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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UFO 강연회

  • 등록일
    2013/07/05 15:53
  • 수정일
    2013/07/05 15:53

 

 

 

 

<   내   용    >

주제: UFO 실체와 그들은 왜 날아오는가? (영상자료 겸한 강연)

일시: 2013. 7.21 (일요일) 오후2시~3:30
장소: 부산광역시 동구 수정동 43-52번지 3층
>지하철 1호선 부산진역 5번 출구 앞 한국라엘리안 무브먼트 부산경남지부(냉방완비)
강사: 라엘리안  UFO 전문가
문의: 유로파  010-5510-8251

특전: 참가비 무료 (간단한 다과 제공)
주최: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부산경남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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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보도자료]라엘, “미국의 횡포에 온 세계가 맞설 것을 촉구한다”

  • 등록일
    2013/07/03 15:47
  • 수정일
    2013/07/03 15:47

 

> 라엘리안무브먼트 보도자료 2013(AH67). 7.3

 

 

 

라엘, “미국의 횡포에
온 세계가 맞설 것을 촉구한다”

 

 

NSA 폭로자 에드워드 스노우든이 최근 홍콩에서 탈출한 이후,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IRM)의 정신적 지도자 라엘은 미국의 정책들을 ‘전체주의적’이라고 표현하며, 이에 대해 전세계 사람들이 반대의 목소리를 높여야 한다고 촉구했다.

“전세계 시민들이 미국 정부를 향해 ‘우리 편이 아니라면 우리의 적’이라는 사실을 말해줄 때가 왔다”라고, 라엘은 최근 발표된 IRM 성명을 통해 천명했다.

라엘은 스노우든을 위시해 브래들리 매닝, 존 키리아코 등의 내부고발자들에 대해 벌이는 오바마 행정부의 전쟁을 거듭 비난했다. 이와 관련, 최근 라엘은 위키리크스의 창설자 줄리안 어센지에게 망명을 허용한 에콰도르의 라파엘 코레아 대통령에게 ‘인류의 명예가이드’ 직을 수여했다.

“나는 스노우든이 어센지처럼 망명지를 찾을 수 있으리라 확신한다”라고 라엘은 말했다. “하지만 그것으로 충분하지 않다. 왜냐하면 전세계 시민들에게 저지른 미국 정부의 범죄 리스트는 전세계 모든 사람들이 미국 정부의 폭압적인 정책들을 중단하도록 요구할 수 있을 만큼 충분히 길기 때문이다.”

며칠 전 IRM이 발표했던 이전 성명에서 라엘은 다음과 같이 말한 바 있다.

“거짓된 ‘안보’의 이름으로 모든 이들의 사생활을 침해하는 조지오웰 식의 전지전능한 정부라는 암으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는 평화롭고 자유로운 미래를 얻기 위해, 세계는 스노우든과 같은 사람들이 수천명 필요하다.”

라엘은 스노우든을 영웅으로 부르며 이렇게 덧붙였다.

“모든 이들을 로봇처럼 통제하려 드는 이런 정부들은 우리에게 필요없다. 우리에게는 전체 시스템을 바꿀 수 있는 세계혁명이 필요하며, 그것을 이루기 위해서는 정치인들을 영원히 제거하고, 거대 다국적 기업들과 정치 로비에 의해 부패한 직업정치인들 없이 사람들이 스스로를 통치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바꾸어야 한다. 지금 스노우든 같은 사람들이 보여준 것처럼, 가장 범죄적인 정부들 중 하나인 미국 정부 내에 그런 변화를 일으킬 수 있도록 전세계 시민들이 나서는 것이 시급하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홍보담당, 안문숙 010-3370-8755 krmpr@rael.org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9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RAEL.ORG / 한국어 / 보도자료 / 국제라엘리안뉴스 / 과학미륵 / 다음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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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보도자료]라엘 “세계혁명의 때가 왔다...‘낙원주의’가 해결책!”

  • 등록일
    2013/06/24 17:12
  • 수정일
    2013/06/24 17:12

 

> 라엘리안무브먼트 보도자료 2013(AH67). 6.23

 

 

 

‘낙원주의’가 해결책!
라엘“세계혁명의 때가 왔다”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IRM)의 정신적 지도자 라엘은 최근 브라질 대도시들에서 벌어지고 있는 대규모 평화적 시위들에 주목하며, 전세계 더 많은 곳에서 그런 시위가 열려야 한다고 촉구했다.

라엘은 “세계혁명의 때가 왔다”고 천명하면서 “이것은 정권교체를 위한 혁명이 아니라 총체적인 시스템을 바꾸는 혁명”이라고 강조했다.

‘천재정치’의 저자이며 낙원주의(Paradism)의 창시자인 라엘에게 있어, 현재 권력을 가진 정치인들을 교체하는 혁명을 일으키는 것은 불필요한 일이다. 대신 “우리는 모든 정치인들을 영구적으로 사라지게 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그는 말한다.

“전세계인들은 궁극적으로 모든 정치인들을 제거하고, 거대 다국적 기업들과 로비로 인해 부패한 직업정치인들 없이 사람들이 스스로 통치하는 시스템으로 대체해야 한다”라고 그는 설명했다.

“우리는 가난한 사람들을 금융과 신용부채의 노예로 유지시킨 채, 단지 그들에게 조금 더 베풀 뿐인 그런 혁명은 더 이상 필요치 않다. 오늘날 겨우 10%의 사람들이 독점하고 있는 전세계 80%의 부를 모든 사람들에게 되돌려줄 혁명의 때가 왔다. 그런데 그 10%의 사람들은 자기들이 ‘민주주의를 증진’하고 있다고 주장한다.”

라엘은 이렇게 덧불였다. “진정한 민주주의는 1인 1표가 허용되는 사회라기 보다는, 개개인이 세계의 부를 균등하게 공유하는 사회라고 할 수 있다. 최선의 해결책은 낙원주의이다. 낙원주의란 사회주의의 자연스러운 진화이지만, 거기에는 계급투쟁이 없다. 왜냐하면, 낙원주의에서는 무산계급(프롤레타리아트)이 사라지기 때문이다. 낙원주의에서 무산계급은 로봇과 컴퓨터로 대체되며, 모든 사람들은 돈에서 해방된 세계를 즐기게 된다.”

한편,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오는 6월 30일(일요일) 오후 3~5시 서울 지하철 홍대입구역 부근에서 낙원주의를 홍보하는 평화적인 집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낙원주의에 관한 상세한 정보:
paradism.org

●천재정치에 관한 상세한 정보: geniocracy.org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홍보담당, 안문숙 010-3370-8755 krmpr@rael.org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9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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