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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행사안내]당신을 ‘不死의 행성’에 초대합니다~

  • 등록일
    2011/11/26 18:07
  • 수정일
    2011/11/26 18:07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행사안내 2011(AH66).11.22

 

 

 

"당신을 불사의 행성에 초대합니다."

 

 

'神도 天國도 없다! 그러나 엘로힘의 ‘불사의 행성’은 존재한다!!
-한국 라엘리안, 12월 13일(화요일) 오후 2시부터 DNA코드 전송의식 진행

인류를 포함한 지구 상의 모든 생명체는 신이 창조한 것도 아니고 우연한 진화의 산물도 아니라, 우리 은하계 내 다른 행성에서 고도의 문명을 이룩한 우주인 ‘엘로힘’이 DNA합성을 통해 과학적으로 창조한 것이다. 창조자 엘로힘은 미개한 인간들에 의해 신(神)으로 오해되었을 따름이다.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대표 정윤표)는 오는 12월 13일(화요일) 오후 2시부터 엘로힘의 수퍼컴퓨터에 희망자들의 DNA정보를 전송하는 ‘트랜스미션’ 행사를 전국적으로 실시한다.<아래 지역별 트랜스미션 행사 안내 참조>

이 날은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시자이자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이 1973년 12월 13일 프랑스 중부지방에 있는 클레르몽 페랑의 한 사화산구에서 외계로부터 온 우주인 엘로힘 대표(야훼)와 처음 만나 그로부터 지구상의 모든 인류에게 전달해 달라는 메시지를

...중략
자료전문보기는 아래 링크를 클릭해 주세요^^

클릭~*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홍보담당, 안문숙 010-3370-8755 krmpr@rael.org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8만여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RAEL.ORG / 한국어 / 보도자료 / 국제라엘리안뉴스 / 과학미륵 / 다음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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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프랑스 라엘리안 리더의 통쾌한 승리!

  • 등록일
    2011/05/22 10:33
  • 수정일
    2011/05/22 10:33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보도자료 2011(AH65). 5.10

 

 

 

프랑스 라엘리안 리더의 통쾌한 승리!

 

 

-단식투쟁 15일만에 프랑스 정부는 그의 원전 직장 접근금지 이유가 그의 종교 때문이었음을 인정하다-

프랑스 메츠에서 15일간의 단식투쟁 끝에 프랑스 라엘리안 리더 킴방구 피퍼는 마침내 만 10년을 근무한 카테놈(Cattenom) 원자력발전소에 2006년부터 더 이상 접근할 수 없게 되었던 이유에 대한 프랑스 정부의 설명을 받아냈다.

프랑스정부의 지역 대리인은 지난 목요일 피퍼와 만나 그의 접근이 거부된 이유가 그의 종교적 믿음과 관련 있다고 그에게 말했다. 피퍼는 또한 이 문제와 관련된 자료도 열람할 수 있었다.

2006년 그는 프랑스정부로부터 그 발전소에 출입할 수 없다는 통보를 받았다. 그에 관해 당시 어떠한 해명도 없었으며, 이에 피퍼는 갑작스러운 변동에 대한 이유를 묻는 수차례의 질의를 프랑스 당국자들에게 보냈다. 2010년 7월 피퍼는 핵발전소 출입이 다시 허용되었지만, 그 동안 접근이 금지된 데 대해 여전히 아무런 해명도 듣지 못했다. 실제 이제까지 그는 어떠한 대답도 받은 적이 없었다.

이번 주 피퍼에게 전달된 자료에 따르면 "(카테놈에 대한 접근을 불허한) 그 결정은 피퍼가 라엘리안 교회의 중요한 리더로서 교주 라엘과 가까운 사람으로 보안부서에 의해 확인되었기 때문에 내려진 것이었다". 또한 그 자료는 "이러한 요소들은 다양한 종류의 긴장을 불러옴으로써 정보 보호 및 악의적인 행동과 관련해 개인적 신뢰를 저하시키는 취약성을 나타내는 것이다."라고 언급하고 있다.

"피퍼의 결정적 행동으로 이제 우리는 프랑스정부가 라엘리안 무브먼트 멤버들을 차별적으로 대우했다는 증거 문서를 갖게 되었다"라고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라엘리안 무브먼트 대변인 브리짓트 봐셀리에 박사는 강조했다. "프랑스 인권기구인 La Halde가 프랑스 당국자들에게 그들의 결정이 인권과 기본적 자유에 대한 유럽협약 제9조와 14조를 위반했으며 동시에 그것은 양심의 자유라는 원칙에도 반하는 것이라고 충고한 후에, 그들은 그의 접근을 다시 허용했다. 프랑스정부는 킴방구의 질문들에 답변하기를 거부함으로써 이 일을 덮어버리려 했지만, 그들의 비겁함보다 그의 결심이 더 강력했다. 이제 그 자료에서 종교 차별에 대해 명확히 확인하게 됨으로써, 우리는 프랑스정부를 유럽 인권재판소에 제소할 것이다."

봐셀리에는 덧붙여 말했다. "이것은 프랑스 라엘리안들에게 있어 중요한 승리이다. 지난 20년 동안 그들은 거듭된 차별행위들로인해 고통받아 왔으며, 그 결과 많은 사람들이 조국을 떠나도록 내몰렸다. 프랑스정부가 기본적 인권에 반하는 행위를 자행했음을 이렇게 시인한 것은 앞으로 보다 공정한 처우를 향한 문을 열어주게 될지도 모른다. 이것은 프랑스 라엘리안들이 축하해야 할 첫걸음이며, 프랑스정부는 필요가 있을 때면 언제라도 프랑스 라엘리안 리더가 그들에게 인권에 대해 상기시킬 것이라는 점을 명심해야할 것이다. '취약성'을 지닌 누군가가 있다면 그것은 분명 프랑스 정부이다. 소수자들을 탄압하는 프랑스의 정책은 프랑스와 유럽연합의 헌법 모두에 부합하지 않는 것으로서, 프랑스 정부는 분명히 차별행위들을 계속할 수 없을 것이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홍보담당, 안문숙 010-3370-8755 krmpr@rael.org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9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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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프랑스 라엘리안 리더 단식투쟁 14일째..

  • 등록일
    2011/05/22 10:30
  • 수정일
    2011/05/22 10:30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보도자료 2011(AH65). 5.5

 

 

 

프랑스 라엘리안 리더 단식투쟁 14일째:

프랑스 정부 침묵 일관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IRM)는 지난 5월 4일로 IRM의 프랑스 리더가 프랑스 메츠에서 단식투쟁에 돌입한지 14일째를 맞았다고 발표했다.

다년간 많은 민감한 시설들에서 근무해 왔던 킴방구 피퍼(프랑스 라엘리안 무브먼트 내셔널 가이드)는 6년 전 갑자기 카테놈의 원자력발전소에서 근무할 수 없다는 통보를 받았다. 그러자 그는 자신이 왜 갑자기 해고되었는지 설명해줄 것을 프랑스 당국에 요구했지만 오늘까지 아무런 대답을 듣지 못했다.

"이런 상황은 프랑스의 소수종교 멤버들이 직면하고 있는 위험천만한 사회적 냉대를 그대로 보여주는 것이다."라고 IRM 대변인인 브리짓트 봐셀리에 박사는 말했다. "프랑스 정부의 어느 누구도 킴방구에게 왜 그가 자신의 나라에서 갑자기 쓸모없게 되었는지 말해주려고 하지 않는다. 아마도 그가 그의 종교 때문에 거부되었다고 그들이 인정하게 되면 그것은 인권헌장에 명백한 위반이 되어 국제사회로부터 비난받게 될 것을 두려워하는 것같다."

현 상황이 긴박함을 강조하며, 봐셀리에는 국제사회에 프랑스 라엘리안 리더의 생명을 구하도록 요청했다.

"프랑스 라엘리안 킴방구 피퍼는 현재 단식투쟁 14일째에 들어갔지만 그는 그만 두지 않을 것이다. 왜냐하면 그의 삶과 모든 프랑스 라엘리안들의 삶은 이미 지옥처럼 되었기 때문이다."라고 그녀는 말했다. "나는 그를 잘 안다. 그는 개인이 받을 수 있는 모욕의 한계점까지 모두 받았다. 그는 더 이상 자신의 종교와 동료 라엘리안들이 정부로부터 모욕당하도록 내버려두지 않을 것이다. 만약 프랑스 당국이 피퍼의 원자력발전소 접근을 금지한 것이 잘못이었다고 인정하지 않는다면 그는 죽음을 택할 것임을 나는 알고 있다."

지난 주 동안 많은 나라의 라엘리안들이 프랑스 대사관을 방문하여 피퍼와 다른 프랑스 라엘리안들의 건강과 안전에 대한 우려를 전달할 계획을 세웠다.

"20년 동안 프랑스 정부와 미디어는 여론을 조종하여 프랑스에는 라엘리안 무브먼트를 포함하여 150개 이상의 위험한 종교적 또는 철학적 단체들이 있다고 믿게 만들었다."라고 봐셀리에는 말했다. "그러나 그런 위험을 증명하는 증거가 제시된 바는 없으며 또한 아무런 범죄행위도 보고된 바가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부정적인 딱지는 그대로 남아 대중들에게 공포심과 불신을 불러일으키고 있으며, 라엘리안들은 도를 넘는 좌절감에 빠져 있다."

"나 자신을 포함한 많은 라엘리안들이 자유로운 종교생활을 누리기 위해 프랑스를 떠났다."라고 봐셀리에는 말했다. "그러나 피퍼는 자신의 조국이 '인권'의 의미를 기억할 수 있도록 그곳에 머물러 싸우기를 선택했다. 그는 그것을 위해 죽을 준비가 되어 있다고 말했다. 따라서 나는 프랑스 정부가 현 상황을 무시하지 말고 그에게 최소한의 조치를 취해줄 것을 간절히 기대한다. 그것은 바로 그가 6년 동안 정당하게 제기해왔던 질문, 즉 '왜 나는 카테놈에서 해고되었는가?'에 답변해주는 일이다."

끝으로, 봐셀리에는 전 세계 90,000명 이상의 라엘리안들이 이번 주 동안 각국의 프랑스 대사관 앞에서 킴방구에 대한 지지 시위를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홍보담당, 안문숙 010-3370-8755 krmpr@rael.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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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9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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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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