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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보도자료]'GoTopless', 구글 애드센스의 차별에 항의!

  • 등록일
    2012/08/31 19:32
  • 수정일
    2012/08/31 19:32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보도자료 2012(AH67). 8.25

 

 

 

여성권리단체 '고토플리스'(GoTopless)는
구글 애드센스에 의한 차별에 항의한다!

 

 

구글 애드센스는 구글 광고를 자신의 사이트에 게시하는 제3자들에게 보수를 지급하는 프로그램으로서 모든 신청자들에게 개방되어 있다.

"그것은 신청자의 온라인 컨텐츠가 구글의 규정을 위반했다고 구글이 일방적으로 판단하지 않는 한 그렇다"라고 미국에 본부를 둔 고토플리스의 대표 나딘 개리는 말했다.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정신적 지도자 라엘에 의해 창립된 고토플리스는 미국의 제14차 수정헌법에 의해 보장된 성평등 조항에 기초해 남성들이 공개적으로 상반신을 노출할 수 있는 곳에서는 어디에서는 여성들도 그렇게 할 수 있는 권리를 위해 싸우고 있다.

"우리 단체의 웹사이트(
www.GoTopless.org)에 애드센스를 설치하려 했는데, 구글은 이를 거부했다"고 개리는 말했다. "구글의 대변인은 우리가 성인 컨텐츠를 게재하고 있기 때문에 어린 아이들에게 부적합한 그림이나 글이 있는 웹사이트는 일반적으로 애드센스 프로그램에 가입하는 것이 금지된다고 말했다."

하지만 개리에 따르면, 어린이들이 우리 사회 곳곳에서 이미 접하고 있는 그림들이나 어휘들과 비교해도 고토플리스의 웹사이트 내용이 더 부적합한 것은 아니다.

"구글은 여성이 공개적으로 상반신을 노출하는 것이 합법인 곳에서 아이들이 이미 보고 있는 것들을 게재했다는 이유로 우리를 차별하고 있다"고 그녀는 설명했다. "일례를 들면, 1992년 이후 여성들은 뉴욕주에서 합법적으로 상반신을 노출할 수 있다. 이는 아이들이 뉴욕시와 많은 다른 곳들에서 여성들의 가슴을 이미 보고 있음을 의미한다. 구글은 시대에 뒤처져 중요한 여성의 권리이자 시민의 권리를 방해하고 있는 데 대해 부끄러워 해야 한다!"

수많은 미국 도시들에서 8월 26일(일요일)에 고토플리스 시위가 계획되어 있지만 구글의 결정에 항의하기 위해 시위장소를 추가할 수도 있다고 개리는 밝혔다.

"우리는 미국 여성들이 투표권을 얻었던 날인 1920년 8월 26일을 기념하는 여성평등의 날에 맞추어 행사를 열기 위해 8월 26일을 선택했다"고 그녀는 설명했다. "하지만 융통성 없는 청교도주의가 우리 사회에 너무나 만연해 한때 진보성향의 최전방에 있다고 생각되던 회사들조차 나쁜 영향을 받고 있는 것 같다. 따라서, 갑작스러운 발표이기는 하지만, 우리는 우리 단체를 애드센스에서 차별적으로 배제한 데 항의하기 위해 캘리포니아 마운틴뷰에 있는 구글 본사 밖에서 고토플리스 항의시위를 추가로 행할 수도 있다."

일요일에 고토플리스 시위를 여는 도시들의 명단은
http://gotopless.org/gotopless-day 에서 볼 수 있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홍보담당, 안문숙 010-3370-8755 krmpr@rael.org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9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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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보도자료]중국 피라미드들은 지구상에 1만년 이상 과거에 진보된 문명이 존재했음을 입증한다!

  • 등록일
    2012/08/31 19:22
  • 수정일
    2012/08/31 19:22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보도자료 2012(AH67). 8.20

 

 

 

중국 피라미드들은 지구상에 1만년 이상
과거에 진보된 문명이 존재했음을 입증
한다!

 

 

중국의 거대한 고대 피라미드들에 관한 언급들과 풍문들이 반복됨에도 불구하고, 고고학자들과 관료들은 그 존재의 인정을 오랫동안 거부해 왔다. 중국의 학교들에서는 피라밋들의 존재를 가르치지 않으며, 그것들은 국가기밀로 간주되고 있다.

"100개의 백색 중국 피라미드들이 은폐되고 있다"고 그 지역 인근에 살고 있는 익명의 제보자가 라엘리안 가이드에게 전했다.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가 발표한 성명은, 그 구조물들이 대중에게 알려지지 않고 있으며 또한 출입이 허용되지 않고 있음을 확인했다.

"그것들은 국가기밀로 간주되고 있기 때문에, 심지어 고고학자들이나 과학자들조차 그것들에 대한 접근이 금지되어 있다"라고 그 제보자는 설명했다.

하지만 중국 피라미드들의 중요성을 더 이상 부정할 수는 없다.

"그 장소에 접근했던 소수의 고고학자들에 따르면, 이들 중국 피라미드들은 이집트 피라미드들과 동일한 위도 상에 위치해 있다"고 라엘리안 무브먼트 대변인 브리짓트 봐셀리에는 말했다. "그리고 500 미터 높이의 위구르 피라미드의 벽 일부는 고대 터키어로 쓰여진 글자들로 뒤덮혀 있다. 이 글자들은 몇몇 사람들이 추측하는 것처럼 이 구조물들이 단순히 이 지역의 고대 왕들의 무덤이 아니라 이집트와 아메리카 중부의 세계적으로 유명한 피라미드들과 공통의 기원을 가지는 훨씬 더 오래된 구조물들임을 보여주는 것이다."

라엘리안 철학에 따르면, 지구상의 모든 인간들과 다른 모든 생명체들은 엘로힘으로 알려진, 다른 행성에서 온 고도로 진보된 과학자들에 의해 창조됐다.

"그들은 진보된 유전공학 기술들을 사용해 우리를 그들 자신의 모습대로 창조했으며, 그들은 또한 그들의 지식 일부를 남겨 둠으로써 고대의 우리 조상들을 도왔다"라고 봐셀리에는 말했다.

"놀라운 피라미드들은 이집트와 남아메리카에서만 발견되는 것이 아니다"라고 봐셀리에는 부연했다. "오늘날 새로운 증거들이 중국, 캄보디아, 그리고 일본 해안의 해저와 같은 아시아의 여러 지역들에도 피라미드들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보여주고 있다. 실제로, 이들 특별한 석조 유물들의 광범위한 네트워크가 존재하며, 이들 모두는 발전된 천문지식과 공학기술들을 보여주고 있다. 몇몇 고고학자들은 그것들이 기원전 1만년까지 거슬러 오른다는 데 동의하며, 이는 고대에 매우 발전된 문명이 존재했음을 의미하는 것이다. 그런 문명이 아직 주류 역사학자들에게는 인정받지 못하고 있지만, 우리 라엘리안 문헌들은 그것을 매우 잘 묘사하고 있다!"

봐셀리에는 정치 권력자들과 학계 권위자들이 주류 해석들에 역행하는 이러한 구조물들을 숨기고 부인하거나 얼버무리고 있다고 말했다.

"그것들의 존재가 내포하는 의미를 생각해 보면 그들의 태도는 이해할만 하다"고 그녀는 말했다.

"이 피라미드들의 존재와 놀라운 세련미와 엄청난 연대를 인정하는 것은 인류 역사를 다시 써야 한다는 것을 의미할 것이다. 더 중요한 것은, 모든 종교경전들을 다시 써야 할 수도 있음을 의미한다는 점이다. 중국이 개방돼 더 많은 연구가 이루어진다면, 그것은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정신적 지도자 라엘에 의해 예언되었던 것처럼 모든 유일신 종교들의 종말을 재촉하게 될 것이다. 그리고 우리에게 그 보다 더 행복한 일은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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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9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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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보도자료]라엘, 미코 펠레드에 '인류의 명예 가이드' 수여

  • 등록일
    2012/08/17 19:19
  • 수정일
    2012/08/17 19:19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보도자료 2012(AH67). 8.16

 

 

 

라엘,
미코 펠레드'인류의 명예 가이드' 수여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IRM)의 정신적 지도자 라엘은 최근 미코 펠레드(Miko Peled)에게 인류의 '명예 가이드' 직을 수여했다.

이는 그가 분리장벽을 무너뜨리고 이스라엘의 인종분리 체제를 일반적인 민주주의로 변화시켜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사람들이 동등한 시민으로 살 수 있게 하자는 목표를 위해 그의 전생애를 헌신했기 때문이다.

펠레드는 그의 저서 '장군의 아들(The General’s Son)'에서 이러한 생각들을 드러냈다고 IRM 대변인 브리짓트 봐셀리에는 말했다.

예루살렘의 시온주의자 가정에서 태어난 펠레드는 만년에 평화주의자가 된 이스라엘 장군의 아들이다. "그는 이제 아버지의 유산을 물려받아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을 합친 단일국가 창설을 옹호한다. 그러나 그런 국가 형태는 이스라엘이 양 지역과 자원 전부에 대한 지배권을 포기해야만 가능한 성역과도 같은 것이다"라고 봐셀리에는 말하며, 아울러 펠레드의 주장은 "이스라엘의 분리정책"을 끝내라는 라엘의 거듭된 요구와 "유대인 간디"의 출현에 대한 그의 희망에 대한 반향과도 같다고 덧붙였다.

지난 2009년 성명에서 라엘은 "이스라엘 국가는 사라지고 그 대신 유태인과 팔레스타인인들이 조화롭게 살 수 있는 팔레스타인 국가가 세워져야만 하며, 그곳에서는 서로를 모두 용서하려는 획기적인 노력을 통해 조국을 떠나 흩어졌던 모든 유태인들과 팔레스타인인들이 전부 귀환할 수 있는 권리를 두 민족이 서로 인정하게 될 것인데,. 이는 전 인류에게 사랑과 형제애의 가장 아름다운 본보기가 될 것"이라고 언급한 바 있다.

라엘은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형제들 사이, 즉 아브라함의 자손들 간의 대학살은 종식되어야만 한다"고 강조했다. "어떻게 홀로코스트(나치에 의한 대학살)의 후손들이 집단수용소에 다름 아닌 감옥 마을들에 다른 사람들을 가둘 수 있단 말인가?"

팔레스타인인들은 모든 인권을 억압받고 있다는 것이 라엘의 입장이다. "그들은 유태인들이 나치에게 당했던 것처럼, 그리고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인종분리정책 당시 흑인들이 당했던 것처럼 당하고 있다"고 그는 말했다.

봐셀리에는 예루살렘과 이스라엘-팔레스타인 지역은 라엘리안들에게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라엘은 엘로힘에게서 그들이 최초의 실험실을 세웠던 예루살렘 근처에 대사관을 건설해 줄 것을 요청받았다. 엘로힘이란 과거 지구상에 생명체를 창조했던 진보된 외계 과학자들로서, 고대인들로부터 신으로 오해 받았던 존재들"이라고 봐셀리에는 전하며, 성경 속에는 엘로힘에 관해 분명히 언급되어 있다고 부연설명했다. "하지만 이렇게 폭력적이고 인종차별적인 나라에누가 오고 싶겠는가?"

봐셀리에는 이 지역의 혼란과 폭력을 종식시키려는 명예 가이드 미코 펠레드의 노력은 칭송받을 일이라면서 "그는 분명 7만 명 이상 라엘리안 회원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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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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