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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라엘리안, 6월 27일을 '세계 스와스티카 부흥의 날'로 선포!

  • 등록일
    2010/06/19 23:35
  • 수정일
    2010/06/19 23:35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보도자료  2010(AH64). 6.18

 

 

 

라엘리안 무브먼트, 6월 27일을

'세계 스와스티카 부흥의 날'로 선포하다!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그 창설자이자 리더인 마이트레야 라엘이 스와스티카(卍)의 명예회복을 위해 오는 6월 27일(일요일)을 ‘국제 스와스티카 부흥의 날(WOSRED)’로 선포했다고 밝혔다.

“평화, 행운, 조화를 상징하는 이 고대의 문양은 나찌에 오용됨으로써 오늘날 많은 서구 국가들에서 외면 당하고 있다”고 라엘리안 무브먼트 북미대륙 가이드 리키 로어는 말했다. “하지만 이 문양은 나바호족의 카펫이나 아파치족의 물병 등 아메리카 원주민들의 유물들에도 그려져 있을 뿐만 아니라 나찌 시대 이전 바로 이곳 미국에서 제조된 물품들에도 사용됐다. 일례로, 청량음료 가격이 5센트이던 시절 코카콜라 회사는 스와스티카 모양으로 행운의 시곗줄 장식을 만들어 사람들에게 나눠줬다. 심지어 이 문양은 이스라엘의 아인게디 시나고그의 바닥에도 그려져 있다!”

기타 근대에 북미지역에서 스와스티카 문양이 사용된 예로는 아리조나주의 옛 고속도로 표지판, 윌 담배회사의 담뱃갑, 아메리카 플레잉카드사가 만든 옛 포커칩 등이 있다고 리키 로어는 덧붙였다.

“뿐만 아니라 이 문양은 나찌 이전 시기 미군의 보잉 전투기에 그려졌던 기본 장식 문양이기도 했다”고 로어는 언급했다. “실제 스와스티카 문양은 나찌가 사용하기 전까지는 긍정적인 의미로서만 사용됐다. 스와스티카는 라엘리안 심벌(무한의 상징)의 한 구성요소이기 때문에 우리는 ‘세계 스와스티카 부흥의 날’이 이 문양의 명성과 순수성을 회복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라엘리안 심벌은 공간의 무한성을 표시하는 상하 양방향의 삼각형 두 개와 그 중앙에 시간의 무한성을 표시하는 스와스티카가 결합된 형태라고 그는 설명했다.

“이 특별한 문양은 인류의 창조자들이 우리에게 전해준 것으로서, 그들은 수천년 전 지구에 온 진보된 외계의 과학자들이며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들을 생명공학을 이용해 창조했고 우리 인간들도 그들의 형상대로 창조했다”고 로어는 말했다. “전 세계 수많은 고대문화들에서 스와스티카 문양이 발견되고 있는 이유는 바로 이 때문이다. 아시아 지역의 사찰과 사당들에는 여전히 스와스티카가 사용되고 있지만, 우리는 이 문양이 전 세계에서 부흥하게 되기를 바란다.”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모든 사람들이 ‘스와스티카 부흥의 날’에 참여하기를 기대한다고 로어는 말했다.

“우리는 이 활동을 불교, 힌두교 등 스와스티카를 성스러운 심벌로 삼고 있는 세계적 종교단체들과도 연대해 나가기를 희망한다”고 로어는 말하면서 북미대륙에서는 관련 행사들이 마이애미, 로스앤젤레스(베니스 비치) 및 캐나다 토론토에서 계획되어 있으며 또한 런던, 리용, 서울, 토쿄 및 시드니에서도 여러 행사들이 개최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우리나라에서는 아래와 같은 행사가 개최될 예정이다:


◇스와스티카 강연회


  *주제 : 인류공통의 근본문장 ‘스와스티카’의 재발견(불교스님 강연)
  *일시 : 6월 26일(토) 오후 3시
  *장소 : 서울시 관악 여성인력개발원 6층 메신저센터
          (지하철 2호선 봉천역 1번 출구에서 도보 10분 거리)


◇스와스티카 부흥의 날 퍼레이드


  *일시 : 6월 27일(일) 오후 3시
  *장소 : 서울 인사동 안국역 6번 출구 크라운베이커리 앞
   (더 많은 정보는 www.rael.org, www.proswastika.org 참조)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홍보담당, 안문숙 016-370-8755   krmpr@rael.org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8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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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언론부에서 발송하는 자료입니다. 귀하의 이메일은 공개 보도 또는 인터넷사이트에서 발견했으며, 본 자료의 수신을 원치 않을 경우 간단히 [수신거부]라고 회신해 주시면 즉시 삭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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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중국이 우주인 맞이할 수 있도록 돕는 라엘리안들

  • 등록일
    2010/06/07 17:21
  • 수정일
    2010/06/07 17:21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보도자료  2010(AH64). 6.3

 

 

 

중국이 우주인들을

맞이할 수 있도록 돕는 라엘리안들

 


 

"지난 수년 간 중국의 모든 지역에 걸쳐 UFO 현상이 대중들에게 알려지게 됨으로써 라엘리안들은 중국으로부터 점점 더 많은 정보요청을 받고 있다"고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대변인 브리짓트 봐셀리에 박사는 최근 성명에서 언급했다.

몇몇 UFO 단체들에 따르면, 오늘날 중국은 UFO가 가장 많이 목격되는 나라이며 그 빈도는 나날이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목격들과 그에 대한 라엘리안들의 설명에 중국 대중이 보이는 반응은 라엘리안들의 정신적 지도자 라엘에 의해 예견되었던 것이다"라고 봐셀리에는 말했다. "실제로, 우리를 창조했던 우주인 과학자들은 대중에게 그들의 존재를 알리고 라엘리안 메시지에 대한 이해를 촉진시키기 위해 그들이 점점 더 많이 목격될 수 있도록 조치하겠다고 이미 36년 전에 라엘에게 말해주었다."

또한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은 라엘에게 그들이 목표로 삼는 주된 나라들 중 하나가 중국이라는 사실을 알려주었다고 봐셀리에는 말했다.

"중국에서의 모든 UFO 목격 사례들에 의해 이제 그 말의 의미가 분명히 확인된다"라고 봐셀리에는 지적했다. "그리고 라엘리안의 가르침들을 중국인들과 같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것은 참으로 기쁜 일이다. 그들의 마음은 대체로 서구 종교의 가르침들에 의해 오염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생명창조에 관해 보다 이성적이고 열린 시각으로 볼 수 있다."

일부 언론기사들은 중국정부가 우주인 대사관 건설을 염두에 두고 라엘리안 무브먼트와 논의해 왔다고 보도했으며 또 어떤 기사들은 라엘리안의 공식 대사관 모형사진을 함께 게재한 바 있다고 봐셀리에는 말했다.

"우리는 수백만 달러를 투자해 건설하려는 우주인 대사관 프로젝트에 관심을 보인 여러 나라들과 접촉하고 있는데, 대사관과 인접하여 문화 및 과학센터가 건설되고 그곳에서 모든 최신 기술들이 개발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봐셀리에는 설명했다. "현재의 협상 단계에서 이 대사관이 어느 곳에 건설될 것인지 언급하는 것은 너무 이르다. 우리에게는 건설계약을 확정하기 전에 충족되어야만 할 구체적 조건들이 있다. 하지만 중국에서의 UFO 목격 빈도를 고려해볼 때, 만약 대사관이 중국에 건설되는 것으로 결말이 날 경우 우리의 창조자들이 그곳에 공식적으로 착륙하는 것을 기뻐할 것이라고 예측할 수 있겠다."

라엘리안 메시지에 따르면 우주인 엘로힘의 지구 대사관은 2035년 이전에 건설되어야 한다.

더 많은 정보를 위해서는 www.elohimembassy.orgwww.rael.org 를 참고하십시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홍보담당, 안문숙 016-370-8755   krmpr@rael.org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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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8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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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한국 라엘리안들, 한나라당 정치인들의 식언을 비난하며 반대표를 던졌다

  • 등록일
    2010/06/07 16:46
  • 수정일
    2010/06/07 16:46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보도자료  2010(AH64). 6.6

 

 

 

한국 라엘리안들, 한나라당 정치인들의

식언을 비난하며 반대표를 던졌다.

 


 

지난 대선과 총선에서 한나라당의 승리를 위해 총력 지원했던 한국 라엘리안들이 이번 지방선거에서는 한나라당에 반대표를 던졌다.

왜 그랬을까?

지난 2003년 노무현정부는 당시 김화중 보건복지부장관의 결정에 의해 라엘리안들의 정신적 지도자 라엘이 인간복제를 지지한다는 이유로 그의 한국 입국을 금지했다.

생명공학의 발전과 인간복제는 우리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마이트레야 라엘의 주요 철학 중 하나로서, 그는 전 세계를 여행하며 이에 관해 말해왔으나 그의 철학을 이유로 입국을 금지한 나라는 세계에서 한국이 유일하다.

세계적인 종교지도자의 철학을 이유로 그의 입국을 금지하는 것은 명백한 종교차별이며 또한 기본인권인 표현의 자유를 짓밟는 조치이다.

지난 대선과 총선에서 라엘리안들이 접촉했던 한나라당의 정치인들은 그들이 집권하면 새 정부가 라엘의 입국금지를 해제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약속했으며, 이에 따라 모든 한국 라엘리안들은 한나라당의 승리를 위해 총력을 다했다. 그러나 그 약속은 지켜지지 않았으며, 라엘은 이명박정부 하에서도 여전히 입국이 금지된 상태이다.

이에 한국 라엘리안들은 아무도 한나라당을 신뢰하지 않게 되었고 이번 지방선거에서 모두 한나라당 후보들에 표를 던지지 않았다.

앞으로의 선거에서 6,000여명의 한국 라엘리안들과 30,000여명의 온라인 회원들은 라엘의 입국금지 철회를 공개적으로 약속하는 정당을 지지할 것이다.

오늘날 생명공학은 복제를 넘어 인공생명을 창조하는 단계에까지 이르렀다. 이런 과학시대에 과학을 종교로 삼고 있는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지도가가 입국하는 것을 여전히 막고 있는 한국정부의 태도는 국제적인 수치임에 틀림없다.

한국정부는 하루 속히 라엘의 입국금지를 해제해야만 할 것이며, 그렇지 않을 경우 이는 국제적인 인권문제로 비화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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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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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8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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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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