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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오피니언]‘자살 大國’ 한국에 절실한 라엘의 행복철학..‘라엘 입국’ 허용해야

  • 등록일
    2012/09/12 08:33
  • 수정일
    2012/09/12 08:33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오피니언 2012(AH67).9.10

 

 

 

대한민국에 절실한 라엘의 행복철학!
‘자살 大國’벗어나려면‘라엘 입국’허용해야!!

 

 

대한민국의 자살률이 수년째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중 1위를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 발행된 OECD 통계연보(Fact book)에 따르면 2009년 기준 한국의 자살률(인구 10만명당 자살한 사람 수)은 28.4명으로 OECD 평균인 11.3명의 2배가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여성 자살자 수는 19.7명으로 OECD 평균(5.1명)의 4배에 달했다.

OECD 국가들 중에서 안정적인 경제성장을 보이고 있는 한국에서 이처럼 자살이 급증하고 있다는 사실은 물질만능주의가 팽배한 현실사회 속에서 자신들의 삶에 더 이상 의미를 못 느끼고 내면적으로 충족되지 않은 ‘불행한’ 한국인들이 갈수록 크게 늘어나고 있음을 말해주는 것이다.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Elohim)의 메시지를 전하는 라엘리안 무브먼트 철학의 핵심은 바로 ‘행복’이다.

엘로힘의 마지막 예언자이자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정신적 지도자 라엘(Rael)은 매년 전세계 각 대륙별로 열리는 라엘리안 세미나, 이른바 ‘행복 아카데미(Happiness Academy)’를 통해 절망에 빠진 수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을 불어넣고 행복을 되찾아 주고 있는데, 그들 중 많은 사람들이 “만일 자신들이 라엘을 만나 그의 가르침을 받지 못했다면 벌써 자살했을 것”이라고 토로하고 있다.

‘행복’에 대한 예언자 라엘의 메시지는 ‘자살 大國’ 오명에서 벗어나야 하는 지금의 대한민국에 매우 절실하다! 하지만 한국인들은 그의 귀중한 가르침을 받을 수 없는 실정인데, 바로 한국정부가 2003년 이후 라엘의 입국을 금지하고 있기 때문이다.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정윤표 대표는 “지난 2003년 8월 한국에서 열린 아시아 라엘리안 세미나 참석 차 방한한 라엘에 대해, 당시 노무현정부는 김화중 보건복지부장관의 지시에 따라 ‘라엘이 인간복제를 지지한다’는 구실로 입국을 불허했다”며, 그 후 “‘인간복제를 통한 영원한 생명은 지구 문명보다 2만5000년 앞선 창조자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특별한 사명을 수행 중인 예언자 라엘의 종교 철학으로서 이를 이유로 종교지도자의 입국을 금지하는 것은 부당하다’는 한국 라엘리안들의 거듭된 청원에도 불구하고 무려 9년이 넘도록 라엘의 입국 금지가 해제되지 않고 있다. 매일 하루 평균 40명 정도의 한국인들이 자살하고 있는 비극적 현실을 감안하면 더 더욱 정부의 부당한 입국금지 조치가 실망스럽고 실로 납득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정 대표는 그러면서 “특히 죽고 싶을 만큼 실의에 빠져 있는 많은 한국인들은, 우리 인간이 행복하도록 창조되었고 따라서 그들도 고통에서 벗어나 행복해질 수 있다는 사실을 깨우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저희 라엘리안들은, 한국의 높은 자살률이 라엘의 입국 금지와 무관치 않다고 봅니다. 때문에 정부가, 특히 젊은 사람들을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는 ‘자살 병(病)’을 근본적으로 차단하려는 의지를 갖고 있다면, 더 늦기 전에 라엘의 입국금지를 해제해 전세계의 다른 나라들처럼 떳떳이 그를 받아들임으로써 수많은 한국인들에게 더 큰 희망과 행복을 가져다 줄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라엘은 “행복은 ‘지식’이나 ‘소유’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내면’으로부터 온다”며 “특히 오늘날 지구 상에 만연된 잘못된 믿음과 정신성 상실에서 비롯되는 죄의식과 두려움에서 벗어나야 한다. 초자연적인 신에 기댈 필요없이 자연환경이나 주위의 모든 사람들과의 연결됨을 느끼고 모든 것과의 관계 속에서 자신을 이해하는 것이 행복의 비밀”이라고 가르친다.

라엘은 거듭 “우리는 무한우주의 일부로서 가까이 있는 사람들과 멀리 떨어져 있는 모든 사람들은 물론, 우리 주변에 살아 있는 생명체들, 나무들, 바다, 달, 행성, 별, 우주, 이 모든 것들과 서로 연결돼 ‘하나’임을 느끼는 순수한 정신성에 눈을 돌려야 한다”고 강조한다.

라엘리안 철학은 "인류를 포함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는 신이 창조한 것도 아니고 우연한 진화의 산물도 아니라, 우리 은하계 내 다른 행성에서 고도의 문명을 이룩한 우주인 ‘엘로힘’이 DNA합성을 통해 과학적으로 창조했다"고 가르친다. 창조자 엘로힘은 미개한 인간들에 의해 신(神)으로 오해되었을 따름이다.

엘로힘은 과거 수천년 동안 인류를 올바른 방향으로 인도하기 위해 예수, 붓다, 마호멧 등 그들의 예언자(메시아)들을 지구 상에 파견했다. 그리고 이들 고대 예언자들이 예고한대로 이제 라엘은 ‘마지막 예언자’로서의 사명을 다하기 위해 전세계를 순방하며 수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을 불어넣는 그의 행복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02-536-3176 krmpr@rael.org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9만여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RAEL.ORG / 한국어 / 보도자료 / 국제라엘리안뉴스 / 과학미륵 / 다음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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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보도자료]고토플리스(GoTopless), "성평등은 기본 인권이다!"

  • 등록일
    2012/09/09 07:50
  • 수정일
    2012/09/09 07:50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보도자료 2012(AH67). 9.4

 

 

 

고토플리스(GoTopless),
"성평등은 기본 인권이다!"

 

 

‘고토플리스’(GoTopless)가 공공장소에서 상반신을 노출할 수 있는 여성들의 권리를 요구하는 항의집회를 5년 째 개최했지만, 여성의 가슴 노출에 대한 차별은 여전히 전세계적으로 계속되고 있다.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정신적 지도자 라엘에 의해 창립된 고토플리스(
www.GoTopless.org)는 미국의 제14차 수정헌법에 의해 보장된 성평등 조항에 기초해 남성들이 공개적으로 상반신을 노출할 수 있는 곳에서는 어디에서는 여성들도 그렇게 할 수 있는 권리를 위해 싸우고 있다.

"우리는 최근 토론토에서 승리를 거둔 바 있는데, 그곳에서는 작년에 집회가 금지되었지만 금년의 연례집회는 공식적으로 환영받게 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에게는 남자들이 가슴을 노출하고 다닐 수 있는 곳에서는 어디에서건 여성들도 그렇게 할 수 있는 헌법상의 권리를 인정받도록 해야할 곳들이 여전히 많이 남아 있다"고 고토플리스 대표 나딘 개리는 말했다.

"성평등을 보장하는 법이 있음에도 여성들이 상반신을 노출하고 다니면 여전히 체포되고 있다. 미국, 이스라엘, 프랑스, 영국, 호주의 정부들은 모두 성평등권을 보장하고 있다. 하지만 고토플리스 행사에 참가하는 여성들은 남성들처럼 자유롭게 상반신을 노출할 수 없음을 당국으로부터 분명한 경고를 받으며, 만일 참가 여성들이 그렇게 한다면 벌금형을 받거나 투옥된다."

법과 동떨어진 이러한 조치를 "노골적인 이중잣대"로 부르며, 개리는 사례를 제시했다.

"텔아비브에서, 당국은 지난 8월 26일 고토플리스 행사의 리더인 샤론 아지자에게, 비록 이스라엘의 법률이 상반신을 노출할 권리에 대해 모호하게 규정하고 있지만 여성 시위자들은 비키니 상의를 갖추어 입어야만 하며 그렇지 않을 경우 체포될 것이라고 경고했다"고 개리는 전했다. "그럼, 남성들은 어떤가? 이스라엘은 1951년에 성평등권 법률을 통과시켰다!"

그녀는 로스엔젤레스, 시카고, 마이애미, 런던, 파리, 멕시코 푸에블라, 콜롬비아 카르타헤나 및 기타 도시들의 지난 8월 26일 행사에서 여성 참가자들이 비키니 상의를 입지 않을 경우 체포될 것이라는 경고를 받았다고 말했다.

"북캐롤리나주 애쉬빌의 시장같은 여성 관료들마저 상반신 노출에 대한 성평등에 반대하는 남성들을 지지한다는 사실은 끔직한 일이다"라고 그녀는 말했다. "그들은 성평등을 통해 현재의 지위에 오를 수 있었다. 어렵게 얻어진 그 권리를 다른 여성들에게는 부정하다니, 그들이 어떻게 그럴 수 있단 말인가?"

많은 사람들이 여성의 가슴을 공개적으로 노출하는 행위를 "퇴보"라거나 "여성 육체에 대한 모욕"으로 부른다고 개리는 말했다.

"비뚤어진 사고방식을 가진 사람만이 여성의 가슴 노출이 남성의 가슴 노출보다 더 수치스러운 일이라고 생각한다"고 그녀는 말했다. "여성의 가슴은 남성의 가슴만큼 아름다우며, 게다가 여성들의 것은 크기도 다양하다. 고토플리스 행사에서 목격할 수 있는 유일한 퇴보는 남성우위의 퇴보뿐일 것이다."

고토플리스는 상반신 노출에 대한 평등권을 전세계에서 성취할 수 있다는 자신감에 차 있다.

"성평등은 기본 인권이다!"라고 개리는 말했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홍보담당, 안문숙 010-3370-8755 krmpr@rael.org

 

엘로힘 (Eloh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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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9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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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보도자료]'GoTopless', 구글 애드센스의 차별에 항의!

  • 등록일
    2012/08/31 19:32
  • 수정일
    2012/08/31 19:32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보도자료 2012(AH67). 8.25

 

 

 

여성권리단체 '고토플리스'(GoTopless)는
구글 애드센스에 의한 차별에 항의한다!

 

 

구글 애드센스는 구글 광고를 자신의 사이트에 게시하는 제3자들에게 보수를 지급하는 프로그램으로서 모든 신청자들에게 개방되어 있다.

"그것은 신청자의 온라인 컨텐츠가 구글의 규정을 위반했다고 구글이 일방적으로 판단하지 않는 한 그렇다"라고 미국에 본부를 둔 고토플리스의 대표 나딘 개리는 말했다.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정신적 지도자 라엘에 의해 창립된 고토플리스는 미국의 제14차 수정헌법에 의해 보장된 성평등 조항에 기초해 남성들이 공개적으로 상반신을 노출할 수 있는 곳에서는 어디에서는 여성들도 그렇게 할 수 있는 권리를 위해 싸우고 있다.

"우리 단체의 웹사이트(
www.GoTopless.org)에 애드센스를 설치하려 했는데, 구글은 이를 거부했다"고 개리는 말했다. "구글의 대변인은 우리가 성인 컨텐츠를 게재하고 있기 때문에 어린 아이들에게 부적합한 그림이나 글이 있는 웹사이트는 일반적으로 애드센스 프로그램에 가입하는 것이 금지된다고 말했다."

하지만 개리에 따르면, 어린이들이 우리 사회 곳곳에서 이미 접하고 있는 그림들이나 어휘들과 비교해도 고토플리스의 웹사이트 내용이 더 부적합한 것은 아니다.

"구글은 여성이 공개적으로 상반신을 노출하는 것이 합법인 곳에서 아이들이 이미 보고 있는 것들을 게재했다는 이유로 우리를 차별하고 있다"고 그녀는 설명했다. "일례를 들면, 1992년 이후 여성들은 뉴욕주에서 합법적으로 상반신을 노출할 수 있다. 이는 아이들이 뉴욕시와 많은 다른 곳들에서 여성들의 가슴을 이미 보고 있음을 의미한다. 구글은 시대에 뒤처져 중요한 여성의 권리이자 시민의 권리를 방해하고 있는 데 대해 부끄러워 해야 한다!"

수많은 미국 도시들에서 8월 26일(일요일)에 고토플리스 시위가 계획되어 있지만 구글의 결정에 항의하기 위해 시위장소를 추가할 수도 있다고 개리는 밝혔다.

"우리는 미국 여성들이 투표권을 얻었던 날인 1920년 8월 26일을 기념하는 여성평등의 날에 맞추어 행사를 열기 위해 8월 26일을 선택했다"고 그녀는 설명했다. "하지만 융통성 없는 청교도주의가 우리 사회에 너무나 만연해 한때 진보성향의 최전방에 있다고 생각되던 회사들조차 나쁜 영향을 받고 있는 것 같다. 따라서, 갑작스러운 발표이기는 하지만, 우리는 우리 단체를 애드센스에서 차별적으로 배제한 데 항의하기 위해 캘리포니아 마운틴뷰에 있는 구글 본사 밖에서 고토플리스 항의시위를 추가로 행할 수도 있다."

일요일에 고토플리스 시위를 여는 도시들의 명단은
http://gotopless.org/gotopless-day 에서 볼 수 있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홍보담당, 안문숙 010-3370-8755 krmpr@rael.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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