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드바 영역으로 건너뛰기

[보도자료]라엘은 옥소리를 지지한다!

  • 등록일
    2008/12/02 16:27
  • 수정일
    2008/12/02 16:27

라엘리안 무브먼트 보도자료   2008(AH63). 11.28  

 

'라엘'은 옥소리를 지지하며 카톨릭에 의해

도입된 중세적인 간통죄를 채택하고 있는

한국 당국을 비난한다.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간통죄로 체포되어 징역을 살 위기에 처해 있는 한국의 유명한 여배우 옥소리씨에게 공개적인 지지를 보냈다.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는 예언자 라엘은 다음과 같이 언급했다.

"한국정부는 어리석은 중세시대의 법률을 시행하고 있는데, 이것은 50년 전 역사적으로 대다수 국민이 불교적인 이 나라에 광신적인 카톨릭 로비스트들에 의해 도입된 것이다. 동일한 카톨릭 로비 세력이 기본적인 사상의 자유와 언론의 자유로 행한 나의 인간복제 지지선언과 저서들을 이유로 한국정부로 하여금 나의 한국 입국을 금지하도록 압력을 넣었다. 나의 입국이 금지된 나라는 세계에서 한국이 유일한데, 이것은 한국정부가 자국민들의 정보의 자유를 부정하려고 시도하고 있다는 증거가 된다. 그렇지만 다행스럽게도 국민들은 인터넷을 통해 그런 정보에 접근할 수가 있다."

한국은 또한 비회교권 국가들 중에서 간통죄를 시행하는 유일한 나라이다. 이제 젊은 세대들이 중세시대의 법률들을 폐지하도록 정부와 국회의원들에게 압박을 가할 때가 되었다. 간통죄 법률이 사회질서를 보호한다고 주장하는 것은 넌센스이다. 사회질서란 시민들의 사적인 성생활에 달려 있는 것이 아니다. 캐나다의 수상을 지냈던 피에르 엘리엇 트뤼도가 1967년에 선언했던 것처럼 "국민들의 침실에 국가가 끼어들 장소는 없다."

이미 오래 전에 모든 현대국가들은 중세기 카톨릭의 간통죄 법률을 폐지했으며, 이제는 국민 대다수가 카톨릭 신자가 아니라 불교도들인 한국 또한 그런 법률을 폐지할 때가 되었다.

한국에서의 문제는, 카톨릭이 소수파인데도 정치인들에 대한 그들의 로비가 막강하여 그들의 낡은 가치관들을 카톨릭 신자가 아닌 모든 시민들에게도 강요하려 한다는 것이다. 카톨릭 신자가 아닌 사람들은 이제 바티칸에 의해 원격조종되고 있는 소수파에 의해 정치적으로 휘둘리는 것을 멈출 때가 되었다.

매년 1200명이 간통죄로 기소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감옥에 갇히지 않는다. 이제 용기있는 한국의 저널리스트가 그들중 남성 정치인들이 몇명 포함되어 있는지 조사해볼 때이다. 만약 그들중 아무도 감옥에 간 사람이 없다면 그것은 한국이 인간의 기본적인 자유를 존중하지 않을 뿐 아니라 여성들만 감옥에 보내고 남성 정치인들은 아무 위험없이 계속 혼외정사를 즐기는지극히 남성우월적이며 성차별적인 나라임을 증명하는 것이 될 것이다. 한국의 여성단체들은 이런 지독한 성차별에 항의하는 대중시위를 조직하고, 간통죄 법률을 폐지하든지 이중잣대를 대지 않고 남성들에게도 동일하게 법을 적용하든지 하라고 요구해야만 할 것이다.

법률이 바뀔 때까지 젊은 세대들은 항의를 계속 해야 하며, 가장 좋은 항의 방법은 아예 결혼을 하지 않는 것이다. 오늘날 미국이나 유럽 등 현대국가들에서는 50% 이상의 커플들이 결혼하지 않고 함께 살며 아이까지 낳기도 하지만 아무런 문제도 없다. 결혼의 50%는 이혼으로 끝나므로, 그것은 돈을 절약할 뿐 아니라 '이별 드라마'를 피할 수 있는 방법이다. 그런 관계에서는 이별이 우호적인 방식으로 이루어질 수 있다.

간통죄는 결혼한 커플들에게만 적용되므로 결혼하지 않은 커플들에게는 간통죄가 성립되지 않는다. 더욱 중요한 사실은, 혼인하지 않고 함께 사는 커플들은 서로에 대한 존중심을 더 많이 유지하기 때문에 소위 '결혼'이라는 인위적인 사회적 감옥에 갇혀 있다고 느끼지 않고 결혼한 커플들보다 훨씬 더 오래 함께 지낸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러브스토리를 더 오래 지속시키고 싶은 사람이라면 결혼을 하지 말라! 그러면 러브스토리가 끝났을 때 감옥에 갇힐 위험없이 다른 성적 파트너를 만날 자유를 누릴 수도 있을 것이다.

 

문의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홍보담당, 안문숙 016.370.8755   krmpr@rael.org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 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세계  90여개국에 6만5천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l  RAEL.org  l  ko.raelpress.org  l  raelianews.org  l  maitreya.co.kr  l  raelian.kr  l

 

진보블로그 공감 버튼트위터로 리트윗하기페이스북에 공유하기딜리셔스에 북마크

[라엘리안 행사안내]‘不死의 행성’에 초대합니다~

  • 등록일
    2008/11/28 10:38
  • 수정일
    2008/11/28 10:38

라엘리안 무브먼트 행사안내   2008(AH63). 11.25  

 

당신을 ‘不死의 행성’에 초대합니다~

 

 

神도 天國도 없다! 그러나 엘로힘의‘불사의 행성’은 존재한다!
-12월 13일 오후 2시부터 개인 DNA코드 전송의식 거행

인류를 포함한 지구 상의 모든 생명체는 신이 창조한 것도 아니고 우연한 진화의 산물도 아니라, 고도의 문명을 지닌 우주인 ‘엘로힘’이 DNA합성을 통해 과학적으로 창조한 것이다. 창조자 엘로힘은 미개한 인간들에 의해 신(神)으로 오해되었을 따름이다.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대표 정윤표)는 오는 12월 13일(토요일) 오후 2시부터 엘로힘의 수퍼컴퓨터에 희망자들의 DNA정보를 전송하는 ‘트랜스미션’ 행사를 전국적으로 실시한다.<아래 지역별 트랜스미션 행사 안내 참조>

이 날은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시자이자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이 1973년 12월 13일 프랑스 중부지방에 있는 클레르몽 페랑의 한 사화산구에서 외계로부터 온 우주인 엘로힘 대표(야훼)와 처음 만나 그로부터 지구상의 모든 인류에게 전달해 달라는 메시지를 위탁받은 것을 기념하는 날이다.

각 개인의 고유한 유전자코드(세포설계도)를 엘로힘의 거대한 수퍼컴퓨터에 전송, 등록하는 ‘트랜스미션’ 의식은 <세례의 원형>으로서 엘로힘을 인류의 진정한 창조자로 인정하는 절차이며, 엘로힘이 라엘을 통해 모든 지구인들에게 전하는 메시지를 이해하고 라엘을 엘로힘이 보낸 ‘최후의 메신저’로 인정하는 사람들에게 그 자격이 주어진다.

예언자 라엘은 “트랜스미션을 통해 엘로힘은 당신의 마음을 일깨워주고, 당신이 항상 각성상태에 머물 수 있도록 도와줄 수있다. 아울러 이것은 엘로힘이 당신의 사후 전 생애를 평가할 때 긍정적인 평가에 도움을 주어 엘로힘에 의해 과학적으로 ‘재생’될 기회를 높여줄 수도 있다”고 트랜스미션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지난 1973년 12월 13일 엘로힘과 처음 만나 인류의 기원과 미래에 관한 중요한 메시지를 구술받은 라엘은 2년 뒤인 1975년 10월 7일 그들의 우주선(일명 UFO)을 타고 지구 밖 다른 태양계에 위치한 엘로힘의 ‘불사(不死)의 행성’을 방문한 바 있다.

라엘이 직접 체험한 ‘불사의 행성’은 기존 종교에서 ‘천국’ ‘낙원’ ‘극락’ 등으로 불려지던 곳으로서 실제로 그곳에는 모세, 붓다, 예수, 마호멧 등 엘로힘의 고대 예언자들과 함께 많은 지구인들이 과학적으로 재생돼 영원한 삶을 누리고 있었다.

영혼이 구원받아 모여 산다는 천국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그러나  육체로 재생되어 창조자 엘로힘과 함께 새로운 삶을 누리는 ‘불사의 행성’은 존재한다!

누구에게나 엘로힘의 ‘불사의 행성’에 재생될 가능성은 열려 있다.

그리고 그것을 위한 첫걸음은 먼저 엘로힘을 우주에서 온 우리들의 진정한 창조자로 인정하는 ‘트랜스미션’ 절차를 밟는 일이다!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매년 4월 첫째 일요일(1만3000여년전 엘로힘이 지구상의 실험실에서 최초의 인류를 창조한 날), 8월 6일(1945년 히로시마에 인류 최초의 원폭이 투하된 날), 10월 7일(1975년 라엘이 엘로힘의 불사의 행성을 방문한 날), 12월 13일(1973년 라엘이 엘로힘 대표와 최초로 접촉한 날) 등 1년에 4차례 트랜스미션을 행한다.

 

 

 

▶12월 13일 지역별 트랜스미션 안내(장소/문의전화)
  *서울: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서울 메신저센터/010-7559-1000
  *인천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인천지부/ 010-4223-1666
  *경기남동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경기남동지부/011-470-5284
  *경기남서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경기남서지부/010-7223-5801
  *경기북동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경기북동지부/011-9033-3862
  *경기북서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경기북서지부/ 019-469-0416
  *부산,경남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부산지부/016-9848-6338
  *대구,경북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대구지부/017-505-4536
  *광주,전남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광주지부/010-7157-0120
  *대전,충청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충청지부/011-434-3826
  *전주,전북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전주지부/010-6379-9551
  *강원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강원지부/010-7223-5801
  *제주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제주지부/010-2429-2250

 

 

 

 

※트랜스미션(Transmission of Cellular Plan)의 과학적 설명
결코 우연이나 진화에 의한 것이 아니라, 엘로힘에 의해 ‘지적설계’된 우리 인간은 각자 고유한 DNA 코드, 즉 세포설계도를 가지고 있다. 따라서 인간의 신체는 거대한 전자기파의 발신기와도 같다. 그리고 모든 사람들은 각자 독특한 고유의 파동(전자파)을 방사하며 진동하고 있다.

지구의 과학기술은 아직 생명체의 개별 파동을 주변의 배경 음으로부터 분리해 측정할 수 있을 만큼 발달하지 않았지만, 우리들 보다 2만5000년이나 앞선 과학문명을 이룩한 엘로힘에게는 이 모든 것이 쉽게 가능하다.

라엘 또는 라엘리안 가이드는 엘로힘의 수퍼컴퓨터와 지구인 사이를 연결할 수있도록 특별히 승인받은 사람들로서 개인이 갖고 있는 기억, 개성, 특징을 포함해 DNA코드가 가장 뚜렷이 담겨 있는 이마 부분에, 전기적 접촉을 좋게 하기 위해 물을 적신 손을 댐으로써 트랜스미션 대상자의 파동을 엘로힘의 컴퓨터에 전송하는 것이다. 이러한 의식을 통해 그 사람의 DNA 코드가 엘로힘의 수퍼컴퓨터에 등록된다.

 

문의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홍보담당, 안문숙 016.370.8755   krmpr@rael.org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 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세계  90여개국에 6만5천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l  RAEL.org  l  ko.raelpress.org  l  raelianews.org  l  maitreya.co.kr  l  raelian.kr  l

 

진보블로그 공감 버튼트위터로 리트윗하기페이스북에 공유하기딜리셔스에 북마크

[보도자료]프랑스의 위선적 인권 선전과 종교차별

  • 등록일
    2008/11/18 15:51
  • 수정일
    2008/11/18 15:51

라엘리안 무브먼트 보도자료   2008(AH63). 11.18  

 

프랑스의 위선적 인권 선전,

그리고 가혹한 종교차별!!

 


 -라엘, ‘프랑스는 세계인권선언문을 우주로 보냈지만 국내에서 시행하는 것은 잊고 있다!’

 “프랑스 인권부 장관은 외계의 다른 문명들에게 지구인들이 얼마나 선의를 지녔는지 알리겠다는 바람으로 세계인권선언문을 우주로 발송했다"고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 대변인 브리짓트 봐셀리에가 말했다. “문제는, 그리고 정말로 우스운 사실은 프랑스가 그러한 외계 문명세계들 중 한 곳의 대사를 최악의 방식으로 대해 왔다는 점이다.”

그녀는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마지막 예언자이자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설립자, 지도자인 프랑스 태생의 라엘에 관해 말하고 있다. 30여년 전에 출간된 그의 저서 "지적 설계"에서 라엘은, 자신들의 모습을 본 뜬 인간을 포함하여 지구 상의 모든 생명체.....중략

본문 내용보기....

RAEL.org  l  ko.raelpress.org  l  raelianews.org  l  maitreya.co.kr  l  raelian.kr  l

 

진보블로그 공감 버튼트위터로 리트윗하기페이스북에 공유하기딜리셔스에 북마크