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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오피니언]국민 대통합? 말이 아닌 실천이 중요하다!

  • 등록일
    2012/10/17 21:05
  • 수정일
    2012/10/17 21:05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오피니언 2012(AH67).10.13

 

 

 

국민 대통합?
말이 아닌 실천이 중요하다!

 

 

‘국민 대통합’이 이번 대통령 선거에서 주요 이슈로 부각되고 있다.

‘대통합’이란 어휘는 말만 들어도 가슴이 벅차오를 만큼 감동적인 마력을 지닌 아름다운 단어다. 하지만 그것이 공염불에만 그친다면 그 말의 진가는 훼손될 수 밖에 없다. ‘대통합’은 구호가 아닌 실천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현재 우리나라에는 유력 대선 후보들이 부르짖는 것과는 달리 현실적으로 국민 대통합을 저해하는 걸림돌들이 무척 많다. 노무현정부 당시 시행되어 이명박정부에 이르기까지 해결되지 않고 있는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
www.rael.org)의 창시자이자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Rael)에 대한 부당한 입국금지도 그 중 하나다.

1975년 라엘에 의해 설립된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인류를 포함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는 신이 창조한 것도 아니고 우연한 진화의 산물도 아니라 우리 은하계 내 다른 행성에서 고도의 문명을 이룩한 우주인 ‘엘로힘(Elohim :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뜻)’에 의해 과학적으로 창조되었다는 믿음을 갖고 있다.

라엘은 지구상 생명체의 기원을, 먼 옛날 지구를 방문했던 뛰어난 과학문명을 지닌 외계의 지적존재들이 이룩한 고도의 DNA 합성과 복제를 통한 과학적 창조임을 가르치고 있는 바, 그의 과학적 창조론은 캐나다의 중등 생물학 교과서에 생명의 기원에 관한 학설 중 하나로 게재될 만큼 존중받고 있다.

그러나, 지난 2003년 8월 보건복지부(당시 김화중 장관)는 종교지도자 라엘이 한국에 입국하면 인간복제와 관련해 사회적 혼란을 야기할 수 있다는 이유로 아시아 라엘리안 세미나 참석차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한 그의 입국을 불허했으며, 그후 10년이 다 되도록 지금까지 입국금지 상태가 지속되고 있다.

세상에는 수많은 종류의 믿음이 있지만, 우리 라엘리안들은 서로 다른 개인의 신념을 존중하며 또한 우리들의 신념도 다른 사람들로부터 존중받기를 기대하고 있다.

당시 정부가 라엘의 입국을 금지한 것은 자유민주주의국가는 물론이고 심지어 사회주의국가 및 공산주의국가를 통틀어 전 세계에서 유례없이 우리나라에서만 행해진 반인권적 조치로서 국가적 위신이 손상된 일이었으며, 동일한 사안에 대해 미국 의회(조사감독분과위원회)가 2001년 3월 28일 라엘을 초청해 인간복제를 지지하는 그의 연설을 경청하는 열린 자세를 보여준 것과도 너무나 대조적인 모습이었다.

개인의 철학적 신념에 따라 인간복제를 지지 또는 반대할 수 있고, 지지하더라도 그것은 사상과 표현의 자유에 속하는 문제로서, 정부가 이를 빌미로 입국금지라는 극단적 조치를 하는 것에는 의문의 여지가 크다. 왜냐하면 라엘은 지구상의 생명체들이 생명과학, 특히 복제기술을 활용해 창조되었음을 설파하는 종교지도자로서, 그가 생명과학을 옹호하고 인간복제를 지지하는 것은 오로지 그의 종교철학에 기인한 것이기 때문이다.

한국 라엘리안 회원들은 이 문제가 순리적으로 해결될 것으로 기대하며, 입국금지라는 초유의 사태를 바로잡기 위해 지난 노무현정부에 거듭 청원했으나 노무현정부는 이를 일관되게 무시했고, 출범초부터 ‘국민 대통합’을 기치로 내세운 이명박정부 또한 우리들의 기대를 저버린 채 크나큰 실망만을 안겨주고 있다.

누구 못지않게 선량하고 성실한 국민들이라고 감히 자부하는 라엘리안 회원들은 우리 정부의 부당한 조치에 크게 상처 받았으며, 정부의 이런 조치를 중대한 종교편향 및 차별행위일 뿐만 아니라 종교탄압으로까지 생각하고 있다.

이제 국민 대통합의 과제는 차기 정부로 넘어가는 형국이다.

우리 라엘리안들은 이번 대선 주자들 가운데 과연 어느 후보가 역대 정부들의 전철을 밟지 않고, 헛된 구호가 아닌 명실상부한 대통합‧ 대화합의 시대를 열른지, 그래서 역사에 길이 남을 위대한 국가지도자로 기억될 것인지 똑똑히 지켜볼 것이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02-536-3176 krmpr@rael.org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9만여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RAEL.ORG / 한국어 / 보도자료 / 국제라엘리안뉴스 / 과학미륵 / 다음카페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언론부에서 발송하는 자료입니다. 귀하의 이메일은 공개 보도 또는 인터넷사이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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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행사안내]"당신을 '불사의 행성'에 초대합니다~"

  • 등록일
    2012/09/29 18:39
  • 수정일
    2012/09/29 18:39

 

>한국라엘리안 무브먼트 행사안내 2012(AH67). 9.24

 

 

 

당신을‘불사(不死)의 행성’에 초대합니다~

 

 

“신도 천국도 없다! 그러나 엘로힘의 ‘불사(不死)의 행성’은 존재한다!”
-한국 라엘리안, 10월 7일(일) 오후 2시부터 DNA코드 전송의식 진행



인류를 포함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는 신이 창조한 것도 아니고 우연한 진화의 산물도 아니라, 우리 은하계 내 다른 행성에서 고도의 문명을 이룩한 우주인 ‘엘로힘’이 DNA합성을 통해 과학적으로 창조한 것이다. 창조자 엘로힘은 미개한 인간들에 의해 신(神)으로 오해되었을 따름이다.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대표 정윤표)는 오는 10월 7일(일요일) 오후 2시부터 엘로힘의 수퍼컴퓨터에 개인의 DNA정보를 전송하는 ‘트랜스미션’ 행사를 서울을 비롯한 전국 주요 지역<지역별 안내 별첨 참조>에서 동시에 진행한다.

10월 7일은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시자이자 정신적 지도자인 예언자 라엘이 37년 전 외계에 실존하는 엘로힘의 ‘불사(不死)의 행성’을 직접 방문했던 날로, 라엘리안은 이 날을 축일로 지정해 각종 기념행사를 열고 있다.

그중 가장 중요한 프로그램이 바로 개인의 고유한 유전자코드(DNA정보)를 엘로힘 행성의 거대한 수퍼컴퓨터에 등록하는 ‘트랜스미션’(세포설계도 전송)이다.

‘라엘리안 트랜스미션’ 의식은 '세례의 원형'으로 엘로힘을 인류의 진정한 창조자들로 인정하는 절차이며, 엘로힘이 예언자 라엘을 통해 모든 지구인들에게 전하는 메시지를 이해하고 그를 엘로힘의 ‘최후의 메신저’로 인정하는 사람들에게 그 자격이 주어진다.

예언자 라엘은 “트랜스미션을 통해 엘로힘은 당신의 마음을 일깨워주고, 당신이 항상 각성상태에 머물 수 있도록 도와줄 수있다. 아울러 이것은 엘로힘이 당신의 사후 전 생애를 평가할 때 긍정적인 평가에 도움을 주어 엘로힘에 의해 과학적으로 ‘재생’될 기회를 높여줄 수도 있다”고 트랜스미션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라엘은 1973년 12월 13일 엘로힘과 처음 접촉하고 2년 뒤인 1975년 10월 7일, 그들의 우주선(일명 UFO)을 타고 외계에 있는 ‘불사(不死)의 행성’을 방문한 바 있다.

라엘이 직접 체험한 ‘불사의 행성’은 기존 종교에서 ‘천국’ ‘낙원’ ‘극락’ 등으로 불려지던 곳으로서 실제로 그곳에는 모세, 붓다, 예수, 마호멧 등 엘로힘의 고대 예언자들과 함께 많은 지구인들이 과학적으로 재생돼 영원한 삶을 누리고 있었다.

비물질적인 영혼이 구원받아 모여 산다는 천국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천국의 참 의미는 엘로힘에 의해 선택받아 그들의 고도의 과학에 의해 육체로 재생돼 새로운 삶을 누리는 ‘불사의 행성’를 가리키는 것으로 지구 밖 외계에 실제 존재한다!

누구에게나 엘로힘의 ‘불사의 행성’에 초대돼 재생될 가능성은 열려 있다.

그리고 그것을 위한 첫걸음은 먼저 엘로힘을 우리들의 진정한 창조자들로 인정하는 ‘트랜스미션’ 절차를 밟는 일이다!



10월 7일 지역별 트랜스미션 안내(장소/문의전화)──────────────


서울,경기,인천,강원,대전,충청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서울 메신저센터/
서울, 경기, 인천>010-7559-1000

대전, 충청>010-4339-7276

강원>010-9033-3862

부산,경남, 대구,경북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부산경남지부
부산, 경남>010-9848-6338

대구, 경북>010-5455-8076
 


전주,전북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전주전북지부/010-3576-0806

광주,전남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광주전남지부/010-3602-6471

제주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제주지부/010-2429-2250



트랜스미션(Transmission of Cellular Plan)의 과학적 설명──────────
결코 우연이나 진화에 의한 것이 아니라, 엘로힘에 의해 ‘지적설계’된 우리 인간은 각자 고유한 DNA 코드, 즉 세포설계도를 가지고 있다. 따라서 인간의 신체는 거대한 전자기파의 발신기와도 같다. 그리고 모든 사람들은 각자 독특한 고유의 파동(전자파)을 방사하며 진동하고 있다.

지구의 과학기술은 아직 생명체의 개별 파동을 주변의 배경 음으로부터 분리해 측정할 수 있을 만큼 발달하지 않았지만, 우리들 보다 2만5000년이나 앞선 과학문명을 이룩한 엘로힘에게는 이 모든 것이 쉽게 가능하다.

라엘 또는 라엘리안 가이드는 엘로힘의 수퍼컴퓨터와 지구인 사이를 연결할 수있도록 특별히 승인받은 사람들로서 개인이 갖고 있는 기억, 개성, 특징을 포함해 DNA코드가 가장 뚜렷이 담겨 있는 이마 부분에, 전기적 접촉을 좋게 하기 위해 물을 적신 손을 댐으로써 트랜스미션 대상자의 파동을 엘로힘의 컴퓨터에 전송하는 것이다. 이러한 의식을 통해 그 사람의 DNA 코드가 엘로힘의 수퍼컴퓨터에 등록된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홍보담당, 안문숙 010-3370-8755 krmpr@rael.org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9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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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보도자료]라엘은 ‘어나니머스’를 지지하며 유엔을 대체할 '진정한 민주적 세계정부' 창설을 촉구한다!

  • 등록일
    2012/09/12 08:44
  • 수정일
    2012/09/12 08:44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보도자료 2012(AH67). 9.11

 

 

 

라엘은 ‘어나니머스’를 지지하며 유엔을 대체할
'진정한 민주적 세계정부' 창설을 촉구한다!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에 의해 발표된 성명에서, 정신적 리더 라엘은 어나니머스(Anonymous) 그룹과 그들이 표방하는 원칙들에 전적인 지지를 표했다.

"세계혁명만이 인류를 구할 수 있으며, 어나니머스는 훌륭한 스타트를 끊었다."고 라엘은 말했다.

다음 단계는 "임시세계정부"의 창설이라고 그는 촉구했다.

"세계는 국제연합과는 다른, 진정한 민주적 세계정부를 필요로 한다."고 말하며, 라엘은 유엔을 비민주적으로 만드는 두 가지 요소들을 덧붙여 언급했다.

"유엔은 미국 전체주의 체제에 의해 조종 당하고 있다"고 라엘은 설명했다. "스위스같은 인구소국이 세계인구의 거의 4분의 1을 차지하는 중국과 동일한 투표권을 가지고 있다. 세계정부에서의 투표권은 인구에 비례해야만 한다."

또한 라엘은 유엔의 현행 의사결정체계를 비판했다.

"거부권을 가진 안전보장이사회란 정말 웃긴 일로, 민주정부와는 아무런 상관 없는 강대국들에 의한 유엔의 지배에 지나지 않는다."고 그는 말했다.

라엘리안 철학에 따르면, 지구상의 모든 인간들은 엘로힘으로 알려진, 다른 행성에서 온 고도로 진보된 과학자들인 또다른 인간들에 의해 창조되었다.

"창조자들의 의도는 그들이 지구상에 설계한 낙원에서 우리가 자유롭고 행복하게 사는 것을 보는 것"이라고 라엘리안 무브먼트 대변인 브리짓트 봐셀리에 박사는 말했다.

"(월스트리트)점령자들과 어나니머스 그룹이 표명한 열망은 우리의 창조자들이 계획했던 것처럼 사는 것이다. 그들은 테러와 전쟁에서 자유롭고, 정부의 예속에서 자유롭고, 붕괴하는 금융 시스템에서 자유롭고, 탐욕과 부패에서 자유롭고, 언론조작에서 자유롭고, 자신의 삶을 자유롭게 선택하여 마음껏 살 수 있고, 그리고 평화 속에서 자유롭게 살기를 원한다. 이것은 라엘이 가르치고 또 라엘리안 무브먼트가 옹호해 왔던 것과 정확히 일치한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홍보담당, 안문숙 010-3370-8755 krmpr@rael.org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9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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