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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라엘리안 "2월은 여성의 성적 기쁨의 달" 선포

  • 등록일
    2011/02/14 20:50
  • 수정일
    2011/02/14 20:50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보도자료  2011(AH65). 2.13

 

 

 

라엘리안

"2월은 여성의 성적 기쁨의 달" 선포

 


 

블로그, 트위터 등 통해 전세계 여성들의 오르가즘 축하/장려 캠페인 전개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전세계 라엘리안 여성들은 2월을 '여성들의 성적 기쁨의 달'로 축하하고 '절정'을 공유하는 데 전인류를 초대한다.

광범위한 계층으로 구성된 세계적인 라엘리안 여성 단체가 2월을 "여성들의 성적 기쁨의 달"로 선포하고, 지구 모든 곳에서 이 아이디어가 채택되길 희망하고 있다.

2월 14일은 이미 사랑과 성을 축하하는 달로 전세계에 널리 알려져 있으며 2월 6일은 '여성 성기절제 배척의 날'이라고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대변인이자 클리토레이드 대표인 브리짓트 봐셀리에 박사는 말했다.

"발렌타인 데이에 사랑과 성적 기쁨에 대해 축하하고 칭송하곤 있지만 '여성 성기절제 배척의 날'은 우리에게 오늘날에도 아프리카와 아시아 일부 지역에서 수백만 명의 여성들이 여전히 극단적인 성적 억압과 학대를 당하고 있음을 상기시켜 주기도 한다. 하지만 훨씬 더 충격적인 것은 서구사회 여성들의 단 40퍼센트만이 만족스러운 성생활을 하고 있음을 공식적인 연구들이 보여주고 있다는 사실이다. 말하자면 우리는 '죽은 클리토리스의 사회'에 살고 있으며, 따라서 우리는 모든 여성들이 자신의 성적 생활을 충분히 누릴 수 있도록 장려할 필요가 있는 것이다."

봐셀리에는 많은 라엘리안 여성들이 이미 인도주의 단체인 클리토레이드(Clitoraid.org)에 참여하고 있는데, 이 단체는 여성 성기절제 피해자들이 쾌감과 존엄성을 회복하고 클리토리스의 기능을 재생하는 외과수술을 받을 수 있도록 돕고 있다고 말했다.

"유럽과 미주 지역의 여성들에게 우리 단체를 홍보하면서 우리는 많은 사람들이 이 주제를 삶과 죽음의 문제보다 덜 중요하게 여기고 있음을 알게 되었다"라고 봐셀리에는 말했다. "그들은 우리가 그런 활동 대신 이 여성들에게 식량을 제공해주는 일에 초점을 두어야만 한다고 생각한다. 나는 이런 견해들을 믿지 않는다. 왜냐하면 성기절제를 당한 여성들이 얼마나 큰 고통을 당했으며 또 여전히 고통받고 있음을 잘 알기 때문이다. 그들은 성교시마다 극심한 고통을 경험하고, 반복되는 감염을 겪으며, 그들의 삶이 살 가치조차 없다고 느낀다. 하지만 나는 서구 여성들도 어떤 의미에서는 그들 스스로 성기절제를 했다고 생각한다. 그들은 의식적으로든 무의식적으로든 공포심, 죄의식 혹은 단순한 무지로 인해 그들의 클리토리스를 있는 그대로 즐기는 것을 거부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것이 우리가 그들 모두를 돕는 것이 필요하다고 느끼는 이유이다. 육체적으로 성기절제를 당했건 정신적으로 성기절제를 당했건 우리는 여성들이 그들의 쾌감을 회복할 수 있도록 돕기를 원한다."

봐셀리에는 오르가즘의 유익함들, 특히 자위행위를 통해 도달한 오르가즘의 유익함에 대한 연구는 잘 이루어져 있다고 말했다. 암페타민과 엔돌핀의 생성부터 더 원활한 혈액순환의 혜택까지 과학자들은 오르가즘이 인간의 삶을 균형잡히게 하는 자연적인 수단이라는 데 동의하고 있다.

"우리는 또한 2월 동안 건강한 성생활을 영위하는 여성들로 하여금 오르가즘에 이르지 못하는 여성들을 도울 수 있게 하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라고 봐셀리에는 말했다. "클리토레이드는 미국과 일부 유럽 나라들에서 발렌타인데이에 사용할 수 있도록 새로운 특별한 '초코-클릿 박스'를 만들었다. 우리는 여성들이 매번 오르가즘을 느낄 때마다 각자의 '클릿 박스'에 소액을 기부하고 매월말에 그들의 '절정 혜택금'을 클리토레이드에 보내도록 장려할 것이다."

"대부분의 구시대적인 종교들과 달리 라엘리안 철학은 여성들에게 자유로운 성생활을 누리도록 장려하고 또 대부분의 여성들이 성교 중 절정을 느낄 수 없기 때문에 자위행위를 권장한다."라고 봐셀리에는 설명했다. "2월중 우리는 블로그, 트위터, 기타 공유 및 채팅 사이트들을 통해 여성들의 성적 쾌감을 축하하고 여성들이 쾌감을 추구하도록 장려할 계획이다."

봐셀리에는 아울러 클릿박스를 설명하는 영상 캠페인이 최근 공개되었다고 밝히며, 그녀는 이것이 "2월의 축하를 전파하는 데 충분한 입소문"을 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관련 영상들을 볼 수 있는 곳:
http://www.youtube.com/clitoraid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홍보담당, 안문숙 010-3370-8755   krmpr@rael.org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9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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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라엘, 폭력 줄일 수 있는 '처녀생식' 찬성!

  • 등록일
    2011/02/14 20:31
  • 수정일
    2011/02/14 20:31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보도자료  2010(AH65). 2.10

 

 

 

라엘, 폭력 줄일 수 있는
'처녀생식' 찬성!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지도자 라엘은 최근 행크 펠리시어의 논문 '난자 융합과 남성의 종말'과 관련해 인류의 폭력성을 줄이고 인간의 수명을 늘리는 수단으로서의 처녀생식을 강력히 옹호한다고 언급했다.
 
최초의 동성 어미 포유류는 토모히로 코노가 이끄는 일본 연구진에 의해 2004년 창조되었다. 그들은 2개의 난자를 사용해 배아를 만듦으로써 성공적으로 쥐를 탄생시켰으며, 그 쥐에 '카구야'라는 이름을 붙였다. 이 실험은 2009년 같은 방식으로 카구야 생쥐들을 13마리 더 탄생시킴으로써 재연되었다. 이들 새로운 생쥐 새끼들에 관한 코노 박사의 2010년 12월 보고서는 이 쥐들이 동종의 평균적 쥐들보다 수명이 28 퍼센트 더 길었음을 보여주고 있는데, 이런 특이한 수명연장이 부계쪽에서 나타나는 Rasgrf1 유전자의 결여에 의한 것임을 암시하고 있다.
 
"남성 유전자들을 제거함으로써 인간의 테스토스테론 수준을 낮추고, 이로써 고질적인 폭력성을 제거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인간의 전반적인 수명도 증가시키게 된다"라고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대변인 브리짓트 봐셀리에 박사는 논평했다. "더 길고 더 평화적인 삶은 라엘리안 철학이 추구하는 것이다. 우리는 우리 사회가 그런 방향으로 나아가게 할 모든 연구들을 강력 지지한다."
 
라엘은 2001년 출판된 그의 저서 "Yes, 인간복제"에서 새로운 생식기술들과 관련된 윤리적 문제점들과 '맞춤형' 아기를 출산하는 개념에 대해 피력한 바 있다. 라엘은 "아기가 탄생하는 순간에는 모든 것이 '우연'에 맡겨지거나, 혹은 아직도 '신의 뜻'과 같은 것을 믿을 만큼 미신에 빠져 있거나 원시적인 사람들에게는 '신의 뜻'에 달려 있게 된다"고 쓰고 있다. 그는 이어 "부모 될 사람이 그들이 원하는 아이의 육체적 및 지적 특성을 선택해서는 안 될 이유가 없다. 하지만 우리 시대에 제기되고 있는 그러한 윤리적 문제점들이 완전히 비윤리적으로 보이게 될 날이 올 것이다. 왜냐하면 그것들은 태어날 아이의 진정한 행복과 인류의 미래를 고려하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고 언급한다.

이에 대한 소위 '윤리적' 조건들은 원시적인 종교들에 뿌리를 둔 단순한 핑계들일 뿐인데, 이런 종교들은 상상속의 신이 무고한 아이에게 어떤 질병을 앓게 만들지, 아니면 어떤 재능으로 그의 삶을 빛나게 만들지 결정하기를 바라고 있는 것이다.
 
클로네이드의 대표이기도 한 봐셀리에 박사는 그녀가 많은 여성들로부터 처녀생식을 통해 아기를 갖고 싶다는 요청을 받고 있다고 말한다. 그녀는 "어머니들은 자신의 아이에게 무엇이 좋은지 가장 잘 알고 있다. 선택의 자유가 허용되기만 한다면, 현재 의식을 제한하는 종교적 믿음에 복종하고 있는 대다수의 어머니들은 자기 아이들의 특성을 선택하길 원하게 될 뿐만 아니라 아이들에게 더 긴 수명과 평화로운 삶을 제공해 주려고 노력하게 될 것이다"라고 논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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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9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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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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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클리토레이드‘절제된 세계 여성 성기 치유…’선포

  • 등록일
    2011/02/14 20:18
  • 수정일
    2011/02/14 20:18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보도자료  2010(AH65). 2.9

 

 

 

클리토레이드

‘절제된 세계 여성 성기 치유…’선포

 


 

“전세계 1억3천만명 이상 여성 성기 절제당해”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정신적 지도자 라엘에 의해 설립되고 미국에 본부를 둔 비영리 단체인 클리토레이드(www.clitoraid.org)는 유엔이 제정한 ‘세계 여성 성기절제 악습 배척의 날’인 2월 6일 전세계의 많은 행사들을 후원하는 것 뿐만 아니라 이 날을 ‘(절제된 여성 성기의) 치유의 날’로 선포함으로써 한걸음 더 나아가자는 아이디어를 선양할 것이라고 밝혔다.

전세계에서 1억 3천만 명 이상의 여성들이 성기를 절제 당해왔다”라고 클리토레이드 대변인 나딘 게리는 말했다. “이 야만적인 전통이 반복되는 것을 막는 일은 분명 중요하지만 성기를 절제 당했던 모든 여성들이 지금껏 여전히 육체적으로 또 정신적으로 고통받고 있음을 생각해야 한다. 오늘날에는 성기절제로 생긴 손상을 치료하고 이들 희생자들의 존엄성과 육체적 쾌감을 복구시키는 것이 가능하다. 현재 아이들에게 성기절제를 행하는 자들을 처벌할 수 있는 법률이 존재하므로, 이제는 희생자들을 돕고 그들에게 삶을 되돌려 줄 수 있도록 보다 많은 노력을 기울이기 시작하자!”

 게리는 2006년 이후 클리토레이드가 다수의 의사들을 수련시킴으로써 그들이 프랑스와 미국에서 많은 여성들에게 행한 클리토리스 복구 수술을 보조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수술 후 우리의 모든 환자들은 성감이 향상되었다고 진술했으며, 그들 중 약 60퍼센트가 그들에게는 절대 불가능한 일이라 생각되었던 오르가즘을 경험했다”라고 그녀는 설명했다. “현재 우리는 현지 및 서아프리카 여성들을 무료로 치료해줄 버키나파소 보보디우라소의 ‘쾌감 병원’ 건설 공정을 절반 정도 달성했다. 무료시술이 우리의 주된 목표이다. 왜냐하면 너무나 많은 여성들이 이 수술을 받을 형편이 못 되기 때문이다. 우리의 도움이 없다면 그들이 그 수술을 받는 데는 자신들의 수년간 급료에 해당하는 돈을 지불해야 될 것이다. 그래서 그들은 희망을 갖고 우리를 기다리고 있다.”

(클리토레이드 보고서 참고: http://www.youtube.com/watch?v=Jjd44zBNqaw)

클리토레이드 관계자들은 여성 성기절제의 악습을 막는 최선의 방법은 여전히 암암리에 그것을 자행하는 노파들에게 그것이 소용없는 일임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오래전부터 주장해 왔다.

“(절제된 클리토레이드) 복구 수술이 가능해짐으로써 피해자들은 어떻게든 치료될 것이다”라고 게리는 설명했다.

“우리가 성기절제 폐습을 배척하고 없애기 위해서는 그 악습을 비난하는 것 뿐만 아니라 그로 인한 손상을 복구시키고 그런 어리석은 전통에 의해 만들어진 상처들을 치료해줌으로써 과학만이 암흑을 제거할 수 있는 유일한 선택임을 전세계에 보여줘야 한다”라고 라엘리안 무브먼트 대변인이자 클리토레이드 대표인 브리짓트 박사는 논평했다. “이것은 나의 정신적 지도자 라엘의 주된 가르침 중 하나이다. 이미 벌어진 슬픈 사건들을 보며 눈물 흘리는 것은 아무 소용없는 일이다. 대신 우리는 그것들에 대해 웃음으로써 가능한 복구를 해낼 수 있는 에너지를 얻어야 한다. 극심한 고통을 받고 있는 1억3천만 여성 성기절제 피해자들을 치료하는 것이 오늘날 가능하므로, 우리는 많은 사람들이 ‘클리토리스 구조’ 프로그램에 동참해 이 세계를 치료하는 데 도움을 주기를 진심으로 희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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