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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우주인 엘로힘 메신저’ 라엘, 온라인 강연회 진행

  • 등록일
    2010/12/25 10:56
  • 수정일
    2010/12/25 10:56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보도자료  2010(AH65). 12.23

 

 

 

‘우주인 엘로힘 메신저’ 라엘,

온라인 강연회 진행

 

 

12월24~26일 한국 라엘리안 세미나에서 인터넷 영상 연결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라엘에 대한 한국정부의 위선적 입국금지에도 불구하고 한국 라엘리안들은 이번 주 그의 가르침을 듣는다.

12월 24일(금)부터 26일(일)까지 경기도 시흥에서 개최되는 라엘리안 세미나에는 마이트레야 라엘의 최측근 가이드들이 주 강사를 맡게 된다.

라엘은 인간복제를 공개적으로 옹호했다는 이유로 2003년 8월부터 당시 김화중 보건복지부장관의 결정에 따라 한국 입국이 금지돼 왔는데, 이런 한국정부의 조치는 세계인권헌장에 보장된 표현의 자유를 정면으로 위반하는 것이다.

한국은 라엘이 방문할 수 없는 세계 유일의 국가이다. 어떻게 이런 일이 가능한가? 그것은 카톨릭교회가 정부관리들을 조종해 라엘이 입국하지 못하도록 막고 있기 때문이다.

한국은 정해진 국교가 없는 나라인데도 이런 일이 가능하다. 인권과 표현의 자유를 탄압하는 정부의 이런 조치를 우리 국민들은 언제까지 용납할 것인가?

하지만 이러한 위선적 탄압에도 불구하고 한국 라엘리안들은 언제나 마이트레야 라엘의 가르침을 받을 수 있으며, 특히 이번 한국 라엘리안 세미나에는 그의 가장 가까운 가이드들이 한국에 와서 그의 가르침을 대신 전해주게 된다.

라엘의 가르침을 차단하기 위해 그의 입국을 금지한 한국정부의 어리석은 결정은 전혀 효과도 없고 우스꽝스러울 뿐이다. 그 뿐아니라 세미나 기간 중 마이트레야 라엘은 인터넷 영상 연결을 통해 한국 라엘리안들에게 직접 강의하는 시간도 갖게 된다. 과학기술이 진보된 오늘날 라엘은 이런 방법으로 얼마든지 그의 가르침을 전파할 수 있는데 한국정부는 왜 그의 입국을 계속 금지하고 있는가?

한국정부는 그의 몸이 한국에 오는 것을 막을 수는 있지만 그의 사상이 한국에 전파되는 것을 막을 수는 없다. 한국 라엘리안들은 마이트레야 라엘의 철학을 더욱 열심히 전파할 것이며, 아무도 그들을 막을 수 없다. 오히려 그들의 지도자가 그들을 만나러 한국에 올 수 없기 때문에 그들은 더욱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나아가, 한국정부가 마이트레야 라엘에 대한 입국금지를 즉시 해제하고 그에게 공개적으로 사과하지 않는다면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인간복제를 주제로 곧 대규모 강연회를 개최할 것이며, 거기에는 한국인 강사들 외에 인터넷 영상 연결을 통해 라엘이 직접 연사로 출연해 한국인들에게 메시지를 전할 것이다. 이 계획은 한국 라엘리안들이 정부의 부당한 조치에 공개적으로 대항하고 또 정부의 조치가 우스꽝스러운 것임을 대중에게 알리기 위함이다.

이와 같이, 한국정부가 라엘의 몸을 막을 수 있을지언정 그의 사상을 막을 수는 없으며, 더더욱 한국 라엘리안들의 활동을 막을 수는 없는 일이다.

한국정부는 마이트레야 라엘에 대해 前 정권에서 자행된 반인권적 조치를 하루 빨리 철회함으로써 국제사회에서의 위치에 걸맞는 의연한 자세를 보여주어야 할 것이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홍보담당, 안문숙 010-3370-8755   krmpr@rael.org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9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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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오피니언]동성애도 하나의 사랑이다!

  • 등록일
    2010/11/18 21:04
  • 수정일
    2010/11/18 21:05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오피니언  2010(AH65).11.4

 

 

 

동성애도 하나의 사랑이다!

 


 

최근 동성애를 다룬 한 TV드라마를 둘러싸고 동성애에 대한 논란이 뜨겁다.

이에 대해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대표 정윤표)는 “동성애는 일부 사람들이 우려하는 것처럼 전혀 해로운 것이 아닌, 지극히 자연스런 성적 성향의 하나임”을 인정하고 동성애자들의 권리를 옹호한다.

우리는 성적 성향이 유전적인 것임을 잊어선 안된다!

동성애자들이 동성애자인 것을 비난하는 것은 고양이가 고양이거나, 아프리카인이 아프리카인임을 비난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어리석은 것이다.

인간은 누구나 자신의 육체를 가지고 자신의 취향과 자연스러운 이끌림에 따라 서로 사랑하며 조화로운 삶을 살 권리가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인종, 종교, 성적 취향 등에 있어서 모든 소수자들을 옹호하는 것을 그 사명의 하나로 삼고 있다. 왜냐하면 창조자 엘로힘은 상상 가능한 모든 다양성으로 지구상의 생명체들을 창조했으며, 동성애 또한 다양성의 한 표현이기 때문이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홍보담당, 안문숙 016-370-8755   krmpr@rael.org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8만여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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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오피니언 2010(AH65).11.4

  • 등록일
    2010/11/09 20:48
  • 수정일
    2010/11/09 20:48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오피니언  2010(AH65).11.4

 

 

 

“체벌은 7세 이후엔 특별한 경우에만,

그러나 14세부터는 결코 안 된다!”

 


 

-학생 체벌에 대한 라엘리안의 견해-

 서울시교육청이 최근 서울지역의 모든 초·중·고교에서 체벌을 전면 금지하는 조치를 내리면서 ‘체벌’ 논란을 빚고 있다.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은 그들의 메시지에서 ‘체벌’에 관해 다음과 같이 적시하고 있다.

“체벌은 아주 어렸을 때로 한정시켜야 하며 이해력과 사고력이 성장함에 따라 점차 줄이다가 마침내는 완전히 중단해야 한다. 7세 이후부터는 아주 특별한 경우에만 체벌을 주고, 14세가 되면 결코 체벌을 가해서는 안된다.

어린이에게 불가피하게 체벌을 할 경우에도 그 목적이 타인의 자유와 평정(平靜)을 존중하게 만드는데 있다. 아직 인간의 ‘유충’에 지나지 않는 어린이에게는 유아기 때부터 타인의 자유와 평정을 존중하도록 훈련시켜야 한다.

사고력이나 이해력이 형성되기 전의 어린이라 할지라도 양육자는 체벌을 엄하게 가함으로써 타인을 괴롭히거나 타인의 자유를 존중하지 않는 경우에는 엄한 벌을 받는다는 것을 가르쳐야 한다.

아울러 어린이에게는 자신을 개화할 수있는 법을 가르쳐 주고, 또 사회나 학교에서 배운 것에 대해서는 항상 질문할 수있는 태도를 가질 수있도록 가르쳐야 한다. 당신은 어린이에게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 것을 외우도록 강요해서는 안 되며 어린이 자신이 원하는 길을 택할 수있도록 도와 주어야 한다.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어린이 자신의 완성이라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된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홍보담당, 안문숙 016-370-8755   krmpr@rael.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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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8만여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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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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