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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과학통신]빛보다 10000배빠른 양자얽힘/인공 선충 창조/노화역전/3D 프린팅이

  • 등록일
    2014/01/25 20:26
  • 수정일
    2014/01/25 20:26

▶라엘리안 과학통신 47호 2014년 1월 22일

미래를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들을 위한 라엘리안 무브먼트




 

양자얽힘의 속도: 빛보다 10,000배 빠르다
중국의 물리학자 팀이 양자얽힘 현상의 속도를 측정하였다. 양자얽힘 현상이란 서로 멀리 떨어진 양자입자들 사이에서 동시에 상호작용이 나타나는 현상이다. 그들은 정확한 속도를 측정해 내지는 못했지만 그 속도는 광속의 1만배에 달했으며, 이는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을 무시하는 것이다. 과학자들은 양자얽힘을 잘 이용하면 광속초월 통신이 가능해질 것이라고 생각한다.
연구논문 arXiv:1303.0614 – “Bounding the speed of `spooky action at a distance’”

▶관련기사:http://www.extremetech.com/extreme/150207-chinese-physicists-measure-speed-of-einsteins-spooky-action-at-a-distance-at-least-10000-times-faster-than-light

한국라엘리안무브먼트 논평 : 아인슈타인은 광속이 우주에 있어서 어떤 속도도 넘을 수 없는 한계속도라는 공리를 설정했다. 그러나 그는 항성이나 행성을 제외한 우주의 모든 지점에서 공간은 한결 같은 진공상태로 전체가 균일하다는 것을 원리로 가정하는 치명적인 오류를 범했다. 그러나 별과 별 사이의 <진공>에는 X-선, 적외선, 전자파 등 모든 종류의 파동이 넘쳐흐르고 있다. 모든 파동은 파동을 전하는 매질의 존재를 전제로 하므로 별 사이의 공간은 외관상 믿어지듯이 진공이 아니고 파동을 전하는 물질로 가득 차 있는 것이다. 즉 우리들이 알고 있는 원자보도 훨씬 작은 극미의 입자들로 구성된 미립자의 바다인 것이다.
                                                                              – 라엘의 저서 ‘지적 설계’ 중에서 -




빅뱅이론을 부정하는 무지개 중력 이론 (Rainbow Gravity theory)
무지개 중력이론(The Rainbow Gravity theory)은 우주에서 중력의 효과는 빛의 파장에 변화를 야기하고, 따라서 빛의 운동이 달라진다는 이론이다. 이는 에너지값이 서로 다른 입자들이 시공간과 중력장 속에서 서로 다르게 운동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 이론은 일반상대성이론과 양자역학의 간극을 메우기 위한 시도로 10년 전에 제시되었다. 과학자들은 우주가 138억년전 대폭발로 시작되었다고 말하지만, 이 이론을 적용하여 우주에서의 물질과 빛의 경로를 추적하면, 우주는 특정한 시발점 없이 무한히 뻗어나가고 있다고 Adel Award 교수는 저널 Scientific American에 게재된 논문에서 말했다. 향후 수년 동안 과학자들은 무지개 중력 효과를 검증하기 위해 감마선폭발 및 기타 우주 현상들을 연구할 계획이다.

▶관련기사:http://www.dailymail.co.uk/sciencetech/article-2521901/Forget-Big-Bang--Rainbow-Gravity-theory-suggests-universe-NO-beginning-stretches-infinitely.html

한국라엘리안무브먼트 논평 : 물질에는 시작도 끝도 없습니다. 당신도 이미 들어본 적이 있듯이 ‘아무 것도 없어지지 않고 아무 것도 새로 생기는 일없이 다만 모든 것은 그 형태만 바뀌어 갈 뿐’이기 때문입니다. 물질은 단지 그 형태만이 변해가는데, 그것도 이를 실현시킬 수 있는 과학적인 수준에 도달한 사람들의 의지에 따라 가능할 뿐입니다.
                                                                          – 라엘의 저서 ‘지적 설계’ 중에서 -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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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체험회(77회)-1.19(일요일) 오후3시 "육체의 각성은 정신의 각성을 이끈다" 서울 메신저센터

  • 등록일
    2014/01/14 18:32
  • 수정일
    2014/01/14 18:32
▶명상체험회(77회)-1.19(일요일) 오후3시 "육체의 각성은 정신의 각성을 이끈다" 서울 메신저센터

 


육체의 각성은 정신의 각성을 이끈다

과중한 사고와 일, 물질주의, 기계화, 비인간화로 치닫는 현대문명 속에서
상실된 인간성을 회복할 수 있는 가장 단순하면서도 효과적인 명상법!

감 각 명 상 ! ~

"두뇌의 사고를 휴식시키고, 신체의 효율적 기능을 회복할 수 있는 명상법"

더 나아가 각성과 개화의 문을 열어주고,
우리의 의식을, 초의식을 향한 문을 열고 싶으세요?

그 길을 안내해드립니다.

주제ㅣ 육체의 각성은 정신의 각성을 이끈다 (77회)
시간ㅣ 1.19(요일) 오후3
강사ㅣ 명상 가이드
장소ㅣ 건강명상센터 (2선, 봉천역 1출구, 여성인력개발원6층)
안내ㅣ 이해 010ㅡ7559ㅡ1000       leehae2love@gmail.com

 

건강명상의   과.학.적. 감 각 메 카 니 즘
육체는 그 전체가 하나의 커다란 감각메커니즘이며 모든 감각이 통합된 시스템으로 움직여질 때 최대의 기능이 발휘된다.  신체를 구성하는 수십조의 세포는 살아 있는 감각단위로서 각기 세포의식을 가지고 있다.  이 세포들의 의식을 의도적인 지각을 통해 일깨우고 서로서로 연결시켜 전인적 의식으로 고취하는 것, 이것이 명상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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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정부는 아동성추행 관련 교황과

  • 등록일
    2014/01/14 18:24
  • 수정일
    2014/01/14 18:24

> 라엘리안무브먼트 보도자료 2014(AH68). 1.10

 

 

 

영국 정부는 아동성추행 관련 교황과
라엘리안들 간 소송 내막을 감추고 있다!

 

 

최근 영국 법원은 3명의 재판관들 사이에서 2 대1로 엇갈린 판결을 통해, 지난 2010년 영국정부가 사법제도에 개입했던 사건에 대한 정보를 계속 비공개 상태로 유지하는 데 동의했다고 발표했다.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International Raelian Movement: IRM)가 발표한 성명에 따르면, 그 '정부의 개입'이란 그 해 교황이 영국을 방문하는 동안 교황에 대한 소송의 법적 절차를 정부가 중단시킨 일이었다.

"2010년, IRM이 카톨릭 교회 내 아동성추행에 반대하며 취한 행동과 관련해 베네딕트 교황이 IRM을 비난하자, 유럽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교황에 대한 소송을 제기했는데, 그 소송은 교황의 방문 시기에 맞춰져 있었다."라고 IRM 대변인 리키 로어는 말했다. "고등법원은 처음엔 그 소송을 받아들였지만, 그후 소송절차 진행이 거부되었고 결국에는 기각되고 말았다."

영국 정부의 사법권 침해 의혹과 관련, IRM은 일련의 정보공개 청원을 제기했다.

"그 청원들은 정보위원회 및 영국 정부에 의해 거부되었다"고 로어는 말했다. "거부 이유는, 교황에 대한 법적 조치들을 중단시킨 정부의 정책을 노출하는 것은 영국 외교정책 전반에 심각한 피해를 줄 수 있다는 것이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항소했으나, 최근 발표된 17 페이지 분량의 결정문에서 법원은 영국 정부의 입장을 지지했다.

"이러한 최근의 판결은 영국 사법체계에 대한 2010년의 정부 개입 관련 내막을 계속 비공개로 해도 좋다는 것이다"라고 로어는 말했다. "하지만 나이젤 왓슨 판사가 명시한 소수견해는, 그 정보의 공개가 교황청이나 다른 나라들과의 관계에 손상을 주지는 않으리라는 것이었다. 정부가 이 문제를 어떻게 다루었는지 정확히 공개하는 것이야말로 공공의 이익에 최상으로 부합하는 것임은 명백한 일이다."

"아동성추행범의 보호자에 맞서는 소송이 국가안보 문제인가? 법원이 언급한 한 가지 이유는, 그 정보의 공개로 영국정부가 엄청나게 곤란해 질 수 있다는 것이었다. 실제로 그럴 수 있다! 그것은 영국 시민들이 충격과 분노를 느끼게 됨을 의미하는 것인가? 아마도 그럴 것이다! 그것은 타국 외교관들이, 영국 정부가 다른 더럽고 하찮은 비밀들도 지키려 할 것이라고 불신하게 될 것임을 의미하는가? 이 또한 아마도 그럴 것이다. 그 법정에서 3명의 판사들 중 1명은 정부의 행위들을 대중이 알아야 한다는 우리 주장에 동의했으므로 우리가 완전히 진 것은 아니다."

이런 상황을 "영국 정부로서는 자국 국민과 외국 외교관들 모두에게 신뢰를 잃는 상황"으로 일컬으며, 로어는 개혁이 필수적임을 강조했다. "영국 및 세계의 다른 나라 정부들이 범죄자들의 보호를 멈추고 아이들의 보호를 시작하는 것은 시간문제일 뿐이다."라고 그는 말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소송이 베네딕트의 사임과 관련 있는지에 대한 질문에, 로어는 확실한 것은 아무도 모른다고 말했다.

"아마도 아동성추행 성직자들과 그들의 보호자들에 대한 모든 소송 때문에 겪은 스트레스로 인해 그는 기력이 소진되었을 것이다. 그런 소송들의 결과, 카톨릭 교회는 수억 달러의 배상금을 지불하고 빗발치는 나쁜 평판에 시달렸던 것이다"라고 로어는 말했다. "문제는 바티칸이 여전히 독립국 지위를 인정받고 있다는 사실이다. 이는 정당성이 없는 지위로서, 이에 대해 우리는 강력하게 항의한다. 민주적인 기독교 국가 안에서 바티칸같은 종교기관이 그러한 특권적 지위를 누려야 할 아무런 이유도 없다."

이제는 그것을 바꿀 때가 되었다고 그는 말했다.

"이교도들의 목을 베고 혼외 성관계를 갖거나 부르카를 벗은 여자들을 돌로 쳐 죽인 이슬람 성직자들이 외교적 면책특권을 누려야 한다는 생각을 기독교인들이 납득할 수 있겠는가?"라고 로어는 물었다. "물론 아니다. 하지만 카톨릭 교회 안의 범죄자들은 현재 무고한 아이가 받는 보호보다 더 많은 보호를 받고 있다."

지난 2002년,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그들이 범죄자이고 또한 인권법을 위반했음을 주장하며 유사한 사건들에 대한 긴급 청원을 제기한 바 있다.

"우리 라엘리안들이 아동성추행범들을 보호한 죄로 교황에 대한 소송을 최초로 제기했다는 것은 이제 엄연한 사실이다"라고 로어는 결론지었다. "우리가 아직 승리하지 않았다는 사실은 정교분리가 충분히 이루어져 있지 않음을 의미하는데, 이것은 묘하게도 기독교 국가들이 이슬람 국가들에게 제기하는 것과 동일한 불만이다."


*참고

http://www.raelpress.org/request.php?105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홍보담당, 안문숙 010-3370-8755 krmpr@rael.org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9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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