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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보도자료]라엘 "힉스 입자는 무한히 많은 더 작은 입자들 중의 하나일 뿐이다"

  • 등록일
    2012/07/15 06:10
  • 수정일
    2012/07/15 06:10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보도자료 2012(AH66). 7.9

 

 

 

라엘, "힉스 입자
무한히 많은 더 작은 입자들 중의 하나일 뿐이다"

 

 

과학계가 이른바 힉스 입자를 발견한 것이 99 퍼센트 확실하다는 발표로 소란스러울 때,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정신적 지도자 라엘은 입자 하나의 발견이 우주 구조에 대한 최종적인 설명이 될 수 없음을 과학자들에게 상기시키는 성명을 발표했다.

"힉스 입자를 발견했다는 과학자들은 '원자'를 발견했던 과거의 과학자들과 똑같은 실수를 저지르고 있다. 원자는 당시 '더 작은 것으로 쪼개어 질 수 없는 것'을 의미했었다"고 라엘은 말했다. "얼마 지나지않아 이 힉스 입자는 더 작은 어떤 것들로 이루어져 있음이 증명될 것이다. 그리고 그러한 일은 우주가 양쪽 방향, 즉 무한소와 무한대 모두에서 무한하다는 사실을 과학자들이 이해하기 시작할 때까지 반복될 것이다. 보다 작은 어떤 것들로 이루어지지 않는 것은 존재하지 않으며, 또한 보다 큰 것의 일부가 되지 않는 것도 존재하지 않는다."

"우주의 무한 구조는 라엘리안 철학 중 하나이다"라고 라엘리안 무브먼트 대변인 브리짓트 봐셀리에 박사는 설명했다. "우리를 창조했던 과학자들이 라엘에게 전해준 메시지에 따르면, 우리의 행성은 우리가 그 일부인 거대한 존재 안에 있는 어느 원자의 한 입자이다. 마찬가지로, 우리를 구성하는 원자들의 입자들 속에는 지적 생명체가 살고 있다. 최근 발표된 데이터를 얻으려고 수십억 번의 원자 충돌을 통해 에너지를 점점 더 높여 감으로써 과학자들은 겨우 무한소의 한 단계를 더 관찰할 수 있었을 뿐이다."

라엘이 묘사한 무한 우주의 속성으로 인해 그런 과정은 결코 끝날 수 없다고 봐셀리에는 말했다.

"수십억 번의 추가적인 충돌에 수십억 달러를 더 소비하고 나면 더 많은 입자들이 데이터에 등장할 것"이라고 그녀는 말했다. "아마도, 그 데이터를 분석하기 위해 함께 일하는 수천 명의 사람들 중 일부는 무한 우주의 바탕인 프랙털 구조의 패턴을 보게 될 것이다."

라엘은 현재 과학자들이 수집하고 있는 데이터의 기하급수적 증가로 인해 모든 중요한 과학적 원리들이 이해되는 날이 오게 될 것임을 오랫동안 설명해 왔다고 그녀는 언급했다.

"트랜스휴머니스트들은 그 시점을 특이점이라 부르며, 그것은 2025년에서 2035년 사이에 일어날 것이다"라고 봐셀리에는 말했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홍보담당, 안문숙 010-3370-8755 krmpr@rael.org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9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RAEL.ORG / 한국어 / 보도자료 / 국제라엘리안뉴스 / 과학미륵 / 다음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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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보도자료]라엘, "할례는 '육체적 훼손'" 獨법원 판결에 찬사

  • 등록일
    2012/07/06 21:13
  • 수정일
    2012/07/06 21:13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보도자료 2012(AH66). 7.6

 

 

 

라엘,
"할례는 '육체적 훼손'" 獨법원 판결에 찬사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정신적 지도자 라엘은 독일의 법원이 최근 어린 남자아이들에게 종교적인 이유로 행하는 할례가 육체적 훼손에 해당한다고 판결한 것에 대해 찬사를 보냈다.

"남성들의 할례는 여성들의 음핵 절제와 마찬가지로 성적인 불구로 만드는 것으로서 금지되어야 한다"고 라엘은 말했다. 그는 다년간 이러한 입장을 유지해 왔다. 그는 또한 노르웨이의 한 정당이 자국내에서의 할례 금지를 추진하고 있는 데 대해서도 지지를 보냈다.

"라엘리안들이 기쁘게 생각하는 것은 수많은 독일인들이 이와 같은 판결이 이미 오래전에 나왔어야 했다고 말하고 있다는 사실"이라고 라엘리안 무브먼의 대변인 브리짓트 봐셀리에 박사는 말했다. "우리 라엘리안들은 종교적 자유를 위한 싸움의 최전방에 있지만, 무엇보다도 인권존중을 위해 싸우고 있다. 종교적 전통으로 정당화하려는 시도에도 불구하고, 본인의 동의 없이 행해지는 어떠한 성기 훼손도 명백한 인권헌장 침해이자 범죄적 행위로 간주되어야 한다."

그 판결에 대해 유대교 지도자들은 반유대주의라 하고, 무슬림 지도자들은 반이슬람적인 것이라고 주장해 왔다고 봐셀리에는 말했다.

"하지만 법원으로서는 이러한 판결이 육체적 완전성에 대한 어린이의 권리를 지키는 것"이라고 그녀는 말했다.

라엘리안들이 종교적 혹은 문화적 전통이라는 이름으로 행해진 성기 훼손에 대해 강한 반대입장을 표명한 것이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2006년 라엘은 클리토레이드(www.clitoraid.org)를 창설했는데, 이 단체는 성기가 훼손 당한 여성들이 그들의 육체적 완전성과 존엄성은 물론 성적 쾌감을 경험할 수 있는 능력을 회복하도록 돕고 있다.

"프랑스인 외과의사 피에르 홀데스 박사가 개발한 시술법 덕분에 절제된 클리토리스의 남은 부분을 복구하는 것이 이제 가능해졌다"고 봐셀리에는 설명했다. "우리는 아프리카에 종합병원을, 그리고 북미 지역에 여러 개의 전문병원들을 짓고 있는 중이며, 성기절제를 당한 수백만 명의 여성들이 그곳에서 수술을 받아 치유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그녀는 또한 클리토레이드가 할례를 당한 남성들로부터도 수백통의 이메일을 받고 있다는 사실이 관심을 끈다고 언급했다.

"그들은 훼손 부위를 복구할 방법을 찾고 있다"고 봐셀리에는 설명했다. 세계보건기구에 따르면 전세계적으로 30%의 남성들이 할례를 당한다고 그녀는 덧붙였다.

"이것은 지구 상 수십억 명의 사람들이 자신의 동의없이 성기 훼손을 겪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봐셀리에는 천명했다. "우리는 클리토레이드의 도움을 구하는 모든 여성들이 외상후스트레스장애의 명확한 징후들을 보이고 있음에 주목한다. 그러므로 나는 어린 나이에 충격적인 할례를 겪은 수십억명의 남성들 또한 어느 정도의 외상후스트레스장애를 겪고 있을 것이라고 확신한다. 시급한 일은 이러한 야만적인 풍습에 '중지'를 명령하는 법원이 더 늘어나는 것이다. 전세계 모든 법원들은 종교의 권리보다 어린이의 권리를 우선시해야만 한다."

라엘은 모든 종교의 경전들과 가르침들 및 관습들이 독립된 국제위원회에 의해 검토되어야 하고 또 그 위원회는 모든 종교 단체의 관습들 중 인권헌장에 부합되지 않는 것은 전세계적으로 금지하는 조치를 취해야 함을 거듭 요구해 왔다고 그녀는 말했다.

"라엘리안의 모든 책들과 관습들은 그러한 위원회가 언제든 검토해볼 수 있도록 공개되어 있다"고 봐셀리에는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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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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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9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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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오피니언]신(神)도 진화도 없다!!…생명은 ET(외계인)에 의해 과학적으로 창조됐다!

  • 등록일
    2012/07/06 21:06
  • 수정일
    2012/07/06 21:06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오피니언 2012(AH66).7.1

 

 

 

신(神)도 진화도 없다!!
…생명은 ET(외계인)에 의해 과학적으로 창조됐다!

 

 

최근 한 민간단체의 청원으로 국내 일부 고등학교 과학 교과서에서 진화론의 증거로 알려진 시조새와 말에 관한 부분이 삭제, 수정되는 사건을 계기로 신(하느님)에 의한 창조론자들과 자연발생설에 기반한 진화론자들 사이에 첨예한 논쟁이 일고 있다.

세계적 과학 학술지인 `네이처(Nature)`와 국내외 언론들까지 이를 앞다퉈 보도하며 논란에 가세하자 교육과학기술부는 2013학년도 교과서에 대한 수정ㆍ보완 승인이 나는 9월 말 이전에 관련 학회 및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해 심사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신에 의한 창조론이나 진화론이나 생명의 기원을 설명하는 가설로서 잘못됐다는 것이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판단이다.

인류를 포함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는 신이 창조한 것도 아니고 우연한 진화의 산물도 아니라, 우리 은하계 내 다른 행성에서 고도의 문명을 이룩한 우주인 ‘엘로힘’이 DNA합성을 통해 과학적으로 창조한 것이다. 외계에서 온 뛰어난 과학자들인 엘로힘은 미개한 인간 조상들에 의해 신(神)으로 오해되었을 따름이다.

또한 다윈의 진화론은 엄밀한 관찰이나 실험이 뒷받침되지 않는 근거없는 가설에 불과한 것으로 최신 과학에 의해 그 허구성이 속속 판명되고 있다. 진화론이 나온 지 150년이 지났으나 지금까지 증명된 사실이 없다. 화석, 흔적기관, 돌연변이, 배아발생의 그림, 원시대기실험 등 모든 것들이 편협한 해석이거나 오류 또는 조작일 뿐이다.

과거 진화론의 입증을 위해 수많은 날조가 행해졌으나, 날조가 밝혀진 후에도 교과서에는 여전히 수록되어 있다. 단적인 예로 헥켈의 배아발생도는 조작된 그림이고, 필트다운인 화석 또한 조작된 사건이며, 그외에도 조작된 사례가 허다하다.

특히 헥켈은 자신의 ‘배(胚) 의 비교도’에 대해 다른 과학자들로부터 맹렬한 비판을 받고 최종적으로 그 자신도 “날조”를 인정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헥켈의 그림은 현재까지도 교과서 등에 계속 사용되고 있다. 헥켈 자신도 날조를 인정한 내용을 왜 계속 학생들에게 가르치고 있는가?

20세기말에 이르러 DNA가 발견됨으로써 생명체는 DNA라는 복잡하고 정교한 설계도에 의해 만들어지는 것으로서 우연하게 합성될 수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게다가 각 종의 DNA 사이에는 상호연속성이 없다는 사실이 판명됐다! 즉, 생명체의 모든 종들은 하나의 뿌리에서 출발한 것이 아니라 각 종의 설계도는 애초부터 다르다는 것이다.

이에 따라 지적설계(Intelligent Design)론, 외계인창조설 등이 생명의 기원을 설명하는 새로운 대안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지적설계론파의 스티븐, 마이어 박사 등은 캄브리아 대폭발은 생물의 정보량에서 ‘특별한 복잡성(specified complexity)’이 급증한 사건으로서 지적 디자이너가 관여했다고 생각하는 것이 최상의 설명이라고 주장한다. 또 왓슨과 함께 최초로 DNA 구조를 발견한 프란시스 크릭은 먼 옛날 외계인들이 고도의 과학기술을 이용해 지구에 생명을 창조했다는 외계인 창조설을 주장해 커다란 파문을 일으킨 바 있다.

특히 현재 캐나다의 중등생물 교과서에는 신에 의한 창조설, 진화론, 외계인 창조설이 동등하게 게재되어 있다.

이제라도 우리 국회와 교육당국은 과학교과서에 진화론, 신에 의한 창조설과 함께 지적설계론, 외계인 창조설까지 모든 생명기원설을 동등하게 게재토록 교육법과 교육과정을 개정함으로써 학문과 사상의 자유도 보장하고 학생들이 균형잡힌 사고능력을 배양할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02-536-3176 krmpr@rael.org

 

엘로힘 (Eloh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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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9만여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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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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