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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보도자료]라엘은 그레고리력 금지를 결정한 사우디에 박수를 보낸다!!

  • 등록일
    2012/05/26 20:53
  • 수정일
    2012/05/26 20:53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보도자료 2012(AH66). 5.25

 

 

 

라엘은 그레고리력 금지를 결정
사우디에 박수를 보낸다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정신적 지도자 라엘은, 최근 사우디 아라비아에서의 날짜기산 방식을 이슬람력(Hirji calendar)으로 단일화한 사우디 아라비아 내무부의 결정에 전폭적인 지지를 표명했다.

"이것은 모든 비기독교 나라들이 본받아야 할 위대한 행동"이라고 라엘은 말했다. "사우디 아라비아는 이제 내가 ICACCI 프로젝트에서 제안했던 것처럼, 유엔이 중립적인 달력을 채택하도록 압박해야 한다."

라엘은 모든 곳에서 강요되고 있는 그레고리력의 사용에 반대하는 비기독교인들을 단결시키기 위해 ICACCI, 즉 기독교력 제국주의에 반대하는 국제위원회(www.icacci.org)를 창설한 바 있다. 이번 성명에서 그는 휠씬 더 나아가, 사우디 아라비아의 모든 정치, 문화, 종교 지도자들이 유엔이 그레고리력을 포기하고 다른 것으로 대체할 것을 주장하도록 독려했다.

"인류 전체를 대표하는 것으로 여겨지는 단체인 유엔이 다른 모든 종교들을 무시하고 특정 종교의 달력을 사용하는 것은 절대 용납할 수 없는 일"이라고 라엘은 설명했다. "대신 중립적인 달력이 채택될 수 있을 것이다. 예를 들어, 그런 달력은 히로시마 원폭투하나 유엔 창설과 같은 역사적이고 비종교적인 사건에 기반할 수 있을 것이다."

라엘에 의하면, 유엔이 그레고리력 대체를 달가워하지 않는다는 사실은 유엔이 전인류를 대표하는 데 실패했고 또 종교적 식민주의를 확산시킴으로써 서구 기독교 국가들의 꼭두각시로 봉사하고 있음을 증명하는 것이다.

"기독교인들은 전세계적으로 소수이다"라고 라엘은 말했다. "그들은 70억 전체 인류 가운데 단지 15억 명을 차지할 뿐이다. 종교적 식민주의가 아니라면, 어떻게 유엔이 전세계적인 선언문들에 서명하는 데 감히 소수자들의 달력을 사용할 수 있겠는가?"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홍보담당, 안문숙 010-3370-8755 krmpr@rael.org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9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RAEL.ORG / 한국어 / 보도자료 / 국제라엘리안뉴스 / 과학미륵 / 다음카페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언론부에서 발송하는 자료입니다. 귀하의 이메일은 공개 보도 또는 인터넷사이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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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행사안내]www.UFO강연회.com 지적설계론 5.27(일) 오후3시 "모든 것은 무한..우리는 하나!"

  • 등록일
    2012/05/26 20:47
  • 수정일
    2012/05/26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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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UFO강연회.com

 


모든 것은 무한... 우리는 하나!

이 세상은 '무한'입니다.
공간적으로 시간적으로 시작도 끝도 없습니다.
우리 세계 위(극대)로도, 아래(극소)로도
하늘-땅-사람(생명체)이 끊임없이 맞물려 있습니다.
그렇지만 신도 영혼도 없습니다. 오로지 물질과 에너지로 가득 차 있습니다.
물질과 에너지가 새로 생겨나지도 없어지지도 않고, 더 늘어나거나 줄어들지도 않고
그 형태만 바뀌면서 영원히 순환하고 있습니다...

무한은 '하나'입니다.
무한소에서 무한대에 이르기까지, 삼라만상 모든 것이 똑같은 물질과 에너지로 긴밀히 연결돼 있습니다.
결코 서로 떨어져 있거나 이질적으로 다르지 않습니다...

5월 27일 라엘리안 강연회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2012.5.27(일요일) 오후 3시, 서울 메신저센터 (2호선 봉천역 1번출구)

이해 010-7559-1000 leehae@rae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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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오피니언]붓다는 우주인 '엘로힘'의 메신저였다! -붓다는 지금 우주 '불사의 행성'에 살아 있다.

  • 등록일
    2012/05/26 20:37
  • 수정일
    2012/05/26 20:37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오피니언 2012(AH66).5.21

 

 

 

붓다는 우주인 '엘로힘'의 메신저였다!
-붓다는 지금 우주 '불사의 행성'에 살아 있다-

 

 

붓다(석가모니 부처)는 우리 은하계 내에 위치한 한 행성에 육체적으로 살아 있다.

그곳은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이 과거 지구상에 살았던 사람들 가운데 인류를 사랑과 평화, 각성의 길로 이끈 사람들을 사후에 과학적인 방법으로 재생시켜 함께 살고 있는 이른바 ‘불사의 행성’으로서 예로부터 ‘극락’, ‘천국’ 등으로 일컬어져 왔다.

붓다는 엘로힘이 각 시대에 맞춰 지구상에 파견한 고대 예언자(‘진실을 밝히는 자’라는 뜻)들 중 한사람이었다.

과학시대에 들어 엘로힘의 ‘마지막 예언자’(불교에서 예고된 ‘미륵’)로 선택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시자이자 정신적 지도자인 마이트레야 라엘(RAEL)은 지난 1975년 10월 7일 엘로힘의 우주선(일명 UFO)을 타고 ‘불사의 행성’을 방문했다.

라엘은 그곳에서 지구 보다 2만5천년 진보한 엘로힘의 과학기술로 지구에서의 모습대로 재생돼 ‘영원한 삶’을 누리고 있는 붓다, 예수, 마호메트, 모세 등 40여명의 고대 예언자들을 만났다.

오늘날 라엘이 가르치고 있는 것처럼, 붓다 역시 다양한 비유를 통해 우주의 프랙탈(Practal)적 무한성을 설파했다.

붓다의 무한우주 속에는 신도 영혼도 존재할 수 없다. 붓다는 모든 존재는 무한의 일부로서 무한 그 자체이므로 사랑으로 상생하라고 가르친다.

우리는 오늘날 세계 도처에서 존재하지도 않는 신의 이름을 걸고 자행되는 무자비한 전쟁과 살육 등 '피의 악순환'을 목격하며 다시 한번 붓다의 위대한 메시지를 되새기지 않을 수 없다. 자신이 믿는 신만이 옳다고 주장하며 상대편을 죽이기를 서슴치 않는 원시적인 유일신 종교로는 결코 세계평화를 이룰 수가 없다. 오로지 모든 존재들이 서로 연결돼 있어 '우리는 하나(We are One)'라는 불교적 가치관만이 세계를 구할 수 있다.

엘로힘은 지난 1997년 12월 13일 라엘에게 보낸 ‘새로운 메시지’에서 “불교는 지구상에서 더욱 더 성공하고 있으며, 이는 좋은 일이다. 왜냐하면 불교는 진리 및 새로운 시대의 인간들에게 필요한 과학과 정신 사이의 새로운 균형에 가장 근접한 종교이기 때문이다. 불교는 그 신비적인 과거를 벗어 버리기만 하면 바로 라엘리즘이 된다. 그러므로 점점 더 많은 불교도들이 라엘리안이 될 것”이라며 불교에 대해 특별히 강조한 바 있다.

이와 관련,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대표 정윤표)는 엘로힘의 메시지와 불교 사이의 연관성을 집중연구, 라엘이 바로 붓다가 예고한 ‘서방의 미륵’임을 밝힌 “미륵” 홈페이지(www.maitreya.co.kr)를 개설하는 한편 ‘서방에서 온 미륵-미륵은 이미 우리 곁에 와 있다’라는 제목의 소책자를 출판하기도 했다.

한편, 지난 2003년 8월 아시아 라엘리안 세미나 참석 차 방한한 라엘에 대해, 당시 노무현정부는 김화중 보건복지부장관의 요청에 따라 라엘의 입국을 불허했으며 그 후 한국 라엘리안들의 거듭된 청원과 진정서 접수 등 합당한 요구에도 불구하고 무려 9년이 다 되도록 라엘의 입국 금지가 해제되지 않고 있다.

붓다의 가르침을 따르는 한국 불교도들은 더 늦기 전에 라엘이 붓다가 예고한 ‘미륵’임을 깨닫고 라엘리안 무브먼트에 합류해야 함은 물론, 마이트레야 라엘의 한국내 입국을 위한 라엘리안들의 항의운동에 적극 동참해야 할 것이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02-536-3176 krmpr@rael.org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9만여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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