체가 존재할까?” 하고 묻는 것은 마치 “다른 연못에도 개구리들이 있을까?” 하고 묻는 ‘우물안 개구리’와 다를 바 없다.

인간이 우주 앞에 겸허해질 때 비로소 우주의 참 의미를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홍보담당, 안문숙 016-370-8755   krmpr@rael.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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