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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보도자료]제4회 '스와스티카 부흥의 날' 전세계의 동참을 요청하다!

  • 등록일
    2013/07/19 16:40
  • 수정일
    2013/07/23 12:43

> 라엘리안무브먼트 보도자료  2013(AH67). 7.18

 

 

 

라엘리안들,
제4회 '스와스티카 부흥의 날'
전세계의 동참을 요청하다!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회원들은 오는 7월 20일 전세계적으로 제4회 '스와스티카 부흥의 날'을 기념하고 홍보할 준비를 하고 있는데, 이 설명은 그들이 서구 주류 언론에 보도되기를 희망하는 내용과 정확히 일치하는 것이다.


swastika4.jpg

"스와스티카는 고대의 영예로운 유산이며, 동양의 많은 나라들에서는 긍정적인 의미로 잘 알려져 있다."라고 스와스티카 지지 연합의 대표이자 라엘리안 가이드인 토마스 캔지그는 말했다. "하지만 우리는 또한 세계 다른 곳의 사람들도 그 사실을 알게 되기를 바라며, 그럼으로써 수십억 명의 사람들에게 매우 소중한 이 상징의 명예를 완전히 회복시킬 수 있을 것이다."

캔지그는, 7월 20일 토요일에 중동의 텔아비브를 비롯해 유럽과 미주, 아프리카, 호주의 많은 도시들에서 스와스티카의 숭고한 고대 유산을 기념하는 창의적인 행사들이 개최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그는 나치시대 이전에 사용된 스와스티카 문양들이 지구상의 모든 곳에서 발견되고 있음을 지적하며, 그 중에는 스와스티카를 악명높은 나치 체제에만 결부시키는 사람들을 깜짝 놀라게 하는 장소들도 포함되어 있다고 설명한다.

"이스라엘에서도 여러 고대 유적지들과 1930년대 이전에 세워진 도시들에서는 스와스티카를 찾을 수 있다"(참고1 관련링크) 라고 캔지그는 말했다. "아울러, 이탈리아의 베로나에 있는 한 곳을 포함하여 전세계의 1930년대 이전에 세워진 많은 유대교 예배당(시나고그)에도 스와스티카 문양이 그려져 있다.(참고2 관련링크) 예전에는 스와스티카가 유대인들에게 긍정적인 의미만을 가지고 있었다."

스와스티카는 라엘리안들에게 특별한데, 교차된 두 개의 삼각형들과 스와스티카가 결합되어 라엘리안 심벌(무한의 상징)을 구성하기 때문이다.

"우리 심벌에서, 스와스티카는 시간의 무한성을 나타내고 교차된 삼각형들은 공간의 무한성을 나타낸다"라고 캔지그는 설명했다. "우리는 가장 최근 멕시코에서 열렸던 행복 아카데미를 포함하여 세계 각지에서 개최되는 연례 행복 아카데미에 이 형상들을 내걸고 있으며, 또한 우리는 우리의 철학에 따라, 또 이 심벌을 우리에게 전해준 창조자 엘로힘에게 경의를 표하기 위해 연중 이 심벌을 사용하고 있다."(참고3 관련링크)


라엘리안들은 이번 '스와스티카 부흥의 날' 행사에 전세계 10억 명의 신자를 가진 힌두교 사회가 참여할 것을 특별히 요청하고 있다고 그는 말했다.(참고4 관련링크)

"우리는 동양을 비롯한 모든 곳의 힌두교인들이 서구에서 살고 있는 힌두교인 형제들을 위해 일어서기를 기대한다"라고 캔지그는 말했다. "라엘리안들, 아메리카 원주민들 및 힌두교인들을 포함한 서구의 많은 소수 그룹들은 자신들의 믿음에 있어 매우 중요한 이 상징에 공개적으로 존경을 표할 경우 차별에 직면하게 된다. 최근 미국의 어느 학교에서 한 힌두교도 아이가 단지 휴일 테마의 그림 숙제로 스와스티카를 그렸다는 이유로 특별 상담 및 기타 교정지도 대상으로 지목된 바 있다."(참고5: 관련링크)

작년 '스와스티카 부흥의 날'에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서구의 많은 대도시들 인근 해변에서 스와스티카가 그려진 깃발들을 휘날렸다.

"올해 우리는 다시 스와스티카가 그려진 깃발들을 미국과 캐나다의 하늘에 휘날릴 것이다"라고 켄지그는 말했다. "하지만 진정으로 중요한 것은 이 상징의 진실하고 긍정적인 의미를 전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증명하는 것이다. 이것은 지구적 재교육의 일환이다."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스와스티카를 자신의 상징물로 사용하는 모든 종교의 멤버들 및 종교적 자유를 믿는 모든 사람들이 '스와스티카 부흥의 날'에 동참할 것을 요청한다.

"스와스티카는 전세계에서 수천년 동안 행복과 행운의 상징으로 사용되어 왔다. 따라서 나치가 그것을 사용했다는 이유만으로 서구인들이 그 의미를 나쁘게 해석한다면, 그들은 수백만 명의 사람들이 종교적 자유를 누릴 권리를 부정하는 것이다"라고 그는 말했다. "이 사랑스러운 상징을 마침내 부활시키고 지난 20세기에 그것을 강탈한 자들이 남긴 오명을 씻을 때가 왔다."



※관련링크주소
참고1 http://www.proswastika.org/israel
참고2 http://www.proswastika.org/news.php?extend.141.6
참고3 http://www.proswastika.org/news.php?extend.300
참고4 http://www.proswastika.org/news.php?extend.296
참고5 http://www.proswastika.org/news.php?item.20.1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홍보담당, 안문숙 010-3370-8755   krmpr@rael.org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9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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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보도자료]라엘 "모랄레스 전용비행기 사건 관련 미국, 해당 유럽 국들과의 외교관계를 단절하라!"

  • 등록일
    2013/07/15 01:07
  • 수정일
    2013/07/15 01:07

> 라엘리안무브먼트 보도자료  2013(AH67). 7.11

 

 

 

볼리비아에 대한 라엘의 제언:
 "모랄레스의 전용비행기 사건에 관련된 미국과
모든 해당 유럽 나라들과의 외교관계를 단절하라!"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IRM)의 창설자이자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최근 전용기의 유럽 영공 통과가 금지되었던 볼리비아의 에보 모랄레스 대통령에게 전폭적인 지지를 보냈다.

에드워드 스노우든이 그 비행기에 탑승했다는 정보를 받은 유럽 여러 나라들은 미국의 압력에 굴복해 그 조치에 동참하거나 동의했다. 그러나 그는 거기에 없었다.

이와 관련, 라엘은 모랄레스 대통령에게 볼리비아 의 미국 대사관을 폐쇄할 것을 촉구하고 또 남미의 다른 나라들은 즉각적인 강력한 조치를 취함으로써 이번 사건에 항의할 것을 요청했다.

"남미의 모든 나라들 및 다른 모든 자유국가들은 볼리비아 국가원수의 자국 영공 비행을 거부한 나라들과의 외교관계를 단절해야 한다"라고 라엘은 IRM이 발표한 성명에서 말했다. 그는 이러한 외교관계 단절은, "국제법을 명백히 위반해 감히 그 비행기의 수색을 요구한" 오스트리아에도 적용되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라엘은 성명에서, 그 사건 후 곧바로 모랄레스에게 지지를 보냈던 다른 네 명의 남미 지도자들에게 찬사를 보냈다.

"모랄레스 대통령의 비행기 항로를 변경시킨 사건은 관련 유럽국들의 되풀이되는 식민주의적 사고방식이 반영된 것"이라고 라엘은 말했다. "이 일은 볼리비아인들과 모든 남미인들에게 대한 모욕이다. 모랄레스를 그의 비행기가 수색받을 수도 있는 2류 대통령처럼 다루는 대신, 이 사건 관련국들은 그가 보여준 대통령의 모습에서 깨우침을 얻어야만 한다. 그는 세계에서 가장 큰 횡포를 부리는 미국에 대항해 자국 국민들의 권리를 수호하고 있다. 그리고 그는 차별에 맞서고 있으며 또한 스노우든 같은 진정한 영웅들에게 망명지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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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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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9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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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보도자료]라엘, “미국의 횡포에 온 세계가 맞설 것을 촉구한다”

  • 등록일
    2013/07/13 01:41
  • 수정일
    2013/07/13 01:41

> 라엘리안무브먼트 보도자료 2013(AH67). 7.3

 

 

 

라엘, “미국의 횡포에
온 세계가 맞설 것을 촉구한다”

 

 

NSA 폭로자 에드워드 스노우든이 최근 홍콩에서 탈출한 이후,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IRM)의 정신적 지도자 라엘은 미국의 정책들을 ‘전체주의적’이라고 표현하며, 이에 대해 전세계 사람들이 반대의 목소리를 높여야 한다고 촉구했다.

“전세계 시민들이 미국 정부를 향해 ‘우리 편이 아니라면 우리의 적’이라는 사실을 말해줄 때가 왔다”라고, 라엘은 최근 발표된 IRM 성명을 통해 천명했다.

라엘은 스노우든을 위시해 브래들리 매닝, 존 키리아코 등의 내부고발자들에 대해 벌이는 오바마 행정부의 전쟁을 거듭 비난했다. 이와 관련, 최근 라엘은 위키리크스의 창설자 줄리안 어센지에게 망명을 허용한 에콰도르의 라파엘 코레아 대통령에게 ‘인류의 명예가이드’ 직을 수여했다.

“나는 스노우든이 어센지처럼 망명지를 찾을 수 있으리라 확신한다”라고 라엘은 말했다. “하지만 그것으로 충분하지 않다. 왜냐하면 전세계 시민들에게 저지른 미국 정부의 범죄 리스트는 전세계 모든 사람들이 미국 정부의 폭압적인 정책들을 중단하도록 요구할 수 있을 만큼 충분히 길기 때문이다.”

며칠 전 IRM이 발표했던 이전 성명에서 라엘은 다음과 같이 말한 바 있다.

“거짓된 ‘안보’의 이름으로 모든 이들의 사생활을 침해하는 조지오웰 식의 전지전능한 정부라는 암으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는 평화롭고 자유로운 미래를 얻기 위해, 세계는 스노우든과 같은 사람들이 수천명 필요하다.”

라엘은 스노우든을 영웅으로 부르며 이렇게 덧붙였다.

“모든 이들을 로봇처럼 통제하려 드는 이런 정부들은 우리에게 필요없다. 우리에게는 전체 시스템을 바꿀 수 있는 세계혁명이 필요하며, 그것을 이루기 위해서는 정치인들을 영원히 제거하고, 거대 다국적 기업들과 정치 로비에 의해 부패한 직업정치인들 없이 사람들이 스스로를 통치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바꾸어야 한다. 지금 스노우든 같은 사람들이 보여준 것처럼, 가장 범죄적인 정부들 중 하나인 미국 정부 내에 그런 변화를 일으킬 수 있도록 전세계 시민들이 나서는 것이 시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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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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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9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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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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